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2 for 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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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유저평점

블레이드2 정식 오픈 대비,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답변 정리


▲ ‘블레이드2 for kakao’ 공식 트레일러 (영상 제공: 카카오게임즈)

‘블레이드2 for kakao(이하 블레이드2)’의 정식 오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과연 ‘블레이드2’가 전작 ‘블레이드’의 명성을 넘어설 수 있을지 큰 기대 속에 사전예약 참여자 수 역시 200만을 바라보고 있다.

오는 28일 오픈하는 ‘블레이드2’를 기다리고 있는 유저가 많은 만큼, 게임 플레이 방식이나 시스템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블레이드2 국민트리는 유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선정하여 답변해보았다.

화려한 액션에 충실한 ‘블레이드2’

Q. 블레이드2의 권장 사양은?

‘블레이드2’는 화려한 그래픽과 짜릿한 액션을 무기로 내세운 게임이다. 이에 게임이 원활하게 돌아가갈 수 있는 권장 사양을 궁금해하는 유저가 많다. ‘블레이드2’의 권장 사항은 안드로이드 기준 갤럭시 S6이상, 3GB RAM, 2G이상의 여유 저장 공간이다. 옵션을 최하로 낮출 경우 S5 등 하위 모델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나 사소한 끊김 현상은 나타날 수 있다.

▲ 고퀄리티 그래픽을 자랑하는 ‘블레이드 2’ (영상 제공: 카카오게임즈)

Q. 블레이드2는 던전형인가, 필드형인가?

블레이드2는 스테이지를 차례로 클리어하는 던전형 게임이다. MMO 장르가 아니므로 파티나 필드 시스템은 없다. 최근 대세인 MMORPG 장르는 아니지만,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타격감 등 전투의 ‘액션’에만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 스테이지 클리어식 던전형 RPG

‘블레이드2’만의 영웅 육성과 콘텐츠

Q. 총 4종의 직업을 전부 다 키워야 되는가?

두 명의 캐릭터를 교대하며 전투하는 ‘태그 시스템’과 더불어 한 계정으로 네 직업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는 것이 블레이드2의 장점이다. 그러나 모든 직업을 전부 육성하는 건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CBT 때는 스테이지 캐릭터 제한이 있는 등 여러 캐릭터의 육성이 강제되는 느낌이었으나, 출시 전 이 부분이 개선되었다. 따라서 반드시 네 직업을 모두 육성해야 할 필요는 없다. 스테이지 및 던전에 캐릭터 제한이 없으며 두 명의 캐릭터를 키우는 것만으로도 모든 시스템을 전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한 직업을 키우다 보면 다른 직업군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2~3개의 캐릭터를 키울 수 있다. 이 과정이 플레이 동선과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4종의 영웅

Q. 각 직업의 장비는 어떻게 구해야 하는가?

‘장비 상점’ 또는 보상으로 받는 ‘장비 뽑기권’으로 장비를 뽑을 때, 네 가지 직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즉 장비가 필요한 직업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므로 육성 부담이 덜하다. 다만 스테이지 보상으로 나오는 아이템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직업과 상관없이 무작위로 나온다. 추가로 거래소나 경매장 등의 시스템이나 유저간 아이템 거래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 장비 뽑기 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Q. 길드 시스템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

‘블레이드2’는 길드 콘텐츠에 많은 신경을 썼다. 전작 ‘블레이드’는 길드에 가입하더라도 큰 이익이 없었으나 이번에는 길드에 가입하는 유저들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장비 정수 등을 서로 교환할 수 있고, 길드 내부에서도 자체적으로 미션을 수행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적절히 잘 섞인 수동과 자동 조작

Q. 자동 조작만으로도 모든 스테이지 클리어가 가능한가?

스테이지마다 ‘권장 전투력’이 있다. 그 수치에서 전투력이 오버되면 자동 전투만으로도 수월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단, 방어구를 레벨업하거나 고성능 방어구 위주로 장비를 맞춰도 전투력은 올라가는데, 이런 경우 대미지가 약해 클리어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

Q. 수동과 자동 조작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

‘블레이드2’는 타이밍을 맞춰 ‘반격’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수동과 자동의 비율은 50대 50정도라고 볼 수 있다. 아이템 파밍 등은 자동으로 가능하지만, 보스전과 같은 어려운 구간은 수동으로 넘어가야 한다.

자동 조작 역시 모든 것을 인공지능에 일임하는 것은 아니다. 일반 공격만 자동으로 시전하거나 스킬까지 사용하게 하는 등 세분화되어 유저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 세분화된 자동 전투 기능을 지원한다

CBT 정보로 보는 ‘블레이드2’ 추천 직업

Q. CBT에서 어떤 직업이 가장 우위였나?

CBT 기준 인기 직업은 ‘암살자’와 ‘마법사’다. 암살자는 빠르고 폭발적인 대미지, 마법사는 적의 발을 묶는 강력한 제어 스킬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PVP 랭킹은 ‘암살자-마법사’ 조합이 상위권을 휩쓸어 눈길을 끌었다.


▲ CBT 인기 조합 ‘암살자’-‘마법사’

Q. 정식 오픈 시 CBT 때와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cbt에서는 스테이지 캐릭터 제한, ‘결속 스킬’ 등 네 명의 캐릭터를 모두 육성하도록 유도하는 구조였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한 스테이지에서 캐릭터 두 명을 선택하되, 성장의 혜택은 네 명 모두 받고 캐릭터를 제한하지 않도록 변경한다.

그리고 타이밍 및 조작 이슈가 있었던 ‘반격’ 스킬도 반응 속도를 CBT 때보다 높여서 즉각적인 반응이 가능해졌다. 단조롭다는 평이 많았던 레이드 역시 전투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난이도의 폭을 넓혔다. 전투력 제한도 있어 적정한 난이도로 플레이할 때 가장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로 개선되었다.


▲ ‘반격 던전’과 ‘레이드’ 콘텐츠 (사진 제공: 카카오게임즈)

한번 게임에 빠지면 밥 먹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저의 열정을 모든 게이머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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