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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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 수호탑&파괴신 관리가 핵심, ‘수정의 전장’

지난 25일,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의 신규 길드 대항전 콘텐츠 ‘수정의 전장’을 업데이트했다. 비슷한 규모의 3개 길드가 매칭되어 전략적인 전투를 해야 승리할 수 있는데, 알려진 정보가 적어 어려워하는 유저가 많다. 이에 국민트리에선 수정의 전장에 관련한 정보를 준비해봤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통해 확인하자.

신규 길드 대항전 콘텐츠, 수정의 전장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신규 길드 대항전 콘텐츠, 수정의 전장 (사진: 국민트리 촬영)

수정의 전장, 어떻게 들어가나?

수정의 전장은 [스페셜 모험] – [수정의 전장]을 통해 입장 가능하며, 매주 토요일 저녁 9시부터 20분간 진행된다. 이때 참가를 원하는 길드는 토요일 저녁 7시부터 저녁 8시 55분까지 메뉴를 통해 길드장 혹은 부길드장이 신청해야 한다. 단, 길드에는 적어도 10명 이상의 인원이 가입해 있어야 한다. 수정의 전장 맵 구조는 본진(수정탑)과 성문, 수호탑, 몬스터, 파괴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군 본진(수정탑)은 지키고, 적군 본진(수정탑)을 파괴하면 승리한다.

바깥으로 나가려면 성문 포탈에 진입하거나, 워프를 클릭하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바깥으로 나가려면 성문 포탈에 진입하거나, 워프를 클릭하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

성문 앞에 위치한 수호탑 2채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성문 앞에 위치한 수호탑 2채 (사진: 국민트리 촬영)
수정의 전장 전체 지도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수정의 전장 전체 지도 (사진: 국민트리 촬영)

핵심 전략, 몬스터를 처치해 파괴신을 소환하자

기본적으로 수정의 전장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반드시 파괴신을 소환해 적의 수호탑을 파괴해야 한다. 파괴신 없이 유저만으로 수호탑을 파괴하는 건 매우 어렵다. 그렇다면 파괴신은 어떻게 소환할까? 해답은 필드에 위치한 몬스터 처치다. 몬스터를 처치하면 포인트가 쌓이는데, 이를 일정량 모으면 파괴신이 자동으로 적 수호탑 앞에 생성돼 수호탑, 성문, 본진(수정탑) 순으로 공격한다.

이때 소환된 파괴신은 적 진영 두 곳에 각 1마리씩 생성된다. 이 때문에 한곳에 집중할지 혹은 두 곳으로 나눠서 공격할지를 선택하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파괴신이 제대로 힘을 써보지 못하고 적의 집중 공격을 받고 허무하게 쓰러진다. 물론, 같은 경로로 아군 진영에 소환된 상대의 파괴신을 막아야 한다.

파괴신은 총 5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계에 따라 파괴신 능력치가 상승한다. 아울러 광역 공격 및 침묵 등 더 강력한 스킬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얼마나 빨리 포인트를 모아 파괴신 단계를 높이고, 잘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

파괴신과 함께 적대 진영 2곳의 수호탑, 성문, 마지막으로 본진(수정탑)까지 파괴하면 승리한다. 단, 경기 제한 시간 20분 안에 모두 파괴하지 못할 경우엔 본진(수정탑) 잔여 HP가 높은 길드, 해당 수치가 동일할 경우엔 수호탑 2개의 잔여 HP 합이 높은 길드, 이것까지 동일하다면 누적된 파괴신 소환 점수가 높은 길드가 승리한다.

필드에 있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포인트가 쌓인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필드에 있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포인트가 쌓인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중앙으로 갈수록 더 많은 포인트를 주는 몬스터가 생성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중앙으로 갈수록 더 많은 포인트를 주는 몬스터가 생성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포인트가 가득 차면 파괴신이 상대 진영 수호탑 앞에 자동으로 소환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포인트가 가득 차면 파괴신이 상대 진영 수호탑 앞에 자동으로 소환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단계가 증가할수록 더 강력한 스킬 공격을 시전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본진과 수호탑 잔여 HP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본진과 수호탑 잔여 HP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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