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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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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유저평점

[블소 레볼루션 문.하.생] 인연을 계승하는 문파, 혼천교 5위 ‘시나브로’

안녕하세요. ‘블소 레볼루션 문.하.생’입니다. 이번 주 국민트리는 ‘경천동지’ 서버를 방문했습니다. 린검사와 함께 등장했고, 유저들의 경이로운 성장 속도로 주목받는 곳이죠. 비결은 신규 캐릭터 경험치 획득량 보너스 이벤트입니다. 이 행사가 큰 호평을 받아 신규 서버 승승장구에서도 진행 중이랍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이런 경천동지 1 서버의 혼천교 5위 문파 ‘시나브로’입니다. 다른 문파보다 구성원이 적고 전투력은 낮지만, 높은 문파 승률을 자랑하죠. 그밖에도 독특한 창립 배경이 눈길을 끄는데요. 기사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느긋하게 게임을 즐기는 문파 ‘시나브로’

▲ ‘인연’을 계승하는 문파 ‘시나브로’

‘시나브로’는 4월 6일, ‘하나뿐인내편’이 창립한 문파입니다. 창립 시기가 다소 늦은데요. 이는 문파 개설 배경 때문입니다. 시나브로의 전신은 ‘인연’ 문파로, 지난 5월 첫째 주 혼천교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죠. 이런 인연이 해체된 후 일부 문파원이 뭉쳐 시나브로를 만들었습니다.

단, 모든 문파원이 올드 유저인 건 아닙니다. 올드, 신규 유저가 절반씩 균형을 이루죠. 주력 콘텐츠도 이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던전과 레이드를 즐기면서, 초보 유저를 위해 영웅 던전을 함께 진행하거든요. 올드 유저들은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해 블소 레볼루션 적응을 지원합니다.

시나브로의 문파 모토는 ‘조금씩 아주 느리게’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블소 레볼루션을 즐기는 거죠.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게임을 즐기려고 오늘도 노력 중입니다. 한 문파에서 끈끈한 정을 나누고 싶다면, 언제든 시나브로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시나브로’라는 이름대로 느긋하게 즐긴다

▲ 응원 메시지를 전한 문파장 ‘하나뿐인내편’

Q. 경천동지 1에서 게임을 시작한 계기가 있나요?

A. 아내와 함께 다른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던 올드 유저입니다. 블소 레볼루션을 쉬던 중 경천동지 서버 오픈 소식을 듣고 복귀했죠.

Q. 특별한 문파 창립 배경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A. 현재 시나브로에는 전 ‘인연’ 문파원이 많습니다. 인연 문파가 해산한 후 함께 게임을 즐기던 문파원을 모아 문파를 설립했죠. 단, 모든 구성원이 올드 유저인 건 아닙니다. 올드, 신규 유저가 절반씩 공존하고 있답니다.

Q. 문파의 좌우명이나 모토가 있나요?

A. 문파명 ‘시나브로’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조금씩 아주 느리게’를 마음가짐으로 삼았죠. 블소 레볼루션의 콘텐츠를 느긋하게 즐기려 합니다. 문파원들과 오래오래 게임을 함께하길 바라죠.

Q. 시나브로 문파만의 매력이 있나요?

A. ‘시나브로 문파에 오면 예쁜 누나, 동생이 있다!’고 어필합니다. (웃음) 문파원을 모으는 비결은 따로 없고, 귓속말을 통해 부지런히 스카우트하고 있네요. 그리고 문파 운영을 위해 많은 유저가 애쓰고 있습니다. 언제나 문파를 위해 힘써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군요.

가장 기억에 남는 던전, ‘설인의 동굴’

▲ 즉사 패턴으로 악명을 떨친 ‘영웅 설인의 동굴’

‘시나브로’는 PVE 콘텐츠를 선호합니다. 문파 던전과 영웅 레이드 등 문파원이 힘을 합쳐 공략하는 콘텐츠가 인기죠. 신규 유저 지원도 활발합니다. 저레벨 유저들은 원하는 던전에 참여하기 힘들어 파밍에 어려움을 겪는데요. 시나브로에서는 올드 유저들이 직접 파티를 꾸려 성장을 독려합니다. 이렇게 성장한 유저들은 문파에 기여하므로, 이상적인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죠.

가장 기억에 남는 던전은 ‘영웅 설인의 동굴’이라고 합니다. 당시 참여 유저들은 공략 방법을 몰랐고, 기존 서버에서도 즉사 패턴으로 유명했거든요. 이에 외부 유저를 섭외해 4시간에 달하는 사투 끝에 클리어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공략에 익숙해져 몸짓만 봐도 패턴을 읽을 수 있다네요.

목표는 ‘황혼의 미궁’ 점령

Q. ‘시나브로’의 Best 콘텐츠 TOP 3는 무엇인가요?

A. 문파 던전과 영웅 레이드, 던전 공략입니다. 여기서 던전 부문은 저레벨 유저가 가지 못한 영웅 던전을 우선 진행합니다. 그밖에는 문파 채팅창이나 메신저로 영웅 던전 및 고난도 퀘스트 지원을 즐기고 있죠.

Q. 특히 기억에 남는 던전이 있나요?

A. 가장 어려웠던 던전이 기억에 남네요. ‘영웅 설인의 동굴’입니다. 당시 문파원 모두 공략법을 몰랐거든요. 당시 문파장 ‘하나뿐인내편’과 ‘세주아니 – 아크라마티오’가 파티에 참여했고, 외부 유저를 스카웃해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3시간 50분만에 클리어했지만, 지금은 몸짓만 봐도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답니다.

Q. 토문객잔 문파 하우스를 보유 중입니다. 추후 운영 계획은 무엇인가요?

A. 강류시 문파 하우스로 이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설립한지 얼마 안 되었고, 문파원이 늘어난 것도 최근이라 곧바로는 어려울 것 같네요. 강류시 이주는 문파 주화를 모아 이사 비용을 마련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 시나브로는 공격력 버프를 선호합니다

Q. 문파 하우스 가구는 어떤 버프를 우선하나요?

A. 문파원의 바람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격 관련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Q. 수월한 운영을 위해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A. 그렇습니다. 현재 오픈 톡을 사용하고 있죠. 추후 음성 채팅이 가능한 ‘디스코드’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Q. 점령하고 싶은 지역이 있나요?

A. ‘황혼의 미궁’입니다. 유용한 버프 ‘생명력 – 방어무시공격력 – 치명피해감소’를 제공하죠. 점령 후에는 같은 세력인 혼천교 문파원이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 중입니다.

Q. 마지막으로 남길 메시지가 있나요?

A. 시나브로 문파원들,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로 잘 지내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함께합시다.

▲ 시나브로 문파의 꿈, ‘황혼의 미궁’ 점령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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