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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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재밌어요

4.9

유저평점

[공커 위클리] A3: 스틸얼라이브 12월 1주차, 원작의 콘텐츠가 등장한다면?

안녕하세요. ‘A3: 스틸얼라이브’의 서른여덟 번째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는 콘텐츠 참여와 세팅에 관련한 질문이 늘었습니다. 세팅은 메타에 따라 추천하는 구성이 달라지기 마련이며, 일부 콘텐츠는 참여를 위해 까다로운 조건을 갖춰야 하니까요. 그밖에는 슈를 비롯한 원작 기반 콘텐츠가 주목을 받았는데요. 어떤 이슈인지 만나보시죠.

시선 집중, 금주의 핫뉴스

▲ 솔직히 더 좋은 보상을 줬으면 싶군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지난 1일, 넷마블은 구글 플레이 수상 소감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2020년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에 감사의 선물을 지급한다는군요. 메시지를 전한 당일 19시부터 자정 전까지,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2성 경험치 소울스타 25개’를 선물합니다. 괜찮은 선물입니다만 수령 가능한 기한이 너무 짧고 ‘조금 더 좋은 선물을 줬으면’이라며 아쉬워하는 의견이 무척 많네요.

궁금증 해결, 이슈 질문&답변

학자에게 ‘전설 이고아’, 쓸만한가요?

▲ 성능은 그저 그렇지만 슈는 적당히 써도 좋다는군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첫 번째 이슈 질문은 말레스 서버 ‘하라츄’의 게시 글입니다. 학자 캐릭터를 육성 중인데, 최근 전설 슈 ‘이고아’을 획득했다는군요. 옵션은 영 별로인 것 같은데, 혹여 궁합은 괜찮을 지 궁금해 질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 유저의 답변이 이어졌죠. 우선 옵션 성능이 별로인 건 동의하지만, 굳이 신경 쓸 필요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본격적인 성능 체감은 2 초월부터니 대충 써도 문제없다는군요.

더불어 회피 스탯에 대해서는 제법 후한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현시점에서 회피 스탯의 효율이 높고 전쟁을 즐긴다면 좋다는군요. 더불어 ‘냠냠씩’ 유저가 학자의 중요한 옵션 순위로 ‘물리 회피 – 마법 회피 – 명중 – 공격력’를 제시했으니 참고하세요.

점령전 참가 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 콘텐츠 참가 조건을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코기주인님’은 점령전에 참가하고 싶어 하는 유저입니다. 길드에 2명이 있는데 콘텐츠에 참여할 수 없어, 정확한 참가 자격을 알고 싶다는군요. 상급자 코스 1회 참여 미션을 어떻게든 깨고 싶다고 합니다.

이에 ‘집행부농사꾼’과 ‘리사남편’이 답변을 남겼으니 참고하세요. 점령전은 5인, 20레벨 이상, 뒤엉킨 경계에 참여하려면 길드원 10인 이상 및 30레벨 이상의 조건을 만족해야합니다. 그리고 점령전 시작 1시간 전까지 점령할 섬을 선택하고 신청해야 합니다.

금주의 BEST 공략

저지불가가 적용되지 않는다면?

▲ CC 저항 옵션을 놓치지 마세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금주의 공략 글은 ‘빠졌냥’ 유저의 답변을 소개하려합니다. ‘FL자룡’이 스킬의 저지불가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글을 작성하자, ‘CC 저항 증가와 CC 저항 감소를 높여야한다’는 조언을 남겼죠. 쟁을 위해서는 최소 60%는 높여야 철벽이 뚫리지 않으며, 벨란고트 소켓과 특성 룬으로 옵션을 획득할 것을 조언했답니다.

놓치면 안 될 소식

원작에 기반한 콘텐츠 아이디어가 하나 둘

▲ 실제로 원작의 일부 콘텐츠가 A3: 스틸얼라이브에도 등장한 바 있죠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금주에는 원작 A3를 추억하는 게시 글이 다소 늘었습니다. 현재 A3: 스틸얼라이브의 콘텐츠와 비교해, 신규 콘텐츠나 개선을 바라는 점을 어필하는 추세죠. 실제로 본작에서는 원작에 등장한 레디안과 슈 등이 등장해, 추후 실제 등장을 점치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중 주목할만한 건 단연 ‘슈’입니다. 원작에서 캐릭터의 성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았고 이는 지금도 비슷하죠. 그런데 일각에서는 ‘원작에서는 슈를 2개 착용할 수 있었다’는 보고가 있었는데요. 이 때문에 추후 ‘안 그래도 수집하기 힘든 전설 슈를 2개 갖춰야 한다고?’라며 놀라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경마’ 콘텐츠도 언급된 바 있는데요. 배틀로얄처럼 사냥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 콘텐츠로 추가해달라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유저들의 반응은 시큰둥한데요. ‘도박 콘텐츠는 조금…’이라는군요. 이 아이디어는 기각되는 분위기지만 이를 계기로 하나 둘 콘텐츠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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