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2 for 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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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2 꿀팁] 안 쓰면 손해, 다양한 특수 액션 노하우 정리

‘블레이드2 for kakao’는 처형, 제압, 스매시 공격 등 단순한 스킬 외에 액션성을 극대화하는 특수 커맨드를 구현했다. 수동 조작 시 여러 액션을 사용하여 전투를 진행하면 더욱 화려한 이펙트와 함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단순히 보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혜택도 있는데, 블레이드2 국민트리가 활용 팁을 정리해 보았다.

상대의 반격 스킬 카운터, ‘스매시 공격’

평타 공격 버튼을 누른 후 약 0.5초 후 타이밍을 맞춰 다시 한 번 누르면 특별한 콤보 시스템 ‘스매시 공격’을 사용할 수 있다. 2타 스매시, 3타 스매시, 4타 스매시까지 총 세 종류가 있고, 각각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일반 공격 모션이 끝나는 즉시 발동한다.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다면 마지막 일반 공격 모션이 끝나갈 때쯤 다시 한 번 누른다는 생각으로 터치하면 성공 확률이 높다.

적이 일반 공격 피해를 받지 않을 정도의 먼 거리에 있는 경우 스매시 공격 시 한 번에 상대방 앞으로 이동하며 대쉬 공격을 한다. 다만,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마법사는 대쉬 공격을 사용할 수 없다. 그렇기에 마법사는 다른 직업에 비해 발동하는 스매시 공격의 종류가 하나 더 적다.

스매시 공격에는 상대 방어 상태를 해제하는 효과가 있어 PVP에서 굉장히 유용하다. 일대일 대전에서 상대가 ‘반격’ 스킬을 사용하려고 방어를 취한다면 스매시 공격으로 해제할 수 있으니 시도해 보자. 상대 방어를 무너뜨리고, 이후 추가 타격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적과의 거리가 멸면 대쉬 공격이 발동된다

유용한 생존기로 사용 가능한 ‘처형 액션’

몬스터 체력이 4분의 1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해당 몬스터의 머리 위와 스킬창 위에 파란색 해골 모양 버튼이 생긴다. 버튼을 누르면 화려한 모션과 함께 처형 공격이 발동하며, 적에게 높은 피해를 줄 수 있다.

처형 공격은 발동 시 무적 상태가 되고, 군중 제어와 상태 이상에도 면역이다. 가장 큰 장점은 주변 적들에게도 추가 피해와 넉백 효과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적들이 상당히 멀리까지 날아가므로 적에게 둘러싸인 난전 상황에서는 처형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생존기로 사용하는 게 좋다.

적을 일반 공격으로 처치해버리면 무적 효과, 주변 적 추가 피해나 넉백 효과 등을 누리지 못하므로 상당한 손해를 본다. 쉬지 않고 공격을 할 경우 처형 버튼이 빠르게 사라지니 타이밍을 잘 맞춰 눌러야 한다. 다수의 적과 싸우는 상황에서는 버튼이 뜨는 위치를 미리 터치하고 있는 것이 성공 확률이 높다.

또한, 모험 모드에서 처형 공격을 통해 적을 처치하면 추가 골드를 획득한다. 그런데 캐릭터의 공격력이 너무 강하면 몬스터가 한 번에 처치되어 처형 버튼이 뜨지 않는다. 자동 조작 모드에서는 처형 버튼이 떠도 발동되지 않으니 참고하자.

▲ 처형 액션은 생존기로도 사용 가능하다

체력 소모 없이 막대한 피해 가능, ‘제압 액션’

몸집이 큰 몬스터는 일정 체력 이하가 될 경우 머리 위와 스킬창 위에 빨간색 해골 모양이 버튼이 생긴다. 이는 튜토리얼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던 ‘제압’ 액션이다. 버튼을 눌러 몬스터 제압에 성공하면 몸 위에 올라타 일정 시간 동안 직접 조종할 수 있다.

제압 중에는 내 캐릭터의 체력 소모 없이 적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처형과 마찬가지로 제압 버튼 역시 순식간에 사라지므로 항상 스킬창 위를 주시하고 있자. 한 번 제압에 성공하면 몰려오는 적들을 단숨에 해치울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하다.

4대4로 진행되는 PvP 콘텐츠 ‘점령전’에서는 시간마다 점령지 중앙에 등장하는 ‘점령지 가디언’에게 제압 액션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가디언의 체력을 모두 소모시켜야 제압할 수 있으며, 가디언에게 피해를 준 유저만 사용할 수 있다. 가디언 제압 시 전황이 유리해지니 승리를 위해 적보다 먼저 제압을 시도해 보자.


▲ 점령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압 액션

한번 게임에 빠지면 밥 먹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저의 열정을 모든 게이머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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