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5

재밌어요

7

유저평점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인기 입증, ‘경국지색1’ 서버 대기자 13,000명 돌파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경국지색1’ 서버에 발생한 대기자

넷마블의 신규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 정식 오픈했다. 사전에 공개한 오픈 예정 시각인 6일 자정(0시)에 맞춰 서버가 열렸고, 게임을 기다리던 유저들이 모두 접속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혼선이 있었지만, 게임 접속은 대체로 정상 진행됐다. 그러나 게임 내 선점 인증 이상 현상으로 관련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이에 넷마블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 현상으로 인해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공지했다. 관련 이슈는 문제 해결 시 공지 수정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 문제를 제외하면 6일 오전 0시 50분을 기준으로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의 콘텐츠를 즐기는 데 무리는 없다. 다만, 일부 서버에서는 접속 대기자가 발생했다. 특히, ‘경국지색1’의 경우 대기 순번 13,000명을 돌파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다른 서버에도 조금씩 대기자가 발생하고 있다. 대체로 1, 2 서버에 유저가 몰린 것으로 보이며, 그 외엔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한편, 정식 오픈과 함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입 막내를 위한 특별 보급!’, ‘보패를 완성하라!’, ‘문파를 수호하라!’, ‘화중 사형은 강화중!’ 이벤트가 오늘을 시작으로 별도 안내 시까지 인게임에서 진행된다.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는 ‘커뮤니티에 합류하라!’ 행사가 시작했고, 해당 이벤트는 12월 12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