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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레볼루션 문.하.생] 직진과 진실이 모인 문파 ‘모든날이좋았다’

안녕하세요. 블소 레볼루션 ‘문.하.생’입니다. 이번에 만난 문파는 ‘모든날이좋았다’입니다. 최근 진행한 서버 통합으로 백발백중 1 서버에 있던 ‘직진’과 백발백중 2 서버에 있던 ‘진실’이 만나 합친 문파죠. 이런 ‘모든날이좋았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시죠.

모든 문파원의, 모든 날이 좋기를 바랍니다

Q. ‘모든날이좋았다’ 문파 소개를 부탁합니다.

A. 백발백중 1 서버에서 창설된 ‘직진’과 백발백중 2 서버의 ‘진실’이 서버 통합 후 같은 목표를 가지고 뜻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모든날이좋았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하게 되었네요.

Q. 문파의 좌우명이나 모토가 있나요?

A. 문파명과 같습니다. 문파원들끼리 서로 돕고 함께 힘을 합쳐 모든 날이 좋게 하자, 이 정도가 좌우명입니다.

Q. 문파명이 인상적입니다. 모티브나 유래가 있다면 소개를 부탁합니다.

A.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도깨비 명대사에서 따온 이름이죠. 문파와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의, 모든 날들이 좋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Q. ‘모든날이좋았다’ 문파에 오면 느낄 수 있는 매력이나 특징이 있을까요?

A. 문파원들이 필요로 하는 곳은 언제든지 달려가 서로 돕고, 게임 매너를 중시하며, 애교도 넘치는 문파입니다.

Q. 문파원들이 선호하는 콘텐츠나 플레이 스타일이 있을까요?

A. 매주 월요일 레이드 던전(영웅 밤의 바람평야, 영웅 여명의 파천성도) 공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투력이 낮은 문파원들의 보패 작업을 위해 고투력 문파원들이 지원을 많이 해주고 있죠.

Q. 현재 문파 내 올드 유저와 신규 유저의 비율은 어떤가요?

A. 통합된 두 문파 모두 오래 전부터 있던 곳이라 대부분이 올드 유저입니다. 그래도 틈틈이 신규 유저를 받고 있습니다.

Q. 문파가 노리는 목표나 비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문파 이름처럼 함께 하는 모든 날이 좋을 수 있도록 느끼게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욱 더 단합하여 3대 문파 안에 들어가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평소엔 평화롭지만, 쟁에선 무자비

▲ 이번에 점령한 자작나무 숲, 사냥꾼의 쉼터, 바위 구릉지

Q. 자작나무 숲, 사냥꾼의 쉼터, 바위 구릉지를 점령했습니다. 동시 점령이 어렵진 않았나요?

A. 합병을 통해 얻은 힘과 새로운 문파장 봄비처럼님의 전략 덕분에 세 곳을 얻을 수 있습니다.

Q. 지금까지 공략한 던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어디였나요?

A. 여명의 파천성도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 문파원들과 함께 갔을 때 중간 네임드 잡는 위치를 몰라 서로 우왕좌왕 하다가 죽었었죠. 그러다 결국 성공했고, ‘우리 문파도 할 수 있다!’라는 걸 느끼게 됐습니다. 이어 검은 마천루 하부 공략까지 성공하자 성장한 우리의 모습을 보며 큰 희열을 느꼈네요.

▲ 여명의 파천성도 보스 백와룡 (출처: 블소 레볼루션 공식 사이트)


Q. ‘모든날이좋았다’ 문파 내에서 특별히 인기 있거나, 고 평가하는 직업이 있나요?

A. 고 평가는 잘 모르겠지만, 제일 인원이 많은 직업은 아무래도 격사일 것 같습니다. 격사와 함께 시작한 문파이다 보니, 해당 직업 유저가 제일 많은 듯싶네요.

Q. 그 밖에 문파 운영 비결이나 노하우가 있으면 소개 부탁합니다.

A. 중요한 안건들은 운영진의 회의를 통해 논의하고, 문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통한 의사 결정이 노하우라면 노하우겠습니다.

Q. 백발백중 서버의 현재 분위기와 인기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A. 현재 서버를 통합하고 인원이 많아져서 그런지 던전, 레이드, 필드 쟁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인기 콘텐츠라면 ‘던전 보패작’이 아닐까 싶군요.

Q. 마지막 한마디를 부탁합니다.

A.  지금처럼 문파원들끼리 서로 돕고, 인연이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문파 이름처럼 ‘모든날이좋았다’라고 말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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