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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레볼루션] 대격돌 임박, 레볼루션 챌린지 본선 진출자 111명 발표

15일, 넷마블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의 첫 오프라인 대회 ‘레볼루션 챌린지’ 본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약 한 달에 걸쳐 진행한 예선전을 돌파한 실력자들이며, 그 수는 각 서버 종목별 최강자 111명이다. 경기 종목은 ‘비무’와 ‘용오름 계곡’으로 나뉘며, 각각 개인전과 팀전으로 진행한다. 블소 레볼루션 PVP 최강자를 가리는 첫 이벤트인 만큼, 유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레볼루션 챌린지 비무 부문 본선 진출자

넷마블 공개한 온라인 본선 진출자는 위 이미지와 같고, 선정 기준은 9월 시즌 최종 랭킹이다. 지난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각 종목 1위 랭커에게 참가 신청권이 주어졌다. 그리고 해당 랭커가 참가를 거부하면 다음 순위 랭커에게 참가권이 주어진다.

▲ 레볼루션 챌린지 용오름 계곡 본선 진출자 4~5인 팀
▲ 레볼루션 챌린지 용오름 계곡 본선 진출자 6인 팀

용오름 계곡의 경우 표에 특별히 표시한 랭커가 팀 리더다. 리더 선정 기준은 비무와 같으며, 팀 리더가 최대 5명까지 팀원을 고를 수 있다. 참가자들의 팀 편성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분석된다. 첫 번째는 각 서버 상위 랭커를 조합한 형태이며, 두 번째는 문파별 팀 구성이다. 후자의 경우 오랫동안 손발을 맞춰온 문파원과 함께 참여해 팀워크에 집중한 선택이다. 절세미인의 ‘뀨상어’와 외유내강의 ‘건달둘’이 대표적이다.

참고로 각 부문 참가자의 직업 비율 분석 결과 권사와 검사의 비중이 높았다. 권사는 한때 PVP 특화 직업으로 유명했으나 메타 변화로 평가가 하락했다. 하지만, 근래 스킬 및 장비 패치로 평가가 개선되는 분위기다. 비무 부문 랭커 비율 1위를 차지한 걸 보면, 과거의 1vs1 최강자 입지를 되찾을 전망이다.

검사는 권사와 정반대의 역사를 겪었다. 오픈 초기에는 약세였지만 다양한 업데이트와 메타 변화로 1티어로 거듭났다. 많은 랭커가 검사의 우승을 예측했는데, 실제로 검사 랭커가 우승을 차지할지, 아니면 다른 직업이 검사를 제치고 1위를 달성할 지 기대된다.

▲ 레볼루션 챌린지의 진행 일정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끝으로 본선 진행 규칙을 알아보자. 본선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오는 10월 26일 온라인 본선을 진행한다. 온라인 본선은 오전 11시부터 3시 40분까지 진행하며, 비무와 용오름 계곡의 세부 규칙이 다르다. 비무는 토너먼트 3판 2선승제로, 32강부터 16강까지 진행한다. 그리고 용오름 계곡은 32강부터 8강까지 총 24경기를 진행한다.

최종적으로 비무 종목 8인, 용오름 계곡 4팀을 선정하고, 이 멤버가 최후의 오프라인 본선 진출자다. 오프라인 본선 참가자는 10월 29일 공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 업데이트할 전망이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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