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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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커 위클리] 블소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3가 곧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3’의 일정이 정식 발표됐죠. 다가오는 일요일(9일)까지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참여 조건에 부합하는 문파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일정과 다른 소식들을 공커 위클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금주의 공커 이슈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3 일정 공개!

▲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3’ 대회 공식 포스터 (사진출처: 블소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3’ 일정이 멋진 포스터와 함께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참가를 원한다면 오는 1월 9일까지 신청해야 하니 기간을 유의하세요. 참여 조건은 지난 시즌과 같습니다. 세력별 9대 문파이며, 꾸준히 활동한 문파라면 큰 문제가 없겠네요. 다만, 개인 비무 점수는 조금 신경 쓰였겠습니다. 이에 한 주 동안 열띤 비무 매칭이 이뤄지기도 했죠. 참가자 발표는 다음 주 수요일인 1월 12일이니 결과를 기다려 보세요.

▲ 이번 시즌 일정과 참여 조건 및 선정 방식 (자료출처: 블소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아울러 대회 첫 일정인 32강전은 2월 8일(월) 저녁 7시로 예정돼 있습니다. 대회 참여를 준비하는 분들과 응원을 계획 중인 분들 모두 하기 링크에서 일정과 규정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3 대회 세부 안내 확인하기] (클릭)

이슈 질문 & 답변

Q. 영웅 낚싯대는 어디서 얻나요?

공식 커뮤니티 ‘설화령’ 님은 영웅 등급 낚싯대를 얻고 싶었습니다. 사냥이나 던전을 돌다 보면 나오는 건지,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해했죠. 이에 ‘체리’ 님이 상세한 답변을 남겼습니다.

▲ 토문객잔의 ‘등가교’, 강류시 남부지구의 ‘교화내’의 위치 (사진: 국민트리 촬영)

답변을 정리하면 현재 낚싯대 관련 이벤트는 없으며, 대사막의 ‘토문 객잔’과 백청산맥 ‘강류시 남부지구’ 교환 상인을 통해 매주 낚싯대 상자 구매를 권했습니다. 확정은 아니지만, 사냥을 통해 획득하는 방법보다는 획득 확률이 훨씬 높다고 하네요.

아울러 희귀 등급 빛나는 낚싯대 12강 이상을 분해하면 영웅 낚싯대 도안 조각을 얻을 수 있는데요, 이를 모아 제작하는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바로 획득 가능한 장비 패키지 구매도 고려해 볼 만하다고 덧붙였으니 참고하세요.

화제의 게시글

‘냥냥킥’의 경험치 획득량 세팅 완벽 정리!

▲ 린족의 귀여운 응원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정리가 끝 (사진출처: ‘냥냥킥’님 유튜브 채널 갈무리)

천도사 출시와 ‘천지개벽’ 서버 오픈으로 신규 유저가 늘어난 것에 힘입어 ‘냥냥킥’ 님이 정리한 ‘경험치 획득량 세팅’ 정리 영상이 커뮤니티의 화제입니다. 사냥이나 대인전을 준비하기 전, 레벨 업이 기초 체력인 블소 레볼루션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경험치 획득량 증가’ 세팅이죠. 정보 없이 세팅하다 보면 모든 옵션을 받지 못하거나 효율적이지 못하기에, 초보자는 물론 이미 아는 내용일지라도 다시 확인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냥냥킥’ 님이 정리한 세팅 포인트를 몇 가지 짚자면, 경험치 획득량 장신구를 강화할 때 허리띠 강화를 주력으로 할 것, 10세트가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세트를 섞을 때는 9+1보다 8+2가 좋다는 점, 신규 서버에 지급되는 수호령 영웅 등급 제비의 초반 효율이 높다는 점 등이 있겠습니다. 아울러 축복 서비스를 이용할 때의 팁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초보 유저라면 공식 커뮤니티의 ‘공략&노하우’ 게시판 ‘냥냥킥’ 님의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놓치지 말자! 최신 뉴스

천도사의 새해 접속 선물 이벤트

▲ 천도사의 새해 접속 선물 이벤트 일정표 (자료출처: 블소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천도사의 새해 접속 선물’ 이벤트가 일주일 남았습니다. 접속만으로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막바지에 다다랐죠. 지난주와 달리 ‘3주년 선물 상자’는 없지만, ‘여덟빛깔 영웅 보석함’과 ‘영웅 성물 장비함’이 신설돼 있습니다. 이는 다가오는 주말 저녁에 지급하므로 상기 일정을 참고해 모든 보상을 손에 쥐세요.

