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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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유저평점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서버 통합 진행, 영웅 등급 보패도 추가

11일,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핵심은 신검합일을 제외한 서버 통합인데, 이에 유저들은 더욱 활기찬 분위기의 게임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매력적인 신규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새로운 보스러시 이벤트는 낚시 콘텐츠를 수용해 한 단계 발전했으며, 토문진에는 세 번째 문파 던전이 추가됐다.

▲ 대부분 서버가 하나로 통합됐다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역시 블소 레볼루션의 첫 ‘서버 통합’이다. 신검합일을 제외한 모든 서버에 실행됐으며, 1~5로 나뉘어졌던 세부 서버가 하나로 합쳐졌다. 이에 관련한 질문이 많은데, 가장 주목받는 건 보유 제한을 넘긴 캐릭터가 어떻게 되는지다.

서버 통합 후 보유 슬롯을 초과한 캐릭터는 ‘캐릭터 보관함’으로 이동한다. 보관함은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에 접속하려면 여기서 캐릭터를 꺼내야 한다. 이때 보관함 속 캐릭터는 전투력과 보유 은화, 문파 등 한정된 정보만 파악할 수 있다. 보유 아이템을 확인하기 위해 미리 접속하거나, 꺼낸 캐릭터를 다시 보관함에 넣는 것은 불가능하니 신중히 진행하자.

추가로 유료 재화인 신석과 수호령은 통합되고, 업데이트 후 전투/생활 컨디션은 모두 회복된다. 그리고 공헌도는 각 서버에서 가장 수치가 높은 지역의 것이 적용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주의사항이 있는데, 넷마블은 유저들의 궁금증을 갈무리해 답변을 공지했다. 이는 공식 커뮤니티를 방문해 직접 확인하는 걸 추천한다.

▲ 문파원과 함께 새로운 던전에 도전해보자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신규 이벤트 정보도 놓칠 수 없다.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는 콘텐츠 ‘각성한 보스러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고, ‘해안의 보스러시’가 시작됐다. 진행 방법은 기존 보스러시 시리즈와 유사한데, 차이점은 입장 후 보스 등장 전 5분 동안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수월한 콘텐츠 진행을 위해 빠르게 이벤트 맵에 입장하고, 남는 시간을 알뜰히 활용하자.

이벤트 던전은 매일 오후 12시 25분과 22시 25분에 열린다. 입장 지역은 기존 보스러시처럼 각 막 별로 구분되며, 30개 채널에 각각 최대 3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유저가 많으니, 입장 시간을 파악해두고 화면 좌측 아이콘으로 빠르게 입장하는 걸 추천한다.

협력 콘텐츠를 즐기는 문파라면 새로운 문파 던전 ‘신기루 유적지’도 주목하자. 토문진에 열리며, 독특한 맵 기믹이 눈길을 끈다. 먼저 보스로 이동하는 길목에 지형 폭발이 일어난다. 따라서 안전하게 지나가려면 우회할 필요가 있으나 이 길에는 파수꾼인 법기 궁수가 배치되어 있다.

이런 독특한 동선 배치는 유저에게 전략적인 고민을 유도한다. 보스 공략 중 캐릭터가 사망했을 시 전투에 다시 합류하는 시간이 길어져서다. 이에 넷마블은 운기조식 활용이 중요하고, 지형을 통한 안전한 합류 방법이 있다고 밝혔다. 문파원과 공략을 진행하며 직접 파악해보자.

▲ 강류시의 교환 상인에게서 보패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 화중의 보패의 단점 낮은 스탯이 보완됐다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끝으로 레벨 업에 집중하는 유저라면 ‘도천풍 보패’를 눈여겨 보자. 이전에는 경험치 획득량 증가 옵션 때문에 ‘화중’ 보패를 많이 선택했다. 그러나 낮은 스탯이 항상 아쉬움을 자아냈는데, 이제 전투력 감소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도천풍 보패는 사냥 속성 영웅 등급 보패로, 전투 경험치 획득량 상승 옵션을 가졌다.

그 뿐만이 아니다. 보다 등급이 높은 만큼 스탯이 높고, 수집은 쉽다. 강류시 교환 상인에게서 보패 상자를 구매하면 된다. 상자 가격은 3만 6천 주화니, 필요 없는 영웅 아이템을 판매해 빠르게 도천풍 세트를 수집하자.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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