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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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커 위클리] A3: 스틸얼라이브 10월 5주차, 빗발치는 ‘길드 연맹’ 추가 요청

안녕하세요. ‘A3: 스틸얼라이브’의 서른세 번째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 공식 커뮤니티는 콘텐츠 업데이트 요청이 빗발치는 분위기입니다. 길드간 쟁을 본격적인 콘텐츠로 발전해달라는 의견이죠. 길드 연맹과 적대 기능 추가를 바라고 있답니다.

질문 게시판에는 초보자의 육성 노하우와 대미지, 전투력 계산에 관련한 질문이 많았는데요. 공커 위클리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시선 집중, 금주의 핫뉴스

▲ 아이템 복구의 명확한 가이드라인 정리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그동안 게시판에는 아이템 복구에 관련한 건의가 드문드문 등장한 바 있습니다. 민감한 소재인 만큼 쉬이 넘기기 힘든 사안이었는데요. 이에 지난 23일, 넷마블이 관련 운영 정책을 개선했습니다. 개정한 건 제 6조 2항으로, 슈나 소울링커 복구 조건을 추가했죠. 시행 일자는 10월 30일 이후니 참고바랍니다.

▲ 게임 일정에 참고하세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푸른 달 숲’과 ‘축복의 모래시계’ 이벤트는 즐기고 계신가요? 캐릭터 육성과 파밍 효율을 높이는 행사였죠. 이번 주는 각 이벤트의 종료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공지사항 게시판에 종료 예정 이벤트와 상품을 공개했으니, 게임 일정에 참고하세요.

궁금증 해결, 이슈 질문&답변

대미지의 한계가 궁금해요

▲ 공격력 상승에 한계란 없습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질문 게시판에는 대미지와 전투력에 관련한 질문이 늘었습니다. 그중 말레스 서버 ‘나는미남’의 질문을 살펴보죠. 장비를 세팅해 ‘PVP 피해 증가/감소’을 높였는데, 대미지 증가량의 최대치가 존재하는 지 궁금하다는군요. 최대치가 정해져 있다면, 장비 파밍을 그만두려는 계획입니다. 이에 ‘렙낮아서안잠’ 유저가 답변하길, 공격력과 피해 증가 스탯에는 최대치가 없다는 답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기회에 끝을 모르는 힘에 취해보는 건 어떨까요?

HP는 전투력에 포함하지 않는 게 맞나요?

▲ 상세한 전투력 반영 공식을 공개했으니 참고하세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다음은 전투력 공식에 관련한 질문입니다. 질문자는 ‘노조위원장블랙’으로, HP가 전투력에 포함되지 않는 것인지 질문했죠. 이에 ‘무녕e’가 상세한 공식을 갈무리했으니 참고하길 바랍니다.

금주의 BEST 공략

‘렙낮아서안잠’ – 저레벨 유저의 빠른 스펙 업 노하우

▲ 이번 주 많은 꿀팁을 공유한 ‘렙낮아서안잠’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금주의 베스트 공략은 질문 게시판의 ‘렙낮아서안잠’의 답변입니다. 많은 유저들의 질문에 답변을 남기고 있답니다. 주제는 ‘저 레벨 유저의 빠른 스펙 업’인데요. 핵심은 ‘푸른 달 던전’입니다. 출석과 병행해 7성 소울링커 2개를 획득할 수 있고, 광산과 함께 강화석을 모으면 모든 장비를 +20까지 강화 가능하죠.

여기에 레이드를 통해 경험치를 획득하고, 영웅 장신구를 갖추세요. 여기에 영웅이나 이벤트 슈를 장비하면 금상첨화입니다. 추가로 렙낮아서안잠은 ‘무엇보다 길드에 참여하고 게임 내 콘텐츠를 최대한 참석하는 것이 성장의 지름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레벨 유저들이라면 명심하세요.

놓치면 안 될 소식

길드 간 연맹, 적대 시스템 요청

▲ 난전은 그만! 본격적인 길드 연맹 기능을 추가해주세요!

길드와 쟁은 A3: 스틸얼라이브의 핵심 콘텐츠입니다. 빠른 육성과 보상 획득, 좋은 사냥터를 손에 넣기 위해서죠.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와 관련해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요청하는 글이 늘고 있습니다. 바로 길드 간 연맹, 적대 기능이죠. 각 길드 간의 동맹이나 알력 다툼이 빈번히 이뤄지는 만큼, 이를 정식 콘텐츠로 추가하길 바라는 겁니다.

여기에 서버별 쟁 구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버 게시판’을 함께 추가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군요. 최근 유저들은 자유 게시판에서 서버의 쟁, 연합 구도를 공유하고 있거든요. 레벨 업과 경험치 파밍에 지친 이들이 많은 만큼, 기존 콘텐츠를 발전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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