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2 for kakao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4

재밌어요

6.9

유저평점

[메카 랭킹] 블레이드2 직업순위 8월 5주차, ‘검투사-암살자’ 1위 등극

안녕하세요. 블레이드2 메카 랭킹 8월 5주차 시간입니다. 이번 주 직업순위에는 놀라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부동의 1위 ‘마법사-암살자’ 조합이 ‘검투사-암살자’에게 자리를 내준 건데요. ‘검투사-암살자’ 조합은 지난주보다 점유율이 6% 포인트 상승, 최종 수치 36%로 정상 등극에 성공했습니다. ‘마법사-암살자’ 역시 지분은 올랐으나, 기세가 부족했네요.

이러한 현상으로 검투사는 PVP 인기 조합 TOP 1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더불어 단일 직업 점유율은 지난주보다 3% 포인트 상승해 마법사와 같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죠. 반면, 비슷한 롤의 격투가는 일주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같은 방어형 캐릭터라도 스킬 연계가 좋은 검투사를 유저분들이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검투사-암살자’는 블레이드2 오픈 이후 첫 1위입니다. 검투사의 경우 마법사, 암살자의 카운터로 뜨다가 격투가의 등장으로 주춤했는데요. 이제는 완전한 카운터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암살자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게임 내 인기 직업이죠. 그런만큼 앞으로 ‘검투사-암살자’ 조합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이번 주 순위표에서도 ‘검투사-암살자’ 조합은 랭커 10명 중 4명의 유저가 선택할 만큼 인기가 뜨거운데요. 8월 5주차 결투장 4위 랭커의 아이템 세팅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주의 블레이드2 대전 랭커 분석

▲ 4위 랭커 ‘한조z’의 검투사 세부 정보

랭커의 검투사는 방어구 4세트와 장신구 3세트를 모두 ‘신성한 빛의 세트’로 맞췄으며, 무기는 ‘강철의 검투사 검’ 6성을 쓰고 있습니다. ‘강철의 검투사 검’은 검투사 최고의 무기인데요. 방어력 수치가 높고 치명타 확률 증가 옵션까지 있습니다. 여기에 블레이드2의 졸업 아이템 ‘신성한 빛의 세트’를 장착함으로 체력 증가, 공격력 향상, 분노의 일격 피해량 증가 등 보기만 해도 위협적인 스펙을 마련했죠.

▲ 4위 랭커 ‘한조z’의 암살자 세부 정보

암살자는 무기와 방어구 모두를 ‘신성한 빛의 세트’로 장착했습니다. 장비 레벨 역시 굉장히 높은데요. ‘신성한 빛의 세트’는 전체 공격력이 암살자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장비입니다. 특이하게도 장신구는 이벤트 장비 ‘성장 세트’를 선택했는데요. 해당 세트의 효과는 모험 경험치, 모험 골드 증가 20% 상승입니다. 골드 수급과 캐릭터 육성에 더 유리한 세팅으로, 현재 육성 중인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금주의 블레이드2 업데이트 이슈

모바일 액션 RPG ‘블레이드2 for kakao’는 지난 8월 28일에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 추가와 버그 개선이 주를 이뤘는데요.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길드전’ 오픈

‘길드전’이 추가되었습니다. 길드에 가입한 유저들만 참여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0시부터 24시까지 진행됩니다. 길드전 승리 시 골드와 보석이 차등 지급되니 길드에 속한 분이라면 꼭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새로 오픈한 콘텐츠 ‘길드전’

‘명예주화’를 사용한 ‘재화상점’ 업데이트

‘명예주화’를 이제 ‘재화상점’에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4~6성 무기 뽑기권, 방어구 뽑기권, 장신구 뽑기권을 획득할 수 있죠. 참고로 게임 화면 상단 재화 표시창에 ‘명예 주화’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 재화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명예주화

영웅 최고 레벨 확장

업데이트 후 최고 레벨이 200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미 만레벨을 달성한 분들에게 희소식인데요. 최고 레벨이 확장된 만큼 더 강력해지는 자신의 캐릭터를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만레벨 확장! 다시 달려봅시다

점령전 잠수 유저 AI로 대체

기존 점령전 콘텐츠를 이용하면서 잠수 유저와 관련한 건의사항이 많았습니다. 이번 패치로 카카오게임즈가 개선하였는데요. 1차 경고 메시지 안내 후 20초간 반응이 없으면 강제로 퇴장됩니다. 그리고 AI가 대신 점령전을 진행해 전보다 원활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