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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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재밌어요

4.9

유저평점

[공커 위클리] A3: 스틸얼라이브 10월 4주차, 어느 서버로 이전해야 하오?

안녕하세요. ‘A3: 스틸얼라이브’의 서른두 번째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의 이슈는 ‘서버 이전’입니다. 29일까지 서버 이전권을 판매 중이며, 이에 발 빠른 유저들은 서버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죠. 더불어 마법사 유저들은 색다른 개선안을 바라는 중인데요. 공커 위클리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시죠.

시선 집중, 금주의 핫뉴스

▲ 4개 서버가 전승을 달성해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이번 주는 10월 벨란고트 요새 월간 레코드를 발표했습니다. 콘텐츠 참여 기록을 월 단위로 정리하여 안내하는 코너로, 매주 수요일 갱신할 예정이죠. 21일을 기준으로 ‘라벨루 – 콴 – 말레스 – 클로아’ 서버가 공동 1위를 차지했는데요. 10월 연속 3승 0패, 승률 100%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일부 서버로는 이전이 불가능합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서버 이동 이벤트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2일부터 29일까지 행사를 진행하며, 캐릭터별 2회씩 서버를 옮길 수 있죠. 필요한 비용은 1,000 다이아로, 이때 일부 콘텐츠 이용 정보나 남은 참여 횟수는 이전할 수 없습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한 후 진행하세요.

궁금증 해결, 이슈 질문&답변

자동 사냥에 특화한 캐릭터는 없나요?

▲ ‘궁수’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다음은 금주의 이슈 질문입니다. 한 복귀 유저가 ‘자동 사냥에 특화한 캐릭터가 있나요?’라고 질문했는데요. 한때 광전사를 120레벨까지 육성한 바 있다는군요. 정말 오랜만에 게임에 복귀했고, 오직 사냥만 즐기려는데 어떤 직업을 고를지 고민이라고 합니다.

이에 유저들은 만장일치로 궁수를 추천했습니다. 원거리 딜러고 석궁 설치 같은 스킬을 지녀 높게 평가받은 것 같군요. 같은 고민을 공유 중인 유저라면 참고하길 바랍니다.

7성 엘리안을 승급하면 나오는 것은?

▲ 승급 시에는 8성 엘리안을 수집 가능합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전설 소울링커 승급에 관련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7성 엘리안을 승급하면 8성 엘리안을 획득할 수 있는 지 궁금했던 것 같군요. 전설 소울링커는 수집이 힘든 만큼, 확실한 답변이 필요했나 봅니다. 답변은 빠르게 달렸는데요. 다행히 승급을 진행하면 정상적으로 8성 엘리안을 획득 가능하다고 합니다. 더불어 ‘장별’은 상세한 레시피를 공개했으니 참고하세요.

금주의 BEST 공략

각 서버의 현황 제보

▲ 서버 이전을 위한 분위기 파악을 진행 중이죠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앞서 언급했듯 22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서버 이동 찬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에 ‘김죄인’ 유저가 자유 게시판에 ‘서버별 상황’을 보고하는 게시 글을 준비했죠. 이에 각 서버의 길드 간 대립 구도와 활발함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죠. 댓글에 의하면 하켄 서버는 피하고 헬카임 서버로 오라는 의견이 많은데요. 서버 이전에 앞서 서브 캐릭터를 생성, 미리 분위기를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놓치면 안 될 소식

마법사의 무기를 바꿔주세요!

▲ 무기의 ‘멋’을 개선하는 요구는 처음인 것 같네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자유 게시판에는 마법사의 무기에 관련한 이슈가 등장해 눈길을 끕니다. 주제는 ‘무기 디자인을 바꿔 달라’인데요. 스킬을 사용해도 티가 나지 않아 보는 재미가 덜하다는군요. 다른 직업은 거대한 도끼나 망치 등을 사용해, 더욱 아쉽다는 유저가 많습니다. 강화해도 큰 티가 나지 않는다는 아쉬움도 있었죠.

이에 유저들의 무기를 ‘지팡이’로 바꿔 달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른 직업 캐릭터처럼 눈에 띄는 무기를 들면, 멋진 연출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강화 효과가 한눈에 들어올 테니까요. 여기에 이펙트 상향을 요청하는 바람도 있었는데요. 전반적으로 높은 가시성과 만족스러운 연출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이에 일부는 ‘마법사는 지팡이를 써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탈피하자’고 제안했는데요. 호응하는 유저들도 있었지만, 큰 지지를 받지는 못했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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