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2 for kakao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4

재밌어요

5.2

유저평점

[블레이드2 꿀팁] 전투력을 올리는 가장 빠른 방법 ‘장비 강화’

‘블레이드2’에서 캐릭터 레벨과 스킬 패시브 효과 등을 제외하고 전투력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건 ‘장비’다. 참고로 장비는 고유 품질과 등급(성)이 존재하며, 직업 별로 착용할 수 있는 종류가 다르다. 그렇다면 ‘블레이드2’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선 무조건 과금을 통한 고성능 장비를 획득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장비의 레벨 업, 합성, 승급 등 강화 시스템과 ‘세트 효과’를 이용하면 충분히 기존 장비로도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장비로 전투력을 올리는 각종 방법

장비로 전투력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장비 레벨 업’이다. 품질과 등급이 낮은 장비를 재료로 사용하면, 등급이 높은 장비를 레벨 업할 수 있다. 총 레벨 30까지 올릴 수 있으며, 6성 장비는 40까지 가능하다.

장비는 네 가지 품질과 1성부터 6성까지 총 여섯 등급이 존재하는데, 등급을 높이려면 승급석으로 ‘승급’을 하거나, 장비 ‘합성’을 진행하면 된다. ‘장비 승급’에 필요한 승급석은 반격 던전에서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등급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장비 합성’은 같은 등급의 두 장비를 레벨 30까지 만들어 재료로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강화주문서’ 등의 아이템을 사용하여 장비의 강화 수치를 올리는 방법도 있다. 고급 강화주문서를 사용하면 최대 3까지 강화 레벨이 상승한다. 강화 실패 시 강화 수치가 감소하지만, 강화 레벨 +10, +20, +30에서는 강화 레벨이 감소하지 않는다. 참고로 ‘수호의 결정체’ 아이템을 사용하면 하락이 방지된다.

▲ 장비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장비 레벨 업’


▲ 품질과 별의 개수에 따라 구분되는 장비

더 좋은 장비 착용 시 오히려 전투력이 떨어진다면?

게임 플레이 중 지금 착용하고 있는 것보다 전투력이 더 높은 장비를 얻어서 장착했는데, 오히려 전체 전투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유는 장비의 ‘세트 효과’가 해제됐기 때문이다. 각 아이템의 앞에는 ‘신성한’ 등의 수식어가 붙고, 같은 종류일 경우 세트 효과가 부여된다.

예를 들면 기본 지급 장비인 ‘신성한 빛’ 장비들은 2세트 착용 시 일반공격 피해량 증가 1%, 3세트 착용 시 태그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0.1초, 4세트는 스킬 피해량 증가 0.3%의 부가 효과가 붙는다. 다른 세트의 장비 역시 같은 종류를 착용한다면 다양한 세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러므로 같은 등급 장비라면 세트 효과를 고려하는 게 낫다.

단, 아무리 세트 효과가 좋더라도 등급이나 전투력이 월등히 더 높은 장비를 획득한다면 교체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또한 장비에 붙어있는 공격력, 방어력과 체력 등의 수치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기본 지급인 신성한 빛 장비의 세트 효과

게임 초반 효율적인 장비 강화 전략은?

게임 초반에는 ‘장비 승급’보다 ‘장비 합성’ 위주로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장비 등급이 낮은 초반에는 상대적으로 승급보다 비용이 싼 합성에 집중해 높은 등급 장비를 우선 획득하는 게 좋기 때문이다.

‘장비 합성’을 위해서는 필요 없는 아이템을 재료로 사용하여 필요한 아이템을 30레벨까지 올려야 한다. 이후 같은 등급의 두 아이템을 합성해서 한 단계 높은 등급의 장비를 얻을 수 있다. 이때 무기, 방어구, 장신구 등 동일한 유형의 장비끼리만 합성이 가능하다.

주의할 점은 있다. 장신구라는 동일한 유형의 장비지만 반지, 목걸이 등 종류가 다를 경우 왼쪽에 놓인 장비 종류로 합성된다. 또한 낮은 품질의 장비를 합성하더라도 높은 품질 장비가 나올 수 있으므로, 가급적 낮은 품질의 장비를 재료로 사용하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장비 합성’ 시 강화 수치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세트 종류와 품질은 무작위로 결정되니 주의해야 한다. 반면에 ‘장비 승급’은 기존 장비의 부위, 세트 종류, 품질까지 그대로 계승하므로 합성을 통해 어느 정도 등급을 올린 후 승급 진행을 추천한다.

▲ 두 개의 아이템을 재료로 하는 ‘장비 합성’


▲ 부위, 세트 종류, 품질이 그대로 계승되는 ‘장비 승급’

한번 게임에 빠지면 밥 먹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저의 열정을 모든 게이머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