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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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 꿀팁] 최고 레벨 확장 후 변한 소울링커 선호도

지난 업데이트 후 ‘A3: 스틸얼라이브’ 최고 레벨이 220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 8성 신화 등급 소울링커 최대 레벨이 100으로 증가했고, 랭커 소울링커 선호도에 큰 변화가 생겼다. 그렇다면 최근 상위 랭커들이 선호하는 소울링커와 일반 스킬은 무엇일까? 국민트리에서 정보를 조사했다.

최고 레벨 확장으로 변화한 소울링커 선호도

10월 11일 기준 상위 랭커 소울링커 선택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 10월 11일 기준 상위 랭커 소울링커 선택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 한 달 동안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엘리안의 하락세다. 5개 배치에는 여전히 82%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는 레나 이전에 육성했던 경우가 다수였다. 실제로 상위 랭커 유저 가운데 엘리안을 80레벨 초과까지 높여 주력으로 육성한 경우는 전체 유저 가운데 6%에 불과했다.

상황이 비슷한 소울링커로는 이레스와 벨라우스 그리고 이아르가 있었다. 해당 소울링커 모두 주력으로 사용하는 유저 비율이 0%였다. 즉, 이전에 육성했기 때문에 조합에 넣었지만, 주력으로 사용하지 않아 배치 효과를 보는 용도로만 활용하는 셈이다.

10월 11일 기준 상위 랭커 소울링커 주력 육성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 10월 11일 기준 상위 랭커 소울링커 주력 육성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런 엘리안의 자리를 차지한 건 레나와 베네트, 포바트다. 이 가운데 포바트가 가장 눈에 띈다. 상위 랭커 유저 가운데 7%나 포바트를 100레벨까지 육성해 주력 소울링커로 동행했다. 이는 엘리안보다도 높은 수치다. 지금까지 포바트를 주력으로 사용한 경우가 없었기에 정말 이례적인 일이다. 이러한 유저들은 포바트 일반 기술로 ‘용의 기운’을 선택해 사냥 및 PvE 콘텐츠에 주로 활용했는데, 소울링커 전투력이 무려 5천만에 달했다.

그러나 상술한 내용은 8성 신화 등급 소울링커 100레벨을 여럿 육성할 수 있는 유저에 한정된 경우였다. 그렇지 못한 랭커는 대부분 레나 혹은 베네트를 주력으로 육성해 동행했다. 이 가운데 레나는 상위 랭커 가운데 무려 76%가 주력 동행으로 육성했을 정도로 인기였다. 효율 좋은 궁극기 성능으로 현재 최고의 소울링커라는 평가를 듣기에 많은 유저에게 선택을 받은 모습이었다.

현재 모든 소울링커 가운데 가장 성능이 좋다고 평가받는 레나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현재 모든 소울링커 가운데 가장 성능이 좋다고 평가받는 레나 (사진: 국민트리 촬영)

가장 선호하는 소울링커 일반 스킬은?

▲ 10월 11일 기준 상위 랭커 소울링커 스킬 선택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최고 레벨 확장으로 인해 소울링커 일반 스킬 선택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레나는 ‘빛의 메이스’가 무려 67%까지 증가했는데, 아무래도 PvP보다 사냥에 집중하는 유저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외에는 ‘빛의 장막’이 20%, ‘퍼지는 빛’이 12% 그리고 ‘빛의 반사’가 1%의 픽률을 기록했다.

베네트의 픽률도 인상적이다. 원래 베네트는 공격적인 ‘무섭게 놀아볼까? 혹은 수비적인 ‘돌아 돌아~!’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현재 ‘할퀴고 찢어버려!’를 선택한 유저 숫자가 늘어났다. 이것 역시 빠른 사냥을 위한 임시 선택으로 풀이된다.

마지막으로 포바트의 경우 이제 ‘용의 기운’을 사용하는 비율이 92%까지 증가했다. 원래 스왑 방어력 증가 버퍼 용도로 ‘뜨거운 방패’를 일반 스킬로 쓰는 경우가 대다수였지만, 공격력과 방어력을 교환하는 일반 스킬 ‘용의 기운’이 사냥과 PvE 콘텐츠 공략에 훌륭한 효과를 보여 랭커 대부분이 해당 스킬로 변경한 상태다. 랭커 소울링커 통계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국민트리 커뮤니티 사이트를 참고하자.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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