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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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 신규 지역 ‘로네몬트’와 티어5 등급 장신구 추가

▲ 신규 업데이트 소식을 알린 ‘A3: 스틸얼라이브’ (영상 출처: A3 TV 공식 유튜브 채널)

16일,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 9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사전에 예고했던 신규 지역 ‘로네몬트’와 티어5 등급 장신구를 추가했다. 이와 더불어 220레벨 신규 장비와 검은 등대 120층 확장, 풍성한 추석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먼저 신규 지역 ‘로네몬트’를 살펴보자. 로네몬트는 헤이렌 대륙과 인간 대륙을 연결하는 문이 있는 혹한의 섬이다. 해당 지역에서는 사도들이 유니엘과 함께 헤이젠드로 넘어가게 되는 험난한 여정을 다룬다. 유저들은 이곳에서 로네몬트와 고대 헤이렌이 살았던 헤이젠드를 포함한 신규 지역과 새로운 스토리 및 신규 월드 보스 로스텔지아를 만날 수 있다.

신규 지역 추가로 인해 캐릭터 최대 레벨을 220, 사도 레벨을 110까지 확장하며, 이에 맞춰 더욱 강력한 장비를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로는 220레벨 전설 배경 세트까지만 공개하며,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장비를 추가할 예정이다. 220레벨 장비는 신규 지역 로네몬트 필드와 장비 던전, 분쟁지 던전, 그리고 보스 공략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기존 공지 및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유한 것처럼 200레벨 장비를 각성해 220레벨 장비를 제작할 경우 보스 옵션을 승계한다. 단, 기존에 획득했던 유물 각성 효과는 사라지며, 220레벨 유물은 이차원의 화랑 시즌2를 통해 제공한다.

최대 레벨 증가와 장비 추가가 끝이 아니다. 장신구 신화 각성 방식이 더욱 편리하게 개편된다. 앞으로는 ‘장신구 각성의 빛’이라는 새로운 재료를 사용해 장신구를 각성할 수 있으며, 해당 재료는 전설 등급 이상 장신구 분해 시 에테르와 함께 획득할 수 있다. 물론, 장신구 티어에 따라 각성에 필요한 재료 수량이 다르다. 더불어 5티어 장신구도 4티어 장신구에 일정 수량의 ‘장신구 각성의 빛’을 소모해 각성할 수 있다.

편의 사항도 대폭 개선한다. 먼저 매일매일 다양한 시간대에 진행하는 스페셜 모험의 진행 요일과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케쥴러가 업데이트된다. 스케쥴러는 [메인 화면] – [중앙 하단의 스케쥴러 아이콘] 혹은 [메인 화면] – [스페셜 모험] – [각 메뉴 화면 내 스케쥴러 아이콘]을 터치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으론 [메인 화면] – [길드] – [컨텐츠 관리]에서 길드 콘텐츠 달성 관리가 추가된다. 이곳에서 길드원이 오늘 길드에 출석했는지, 또 어떤 길드 콘텐츠에 참여했는지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길드 초대와 탈퇴 버튼 위치가 [메인 화면] – [길드] – [길드원 정보] – [화면 좌측 하단]으로 이동해 편의성이 증진됐다.

마지막으로 특정 캐릭터와 나의 캐릭터, 소울링커, 슈, 소울러너 능력치를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 이를 통해 다른 유저와 성장 요소를 비교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신규 이벤트 아드라실의 추석 스페셜, 풍등 이벤트, 굴리3 주사위, 추석 맞이 보름달 숲 이벤트 던전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관련한 세부 내용은 ‘A3: 스틸얼라이브’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지역 ‘로네몬트’에서 새로운 모험이 수호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 신규 지역 ‘로네몬트’에서 새로운 모험이 수호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티어5 등급 장신구가 새롭게 추가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티어5 등급 장신구가 새롭게 추가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티어 등급 장신구 각성에 필요한 재료 모음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 티어 등급 장신구 각성에 필요한 재료 모음 (사진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추석 이벤트에 참여해 풍성한 상품을 받아가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추석 이벤트에 참여해 풍성한 상품을 받아가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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