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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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커 위클리] A3: 스틸얼라이브 3월 1주차, 1주년 이벤트 초읽기 시작

안녕하세요. ‘A3: 스틸얼라이브’의 쉰한 번째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금주의 화제는 ‘1주년 사전예약’과 ‘개발자노트 19화’, 그리고 ‘CC 저항’입니다. CC 저항은 최근 많이 다룬 소재입니다만, 개발자 노트 19화를 공개한 후 다시 이슈에 올랐죠. 1주년 사전예약은 특별 페이지를 개설해 이벤트를 준비 중인데요. 이번 시간은 공커 위클리를 읽은 후, 공식 커뮤니티의 유저 여론을 함께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선 집중, 금주의 핫뉴스


▲ 그동안 진행한 핵심 업데이트도 보이는군요 (출처: ‘A3 TV’ 유튜브 채널)

A3: 스틸얼라이브가 곧 1주년을 맞이합니다. 넷마블은 사전등록 페이지를 공개했는데요. 전설 7성 소울링커와 총 330회 무료 뽑기, 특정 시간마다 진행하는 PVP 콘텐츠 ‘광란의 실험실’이 찾아온다는군요. 그밖에도 광속 부스팅과 쿠폰, 사전등록 보상이 기다리니 참여하세요.

지난 2일은 개발자 노트 19화를 발표했습니다. 근래 꾸준히 언급되는 CC 저항 수치에 관련한 이슈를 다루었고, 최종적으로 스탯 최대치를 700으로 결정했다는군요. 대규모 전쟁에 관련한 유저 의견과 밸런스를 이유로 들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커뮤니티의 유저 게시판이 무적 떠들썩합니다. 관련 토론도 한창이니, 흥미가 있다면 직접 여론을 확인해보세요.

신규 지역 200레벨 세트 장비 제공 방식도 안내했습니다. ‘180레벨 전설 배경 세트 + 동일 부위 200레벨 전설 배경 장비 3개 + 1,500 다이아’로 ‘200레벨 전설 배경 세트’를 각성할 수 있다는군요. 단, 이렇게 제작한 장비의 레전드 옵션은 ‘장착 레벨 감소’로 변경된다니 주의하길 바랍니다.

궁금증 해결, 이슈 질문&답변

마법사의 CC 세팅은?

▲ CC 저항을 지지하는 의견이 압도적입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이번 주 이슈 질문은 ‘현아람’의 ‘마법사 CC 세팅’입니다. 투표 형식을 빌어 ‘CC 증가’와 ‘CC 감소’ 중 무엇을 고를지 질문했고, 115명이 답변을 남겼죠. 투표 결과는 CC 증가의 압승으로, 75% 이상의 표를 받았습니다. 적의 CC기를 버티면서 딜을 넣어야한다는 조언이 이어졌으니 참고하세요.

금주의 BEST 공략

수호기사는 ‘정복자’ 세트가 최우선

▲ 만장일치로 ‘정복왕’이 지지를 얻었습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특정 직업의 추천 장비 세트도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중 수호기사의 세팅에 관련한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알바트로스’ 유저의 게시 글이었습니다. 현재 고행자 세트를 갖춰 착용 중이었으며, 정복왕도 장신구 외에는 모두 수집했다는군요. 마일리지를 사용하려 하는데, 효율 면에서 두 세트 중 어느 것이 더 좋을 지 질문했습니다.

질문을 확인한 유저들은 만장일치로 ‘정복자’를 추천했습니다. 해당 장비 습득 전후로 캐릭터 성능이 크게 달라지며, 상당히 많은 전투력을 커버할 수 있다는군요. 핵심 스킬 옵션을 얻는 것도 놓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고행자는 암살자 전용이라는군요.

놓치면 안 될 소식

황혼의 랜턴에 시선 집중

▲ 최근 배틀로얄 최대 이슈로 떠오른 ‘황혼의 랜턴’

최근 배틀로얄 이슈가 부쩍 늘었습니다. 화제의 중심에 있는 것은 ‘황혼의 랜턴’으로, 배틀로얄의 핵심인 ‘4섹터 최종결전’의 룰을 정면으로 거스른다고 평가받죠. 과거 A3BL 때 등장한 ‘4섹터 미입장 후 생존’이라는 전략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이 전술을 처음 사용한 선수가 인터뷰에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실제로 이를 따라하려다 실패하는 경우도 보인 바 있죠.

황혼의 랜턴은 이런 끈질긴 생존 전략을 적극 활용할 수 있어, 무척 까다로운 상대로 여겨집니다. 회복기의 레벨을 크게 높인 후, 사신을 피해 파밍하며 끈질기게 견디는거죠. 이와 관련해 무한 생존 비결이나 공략법에 대한 이야기가 간간히 오가는 분위기입니다. 음… 과연 어떤 방법으로 얄미운 전략을 공략할 지 기대가 되는군요.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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