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3

재밌어요

4.9

유저평점

[공커 위클리] A3: 스틸얼라이브 4월 5주차 “귀농할 서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A3: 스틸얼라이브’의 쉰아홉 번째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 공식 커뮤니티는 큰 이슈 없이 잔잔한 이야기들로 채워졌습니다. 육성에 관련한 정보가 간간이 오가고 있으며, 소울링커 복구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죠. 이와 함께 ‘귀농’ 관련 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 주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시선 집중, 금주의 핫뉴스

▲ 자세한 결과는 이번 주 벨란고트 뉴스를 기다려주세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4월 4주차 벨란고트 요새 소식입니다. 넷마블은 I, II 각 부문의 전투 결과를 발표했죠. 치열한 접전이 있었는데요. 두 파트 모두 5~10 경기의 승리 서버가 동일합니다. 승리한 서버는 ‘반타림 – 에피네로 – 아론 – 모드리안 – 타르델라 – 하켄’으로, 자세한 이야기는 이번 주 ‘벨란고트 뉴스’ 기사를 기다려주세요.

궁금증 해결, 이슈 질문&답변

장비를 전승했더니 강화도가 감소했어요

▲ 모든 부위의 강화도를 일정 수치 이상 높여야합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장비 관리에 관한 정보는 항상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소재입니다. 이번 주는 전승에 관련한 질문 글이 있었는데요. 장비를 +25까지 강화한 후 전승했더니, 강화도가 +23으로 감소했다고 합니다. 분명 전승 시 강화도가 감소하지 않는 조건이 있는데, 적용되지 않아 당혹스러운 것 같군요.

전승 레벨 하락 기능은 두 가지가 존재하는데요. 공통적으로 ‘모든 부위의 장비를 일정 단계까지’ 강화해야합니다. 일반 장비는 +35, 전설 세트 장비는 +30을 달성해야하죠. 하지만 각 단계를 넘은 후 전승을 진행하면 다시 강화도가 감소하니 주의하길 바랍니다.

금주의 BEST 공략

암살자의 스킬 세트를 바꿔보고 싶은데

▲ 사냥용이라면 ‘연속 절단’과 ‘집중 공세’를 추천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커뮤니티 유저 ‘니코딱지’ 님은 파미안 서버에서 암살자를 육성 중입니다. 최근 플레이가 지겨워져 세트 스킬 트리를 바꿔보려고 하는데요. ‘연속 절단 – 집중 공세 – 확인사살’의 세 가지 중 사낭용으로 2가지를 골라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콘텐츠는 거의 사냥만 즐기고, 가끔 암흑출몰과 투기장만 조금 하는 정도라는군요.

이에 여러 유저들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정보를 알려줬습니다. 한 유저는 ‘연속 절단’과 ‘집중 공세’를 추천했죠. 또 다른 유저는 고행자에 맞춰서 쓰다가 스킬 강화 위주로 바꿨다는군요. ‘쌍날 – 매복 – 집중공세 – 강행돌파 – 순간암살 – 연막척살’ 구성에 포위탈출을 들고 사냥한다고 합니다.

놓치면 안 될 소식

귀농할 서버를 찾습니다

▲ 현재는 종료된 이전권 판매 화면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이번 주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이슈라면 단연 ‘귀농 서버’입니다. 최근 유저들은 파밍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 CC 마법석 발매 이후 꾸준히 언급되는 직업 밸런스, 특정 길드의 사냥터 통제 등에 유저들은 많이 지친 모습을 보이고 있죠.

여기에 서버 이전이 가능해지자, 유저들은 한적한 서버를 찾아 귀농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분쟁을 벗어나 파밍으로 소일하며 힐링을 하려는 것 같네요. 이에 이전할 서버를 추천하고, 추천받는 글들이 조금씩 지분을 늘리고 있죠. 물론, 문제를 해결해보려는 유저들도 적지 않습니다. 현 상황의 문제점과 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을 지를 정리한 게시글이 드문드문 올라와 유저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