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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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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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평점

[공커 위클리] 블소 레볼루션 4월 4주차, 레볼루션 쿠폰과 투사 초기 평가는?

안녕하세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 백스물다섯 번째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 화제는 레볼루션 쿠폰과 신규 직업 투사, 그리고 직업 밸런스입니다. 직업 밸런스는 권사가 샹향인지를 두고 논쟁이 있었으나, 투사의 무공 세팅이 확인되자 안타깝게도 관심이 감소했죠. 어떤 이야기가 커뮤니티를 장식했는지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금주의 공커 이슈 – 전설 보패도 11번이면!

▲ 이걸 11번 만에?

최근 커뮤니티에는 보패 파밍으로 울고 웃는 유저들이 많습니다. 풀 세팅을 하려면 8개를 모아야 하는데, 늘 그렇듯 꼭 한두 개가 안 나와서 애간장을 녹이거든요. 실제로 일부 유저들은 수십 번을 공략해도 풀 세트를 모으지 못해 속상함을 토로하는 글을 작성하곤 합니다. 특히 8번이 안나온다는 말이 많은데, 뭔가 마가 낀 숫자는 아닐지 의심되네요.

그러는 와중 기적적인 파밍 결과를 보고한 유저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동고동락 서버의 ‘으라차차’님으로, 보스를 11번 잡고 풀 세트를 갖췄다고 합니다. 마의 7, 8번을 초반에 빨리 먹은 덕분이라고 하는데, 진짜 이 번호를 늦게 먹으면 징크스가 생기는 건가 싶군요.

이슈 질문

수호령 옵션 변경, 어떤걸로 할까요?

▲ 특수 옵션의 획득 확률 차이가 매우 큽니다

지난주 커뮤니티를 떠들썩하게 만든 ‘레볼루션 쿠폰’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뜨르흐지믈르그’님은 수호령 특수 옵션 변경권 사용을 고민 중입니다. 현재 짐꾼 비단상제와 방어적인 손오공을 갖고 있고, 이를 성장의 비단상제나 회복의 손오공으로 바꾸고 싶다네요. 하지만 쿠폰으로 변경할 수 있는 건 하나 뿐이라 커뮤니티 유저들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더 많은 추천을 받은 건 ‘회복의 손오공’ 제작입니다. 성장의 옵션은 등장 확률이 20%라 생각보다 획득하기 쉽고, 회복은 2%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역시 이런 찬스에는 얻기 힘든 것을 구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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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루션 쿠폰 등장에 따른 추후 콘텐츠 분석

▲ 마침내 공개한 레볼루션 쿠폰의 정보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22일 레볼루션 쿠폰의 사용처가 공개되자, 유저들의 평가와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중 상품 평가는 크게 갈리고 있는데요. 일단 앞서 언급한 ‘수호령’과 ‘무공패’ 옵션 변경은 ‘원하는 옵션을 얻고 싶은 유저라면 좋긴 좋다’고 인정하는 의견도 많습니다.

이번 쿠폰의 등장을 두고 추후 콘텐츠를 예측하는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핵심을 요약하면, ‘이렇게 전설 아이템의 옵션 변경 기능을 추가하는 것으로 보아, 곧 상위 등급의 아이템이 등장할 것이다’라는 내용이죠. 기존의 전설 아이템의 수집, 관리도 쉽지 않았기에, 그리 반갑게만 다가오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놓치면 안 될 뉴스

▲ 오픈 직후 평가는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신규 직업 ‘투사’는 레볼루션 쿠폰과 함께 이번 주의 최대 이슈입니다. 최초로 추가한 곤족 신규 직업이며 린족도 고를 수 있죠. 등장 초기 직업 평가는 대단히 좋습니다. 흔히 말하는는 ‘사기 캐릭터’로 보는 의견이 많죠. 행동 저항기가 많고 전설 무공에 무적기가 있어, 툴팁만 읽어도 강함이 느껴진다는군요. 확인해본 결과 보호막과 파티원 공격력 버프, 지속 힐 등 강력한 보조 효과도 많았는데요. 아직 플레이 후기가 올라오지 않았지만, 정말 파격적인 직업이 등장한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신규 서버 ‘우왕 야영지’와 수호신령, 영약 4종이 등장했는데요. 그중 우왕 야영지는 주간 던전처럼 매주 도전 가능한 1인 콘텐츠입니다. 재화를 파밍해 상점에서 전설 사냥 장신구함이나 신규 의상 ‘백귀’ 등으로 교환 가능하죠. 더불어 매주 1회 도전 가능하지만. 처음 도전하는 난도는 입장권을 소모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만화로 보는 공커 위클리 최신 뉴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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