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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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커 위클리] A3: 스틸얼라이브 11월 3주차, 너무 높은 포쿠 던전 입장 허들

안녕하세요. ‘A3: 스틸얼라이브’의 서른다섯 번째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는 포쿠 던전과 데네루의 본능이 주목받았습니다. 지난주 이성, 본능 콘텐츠로 얻는 명중, 회피 스탯이 화제를 모았고, 일부 유저가 이를 분석했죠. 더불어 이벤트 콘텐츠 ‘포쿠 던전’은 참여 난도가 너무 높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공커 위클리를 통해 알아보시죠.

시선 집중, 금주의 핫뉴스

▲ 솔직히 말하면, 달성하고 싶지 않은 슬픈 업적이네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지난 13일, 넷마블은 소울링커에 관련한 공지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영웅 조합 실패 업적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10회 실패 시 달성 가능한 업적이 등장할 전망입니다. 해당 업적은 11월 3주차 업데이트에서 공개할 계획이라는군요.

▲ 서버별 승률은 월간 레코드 북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11월 2주차 벨란고트 요새 결산도 빼놓을 수 없죠. 공지를 통해 각 서버의 승부 결과를 제시했으며, 월간 레코드 승점을 결산했습니다. 현재 공동 1위는 2연승을 차지한 ‘엔카로 – 호켄바크 – 빌메이드 – 라비로스 – 데지르 – 오페르나 – 피리넬’인데요. 앞으로 1승만 더하면 연속 3승 보상을 획득합니다.

궁금증 해결, 이슈 질문&답변

마법사의 PVP 장신구 세팅은?

▲ ‘보노보노님’의 의견을 참고하면 되겠군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다음은 이슈 질문을 살펴보겠습니다. ‘화린이다’ 유저가 마법사의 PVP 장신구 세팅을 질문했네요. 지금은 PVP 피해 감소 옵션 2개와 PVP 피해 증가 옵션을 지닌 반지를 착용 중이며, 귀걸이 변경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NuRank악동’과 ‘보노보노님’이 답변을 남겼는데요. NuRank악동은 목걸이로 얻는 저항 감소로 얻는 효과가 미미하며, 1만 다이아를 사용해도 효율을 보기 힘들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보노보노님은 보다 간단한 조언을 남겼죠. 반지는 PVP 피해 감소, 목걸이는 CC기 저항 감소. 끝으로 귀걸이는 CC기 저항 증가로 세팅할 것을 추천했답니다.

배틀로얄은 비슷한 등급끼리 매치하는 게 아닌가요?

▲ 문제의 무기는 ‘불꽃의 마수’일 확률이 높습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o진향o’ 유저는 배틀로얄을 즐기던 중 난처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플레이 중 적 유저에게 단숨에 처치당해, ‘배틀로얄은 동급의 유저끼리 시작하는 게 아닌가요?’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죠. 답변을 남긴 ‘빛의축복을’이 추측하길, 그 상대가 ‘불꽃의 마수’를 장착했을 가능성이 있다네요. 해당 무기는 다른 아이템을 수집할 수 없는 대신, 초반에 매우 강하고 점점 약해지는 고수용 무기라고 합니다.

금주의 BEST 공략

‘셋째새리’ – 데네루의 본능 분석

▲ 다소 흐리지만, 중, 하단의 명중과 회피에 주목해주세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데네루의 본능’으로 얻는 명중, 회피 버프는 지난주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에 많은 분석이 있었는데요. ‘셋째세리’ 유저가 직접 콘텐츠를 연구해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요점만 말하면, ‘효과 만 레벨을 달성하는 것도 어렵고, 달성한들 회피 스탯이 더 우세다’라는군요. 사도 만 레벨울 달성할 시, 회피가 명중 스탯을 추월하거든요. 그밖에도 소울링커의 방어 패시브를 고려하면, 오히려 명중 스탯을 버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놓치면 안 될 소식

포쿠 던전 개선 요망

▲ 콘텐츠 참여가 어려워 해결해달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출처: 넷마블 곳식 커뮤니티)

이벤트 던전 ‘포쿠의 숲’ 개선을 바라는 의견이 늘고 있습니다. 파티를 맺어 매일 한 계단씩 단계를 높여가는 콘텐츠인데요. 던전을 빠르게 클리어할수록 많은 보상을 획득하죠. 하지만 평가는 썩 좋지 않습니다. 먼저 고레벨 지향의 이벤트라 신규, 저레벨 유저들의 참여가 힘들다는군요. 계단식 구성이라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힘들고, 함께 갈 파티원을 구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매칭이 어려운 점도 개선을 바라는 요소입니다. 용병을 고용하면 참여는 할 수 있으나, 용병들의 스펙이 너무 낮아 최하위 보상을 겨우 받는다네요. 전반적으로 콘텐츠 참여 난도를 낮춰달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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