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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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레볼루션] 대진표 완성, 레볼루션 챌린지 오프라인 본선 진출자 결정

▲ 레볼루션 챌린지 온라인 본선이 진행됐다 (이미지 출처: 레볼루션 챌린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

26,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의 첫 e스포츠 대회 ‘레볼루션 챌린지온라인 본선이 진행됐다. 이번 레볼루션 챌린지 온라인 본선은 ‘1vs1 비무(개인전)’와 ‘4vs4 용오름 계곡(팀전)’의 두 종목으로 치뤄졌고, 서버 별 랭킹 상위권을 기록한 랭커들이 참가해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 1vs1 비무 본선 진출자 (이미지 출처: 블소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공지글 갈무리)

먼저 1vs1로 승부를 겨루는 비무 경기가 펼쳐졌다. 24명의 참가자가 대결했고, 용호상박의 진검승부 끝에 푸리, 류연, 대부, 샤아, 성창원, 연지율, 밟어(하은우), 이연희가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자들의 직업 비율을 살펴보면 권사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검사와 기공사가 각 2, 역사는 1명이었다.

진출자 중 류연은 10 4주차 메카 랭킹에서 전 서버 통합 공격력 랭킹 1위를 기록했던 유명 기공사 랭커다. 당시 +20 황산 비무기공패와 심안의 청월 무공패 등을 착용해 전투력 21 3천을 달성한 바 있다. 공격력 랭킹 1위를 기록한 우승후보답게, 자신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며 오프라인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 4vs4 용오름 계곡 본선 진출자 (이미지 출처: 블소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공지글 갈무리)

이어 단체전인 4vs4 용오름 계곡 경기가 진행됐다. 11로 승부를 가리는 비무와 달리, 용오름 계곡은 팀원들의 단합력이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다. 16팀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끝에 RUNE, 더갓대표우주, 뀨상어, 칠부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4팀은 오는 오프라인 본선 4강 무대를 형성, 결승 진출 자격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종목별 오프라인 본선 진출자와 팀들은 오는 11 2, 아프리카 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총상금 3,000만 원을 둔 최종 승부를 펼친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전 서버의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인 만큼 많은 기대가 모일 전망이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 레볼루션 챌린지를 기념해 진행 중인 이벤트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레볼루션 챌린지 현장 관람권이 상품으로 걸린 행사로, 관람을 원하는 내용의 사연을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해당 이벤트는 27일까지 펼쳐지며, 당첨자는 28일 오후 중 발표될 예정이다.

게임과 글을 사랑하는 GM 몽구리입니다. 읽을 맛 나는 게임 글을 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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