너나들이 인터뷰

‘권이슬’이 생각하는 투사, 그리고 권사

지난주 공명정대 서버의 ‘Khan루루’ 님이 같은 서버 ‘권이슬’ 님을 너나들이 인터뷰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듣고 싶은 답변은 ‘고투력이 생각하는 현재 투사에 대한 평가’였죠. 그에 대한 대답에 앞서 직업 변경 이전 권사 시절의 이야기로 운을 뗀 ‘권이슬’ 님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권사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투사와 권사를 아우르는 ‘권이슬’ 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죠.

▲ 공명정대의 투사 ‘권이슬’ (사진: 국민트리 촬영)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A. 반갑습니다, 공명정대 서버의 ‘권이슬’입니다.

Q. ‘권이슬’ 님이 생각하는 현재 투사에 대한 평가는?

A. 저도 ‘Khan루루’ 님처럼 권사를 2년이나 했습니다. 참 매력적인 직업이지만, 한계를 느껴 투사로 전직했죠. 결과는 100% 만족합니다. 블소 레볼루션에서 단점보다 장점이 명확히 많은 직업 중 하나죠. 여러 클래스의 장점을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Q. 항간에선 투사가 ‘고투력’에게만 좋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 일명 ‘3전무’ 의존도가 높아진 요즘 (사진: 국민트리 촬영)

A. 저도 고투력은 아닙니다만,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전 직업이 권사였던 것을 떠나 40만 후반 전투력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전투력보다는 일명 ‘3전무’의 차이가 상당히 큰 직업임은 분명합니다. 저희 문파에서도 투사로 전직한 문파원이 서너 명 있는데, ‘3전무’가 안 갖춰진 상태로 넘어가니 약하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이 같은 문제는 어느 직업이든 매한가지겠지만 전무를 다 갖추면 신세계가 열립니다.

Q. 원거리 직업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여러 직업을 탐방한 ‘권이슬’ 님 (사진: 국민트리 촬영)

A. 주술사를 잠깐 해봤는데, 스킬이 화려해서 좋았습니다. 주술사의 CC에 한 번 걸리면 떠 있다가 그대로 끝나기도 해요. 최근엔 천도사가 뜨고 있죠? 일명 ‘장판이 두 개!’라면서 활약하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권사도 ‘염황포’로 원거리 잡는 맛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투사도 적 한가운데서 필살기를 쓰면 주변 정리되는 모습이 좋습니다.

Q. 권사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지는군요. 3주년을 맞이한 블소 레볼루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A. 원작 블소는 젊은 시절 추억이 담긴 게임입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 던전을 공략하는 등 각종 콘텐츠를 즐기곤 해서 사람에 대한 추억이 깊죠. 블소 레볼루션도 마찬가지입니다. 타게임보다는 여럿이서 하는 콘텐츠 위주라는 게 장점이라 생각해요. 다만, 고투력과 중투력의 차이가 너무 큰 듯합니다. 맞붙어 보면 한두 개의 무공으로 대결이 끝나니 아쉽네요. 그런 의미에서 모든 전투력을 아우르는 콘텐츠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Q.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끝으로 다음 주 너나들이 인터뷰 주인공 지목을 부탁합니다.

A. 적대 관계로 싸우다가 정든 분이 있긴 한데, 아이디가 그대로 일지 모르겠네요. ‘싼쵸’인 것 같습니다. 제가 고진감래 서버에서 공명정대로 온 거라 그대로 계실지 모르겠어요. 가끔 통합 세력전에서 만나 인사 나누긴 했지만, 못 본 지 한 달 정도 된 듯싶습니다. 늘 싸우는 곳에서 빠짐없이 등장했던 녀석인데, 요즘 보이지 않으니 근황이 궁금하네요. 싼쵸, 요즘에도 하루 종일 싸움하러 다니나?

‘권이슬’님의 정보를 토대로 수소문 결과, 고진감래 서버 ‘갓또옴’ 또는 ‘번개Z’라는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는 ‘싼쵸’ 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사전 인터뷰에서 반가운 근황도 전했는데요, 동시에 어떤 의미인지 확실히 알 수 없는 ‘싹다주겨’는 무슨 뜻일까요? ‘갓또옴’님의 유쾌한 쟁 이야기는 다음 주에 이어집니다.

유저분들이 바라보는 시선에 깊이를 더해, 무엇이든 체험하고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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