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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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득점을 위한 공략, 영상으로 익히는 4가지 슈팅 스킬

축구는 수비와 패스가 완벽하더라도 골을 넣지 못한다면 이길 수 없는 스포츠다. 피파온라인4 역시 마찬가지다.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상대 골키퍼와 수비수에 가로막혀 골 찬스를 아쉽게 놓친 일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의 공략을 주목해 보자. 피파온라인4 유튜버들이 설명한 슈팅 스킬 정리다.

첫 번째로 알아볼 스킬은 ‘드리븐 슛’이다. 낮고 빠르게 차는 슛으로 득점 성공률이 상당히 높다. 드리븐 슛은 두 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일반적인 ‘드리븐 슛’과 ‘피네스 드리븐 슛’이다. 아래의 영상 유튜버 ‘핑크울프’의 드리븐 슛 강좌를 통해 확인해 보자.


▲ 피파온라인4 유튜버 핑크울프의 드리븐 슛 강좌 (출처: 핑크울프의 유튜브)

핑크울프의 설명에 따르면 드리븐 슛의 조작 방법은 ‘D+D’다. 연타로 D를 빠르게 누르는 것이 아닌 처음에 D를 눌러 슛 게이지를 채운 후, 슈팅 직전 D를 한 번 더 누르는 방식이다. 슈팅 방향은 정면보다 수비수에게 막히지 않을 방향으로 키퍼의 양 측면을 노리는 것이 적당하다.

다음은 ‘피네스 드리븐 슛’이다. 조작 방법은 Z+D+D로, 드리븐 슛과 다르게 슛 게이지를 채울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 사용하면 위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슈팅 방향은 드리븐 슛과 동일한 골대의 구석을 노리면 된다.

정리하면, 게이지를 충분히 채울 시간이 있으면 ‘드리븐 슛’을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상대 골키퍼가 나오거나 빠르게 슛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피네스 드리븐 슛’이 효과적이다. 슛 방향은 항상 골대 구석을 노릴 수 있도록 방향키 ↑, ↓를 누르자.

두 번째 슈팅 스킬은 ‘스파이크 헤더’이다. 일반적인 헤더보다 낮고 빠르게 날아가는 것이 특징으로, 드리븐 슛의 헤딩 버전이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영상 ’유튜버 앤새의 스파이크 헤더 조작 가이드’를 보고 연습해보자.


▲ 피파온라인4 유튜버 앤새의 스파이크 헤더 조작 가이드 (출처: 앤새ANDSADLY의 유튜브)

드리븐 슛의 헤더 슛 버전답게 조작 방법도 동일하다. 슛 게이지를 채운 후 공이 머리에 닿기 직전 한번 더 D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그러나 앤새는 스파이크헤더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고 언급했다. 이유는 헤딩슛을 하는 무게 중심이 뒤쪽에 쏠려있거나, 골대와의 거리가 너무 멀다면 오히려 골키퍼가 막기 쉬운 바운드 슛이 나올 수 있어서다. 때문에 적절한 거리 유지와 공격수가 돌파하는 움직임일 때 가장 적절하니 참고하자.

세 번째는 ‘펜시 슛’이다. 한 타이밍 늦춰 슛을 하거나, 골대를 등진 상태에서 힐킥을 노리는 등 어려운 자세에서도 슛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유튜버 앤새의 트릭샷 조작 가이드’를 보고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다.


▲ 피파온라인4 유튜버 앤새의 펜시 트릭슛 조작 가이드 (출처: 앤새ANDSADLY의 유튜브)

펜시 슛의 조작 방법은 ‘C+D’다. C를 누른 상태에서 D를 살짝 눌러야 발동한다. 다만, 팬시 슛 조건을 만족해야 쓸 수 있는데, 스프린트 상황이나 드리블 상황과 같은 볼 컨트롤이 어려운 순간에는 사용할 수 없다. 볼과 선수가 가까워 컨트롤하기 쉬운 상황에서 잘 발동된다.

펜시 슛은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골 성공률이 낮다는 것이다. 하지만, 슈팅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기습적인 유효 슛을 기록하는 데 도움되므로, 문전 앞에서 패스와 슈팅이 어려울 때 사용해보자.

마지막은 ‘엘 토네이도 슛’이다. 한 발로 공을 띄운 후 발리슛으로 마무리 짓는 고난도 기술이다. 어려운 스킬답게 사용을 위해선 개인기 6성 선수가 필요하다. 아래의 영상 ‘유튜버 앤새의 엘 토네이도 득점 모음 하이라이트’와 ‘프로게이머 원창연의 엘 토네이도 성공 영상’을 보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 피파온라인4 유튜버 앤새의 엘 토네이도 득점 모음 하이라이트 (출처: 앤새ANDSADLY의 유튜브)


▲ 피파온라인4 프로게이머 원창연의 엘 토네이도 성공영상 (출처: 원창연의 유튜브)

조작 방법은 ‘Shift+Q+방향키 ←,↑,→’로 공을 띄우고, 공이 떨어지기 전 슈팅을 하면 된다. 활용법은 상대 수비수를 등진 상태에서 수비수 반대편으로 엘 토네이도를 쓴다. 그러면 순간적으로 공간이 생기며, 이때 강력한 발리슛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스킬의 조작에 난도가 높기 때문에 사용이 어려우니 충분한 연습을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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