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2 for kakao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4

재밌어요

5.2

유저평점

[블레이드2 꿀팁] 점령전 반격 카운터? ‘스매시 공격’을 활용하라

‘블레이드2 for kakao’의 PvP 콘텐츠 가운데 3vs3 실시간 대전을 벌이는 ‘점령전’은 특유의 짜릿한 긴장감으로 인기가 많다. 점령전에서 쉽게 승리하는 노하우는 강력한 대미지를 넣는 ‘반격’을 최대한 성공하는 것이다. 더불어 이 반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낸다면, 역시 높은 승률을 기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상대의 반격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블레이드2 국민트리는 점령전에서 반격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정리해보았다.

‘반격’에는 2인 1조 ‘스매시 공격’이 해답

점령전에서 끊임없이 반격 스킬만 사용하는 유저에게 스킬을 난사하면 오히려 반격 기회를 쉽게 제공한다. 상대가 방어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우연히 타이밍이 맞아서 반격 스킬이 시전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럴 땐 2인 1조로 ‘스매시 공격’을 사용해보자. 평타를 한 번 누른 후 0.5초 뒤에 타이밍을 맞춰 한 번 더 누르면 시전되는 2타 스매시 공격은 상대를 넘어트려 방어를 허물 수 있다. 한 명이 2타 스매시를 연속으로 사용하여 적을 넘어트리고, 나머지 한 명은 넘어진 상대에게 스킬 공격을 계속 넣는 것이다.

본인의 체력을 회복하는 ‘수라의 힘’,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만트라’ 등을 가진 ‘격투가’는 잘 죽지 않아 점령전에서 상대하기 까다롭다. 그러나 ‘격투가’도 스매시 공격으로 계속 넘어트려서 공격한다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한다.

▲ 상대 방어를 해제하는 스매시 공격

반격 기회 원천봉쇄, ‘미노타우르스’의 도움을 받자

점령 지역에는 거점을 수호하는 가디언 ‘미노타우르스’가 출몰한다. 미노타우르스는 제압 액션을 사용하면 위에 탑승하여 유저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 이 미노타우르스 역시 상대의 반격 스킬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미노타우르스 제압에 성공한다면 체력 소모 없이 엄청난 딜을 넣을 수 있으므로 반격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꼭 제압에 성공하지 않더라도 상대가 반격을 쓰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자동 타겟팅으로 자신을 공격하는 미노타우르스에게 ‘어그로’를 끌어서 상대 앞으로 데리고 가면 상대는 반격 타이밍을 쉽게 잡지 못한다. 미노타우르스는 모든 유저에게 큰 대미지를 입히고, 다양한 넉백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 점령 지역에 등장하는 ‘미노타우스’

‘스매시 공격’ 실패 시엔 ‘방어 스킬’을 사용하라

스매시 공격으로 상대를 넘어트리는 것에 실패했을 땐 각 직업의 방어 스킬을 빠르게 사용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 대비하여 방어 스킬은 항상 재사용 대기 시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방어 스킬은 공격하기 위해 사용하기보다 위험한 순간을 위해 아껴두어야 한다. 그런데 미처 체크하지 못해 방어 스킬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당황할 수 있다. 이럴땐 상대 움직임을 제한하는 스킬을 사용하자. 직업마다 공격 스킬이어도 일정 레벨까지 강화하면 적을 밀어내고, 띄우는 모션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다. 검투사는 ‘맹렬한 강타’, ‘천상의 격노’, 암살자는 ‘그림자 습격’, ‘칼날부채’, ‘어둠의 춤’, 마법사는 ‘계시’, ‘최후의 빛’ 마지막으로 격투가는 ‘기공장’, ‘천벌’, ‘백열난무’이니 참고하자.


▲ 스킬 레벨업 시 띄우고 밀어내는 공격이 추가된다

한번 게임에 빠지면 밥 먹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저의 열정을 모든 게이머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