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19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5

재밌어요

5.6

유저평점

[블소 레볼루션 문.하.생] 다시 뭉친 왕년의 랭커들, 경천동지 4위 문파 ‘강적’

안녕하세요. ‘블소 레볼루션 문.하.생’입니다. 이번 주 찾아간 곳은 경천동지 2서버의 ‘강적’입니다. 잠시 게임을 떠난 유저들이 창립한 문파인데요. 서버를 호령한 경험이 있는 고수들이 모인 문파입니다. 다시 뭉친 그들은 오랜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했죠.

그리고 새 문파를 설립할 때 새로운 슬로건을 걸었습니다. ‘모든 문파원이 웃고 즐기는 곳’인데요.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소통도 핵심 키워드입니다. 이런 ‘강적’의 이야기를 블소 레볼루션 문.하.생에서 들어보세요.

경천동지 4위 문파 ‘강적’

▲ 경천동지 2서버의 랭커 문파 ‘강적’

‘강적’은 경천동지 2서버의 4위 문파입니다. 문파장 ‘클레몽’이 잠시 블소 레볼루션을 떠난 복귀 유저를 모아 창립했죠. 이들은 한때 서버 내 상위 랭커였지만, 개인사정으로 접속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블소 레볼루션이 그리워져 새 문파에 몸을 담게 되었죠.

새 문파의 이념은 소통입니다. 문파장과 간부만 이끄는 게 아니고, 저레벨 유저도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추구하죠. 문파장 클레몽은 ‘게임을 하는 순간 만큼은 모든 문파원이 웃고 즐기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고 밝혔습니다. 문파 이름 ‘강적’도 구성원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한 이름이라는군요.

▲ 쟁 참여율은 비교적 낮습니다

쟁 콘텐츠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문파원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는 배려죠. 단, 전쟁 지역에서 문파원이 부당하게 공격을 받으면 바로 쟁을 신청합니다. 그리고 모든 문파원이 힘을 합쳐 전투에 임한다네요.

문파 좌우명 – 소통으로 이끌어가는 문파

Q. 경천동지 2서버에서 게임을 시작한 계기가 있나요?

A. ‘강적’의 문파원들은 구서버에서 지존에 가까웠던 랭커 출신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잠시 접속을 못하고 있었죠. 그러던 중 블소 레볼루션이 그리워져 ‘강적’ 문파로 복귀했습니다.

Q. 문파의 좌우명이나 모토가 있나요?

A. 블소 레볼루션에 복귀하며 새 슬로건을 걸었습니다. 바로 ‘소통’이죠. 문파장과 간부가 주도하는 단체가 아닌, 모든 유저들이 개선사항과 자신의 의견을 내는 문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대화를 통해 운영하는 문파라 할 수 있겠네요.

▲ 강적 문파의 감초 3인방

Q.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문파원이 있나요?

A. 부문파장 ‘바흐’를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점령전과 전면전 등 중요한 알림을 전파하죠. 그리고 투표를 진행해 모든 문파원이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어 절세미인 ‘로피’는 분위기메이커입니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따듯하고 부드럽게 풀어주죠.

‘그니’는 ‘강적’ 문파 최고의 ‘축캐’입니다. 아이템 강화 14단계 정도는 손쉽게 성공하고, 던전에서 좋은 아이템을 자주 획득해 부러움을 사죠. 가끔 ‘신의 손을 가졌나?’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Q. ‘강적’ 문파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A. 서버 랭킹 1위나 레이드 첫 공략, 모두 매력적인 콘텐츠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소통하고 즐기는’ 문파가 되고 싶어요. 게임하는 순간 만큼은 문파원들과 웃고 즐기는 것이 서버 랭킹 1위보다 좋지 않을까요?

Q. 랭커 문파가 되기까지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A. 게임을 하다 보면 생각지 못한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래도 서로 소통하며 풀어가다 보니, 자연스레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그 밖에 소개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A. 문파 장로 ‘너는누구냐’를 소개하고 싶네요. 문파의 정신적 지주이자 큰 형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제 중학교 대 선배님이죠. 문파의 맏형이라 언제나 동생들을 챙기는데요.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강적의 운영 노하우 – ‘도움이 필요합니다’

▲ 문파 가구는 ‘대인 공격력’을 우선

다음은 강적의 문파 운영 노하우를 알아보죠. 문파원을 돕기 위한 호출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쟁 지역이나 필드 쟁에서 사망하면 ‘도움이 필요합니다’라고 요청할 수 있는데요. 그럼 문파원들이 달려가 적을 퇴치합니다. 이는 문파 던전과 레이드 등에서도 쓰이는 ‘강적’만의 콘텐츠죠.

문파 하우스 운영 노하우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현재 대나무 마을부터 가구 전종을 수집 중인데요. 문파 하우스 버프를 최대한 얻기 위해서입니다. 추가로 가구는 대인 공격력 버프를 제공하는 아이템부터 구매하는 걸 추천했죠.

가구 구매에 필요한 문파 주화는 문파원의 기부와 점령전으로 획득합니다. 그리고 참가 신청을 마감하는 금요일 자정 직전에는 매의 눈으로 눈치를 살펴야 하죠. 눈치 싸움의 결과는 좋은 성적으로 연결됩니다.

명성 수집 노하우: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자

▲ 2개 지역을 동시 점령

Q. 명성 수집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A. 현재 문파의 전투력과 참여 가능한 인원을 수시로 체크하세요. 전면전, 점령전을 무리해서 진행하는 것보다 지금 가장 적합한 게 무엇인지를 찾아야 합니다.

Q. 문파원끼리 협력 콘텐츠를 자주 즐기나요?

A. 월요일 세력전이 끝나면 레이드를 2회 즐깁니다. 저레벨 유저는 보패 파밍, 고레벨은 즐거움이 목적이죠.

Q. 문파 전적 9승 2패가 눈길을 끕니다. 문파 쟁을 자주 즐기나요?

A. 썩 즐기는 건 아닙니다. 다만, 어쩔 수 없이 분쟁이 생길 때는 있죠. 부당한 일을 겪을 때만 문파 쟁을 신청합니다. 그리고 쟁을 시작했다면, 가능한 문파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Q. 강적 문파만의 필승 전략이 있나요?

A. 모든 문파원이 하나가 되어 움직입니다. 앞서 소개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호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필드 쟁 점수를 벌리고, 전면전에서 최선을 다해 맞서 싸우죠.

Q. ‘열사지대’를 점령했습니다. 이 지역을 점령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A. 해당 지역의 첫 이벤트를 주도하고 싶었습니다. 점령하면 ‘동전 던지기’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데요. 어떤 콘텐츠인지 궁금했고, 문파의 이름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남길 메시지가 있나요?

A. 처음 문파장을 맡았을 때 우스갯소리로 ‘한 달에 한 번씩 돌아가며 문파장을 해볼까?’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 속뜻은 모든 문파원이 함께 하는 문파를 만드는 것이었죠. 지금도 그 마음은 변치 않았습니다. 모두 같이 즐거워하며 웃을 수 있는 화목한 모임이 되길 희망합니다. 끝으로 저에게 힘을 보태주는 문파원들에게 ‘너무 보고 싶었음~*’이란 말을 전합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