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온라인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6.8

나쁘지않아요

5.3

유저평점

[피파온라인4 오픈 대비] 추천 포메이션, 랭커 박상익의 ‘4-1-2-1-2’ 공략

피파온라인4에는 전작과 다르게 ‘대표팀’ 개념이 있다. 메인 콘텐츠 중 하나인 ‘공식경기’에서 사용하는 팀이다. 하지만 200의 급여 제한이 있는 샐러리캡 시스템으로 스쿼드 구성이 더 중요해졌다. 따라서, 랭커들의 포메이션을 미리 알아둔다면 ‘공식경기’ 진행에 도움이 된다.

국민트리는 이를 위해 선수와 랭커들의 스쿼드와 추천 선수를 받아 유저들에게 차례대로 소개할 예정이다. 오늘의 랭커는 챔피언십 마이너 진출자 ‘박상익’ 선수의 포메이션과 스쿼드다. 박상익이 주로 사용한 포메이션은 4-1-2-1-2로, 전작에선 CAM과 CDM을 통해 공수를 조율하며 밸런스가 좋은 포메이션으로 알려져 있다.

피파온라인4

▲ 박상익의 포메이션 & 스쿼드

박상익은 4-1-2-1-2 포메이션의 장점을 공격력과 패스 플레이로 꼽았다. 특히 패스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중앙의 삼각패스를 이용한 전개가 매우 편하다. 패널티 박스 안에서도 2대1 패스를 활용하여 골을 넣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단점은 4-2-3-1 포메이션에 비해 사이드 수비가 안된다는 점이다. 완벽한 공격력에 비해 수비가 조금 약하다는 것이 아쉽다.

중요한 포지션은 공격수다. 공격이 약하면 4-1-2-1-2의 강점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에 공격수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다. 추천하고 싶은 공격수들은 호날두, 디발라, 메르턴스다. 공격수에게 중요한 ‘속가’, ‘골 결정력’, ‘슛 파워’ 등에 강점이 있는 선수들이다. 그 외에 베스트 포지션 선수들은 상황을 보고 결정할 생각이다. 급여 차이를 아직 확신 할 수 없어 계산하기가 어렵다.”

팀 전술을 살펴보자 박상익은 빠른 속도를 통한 전개와 크로스를 통해 공격을 전개해 나갔다. 패스 플레이와 함께 크로스까지 섞어 공격 패턴의 다양성을 더한 것이다. 수비에선 압박을 60으로 강하게 하고 선수 간격을 25까지 좁혀서 사용했다. 사이드 라인의 약점을 압박과 좁은 공간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이다.

피파온라인4

▲박상익의 팀 전술&개인전술 (출처: 피파온라인4 국민트리)

박상익 선수는 많은 선수에게 개인 전술을 지시하지 않았다. 중요하게 생각한 개인 전술인 ‘뒤에서 침투’만 사용했다고 한다.

“개인 전술에서 중요하게 사용 것은 LS, RS에게 준 ‘뒤에서 침투’다. 앞에서 말한 2대1 패스나 패널티 박스에서 상대 수비 뒷 공간을 이용한 공격이 가능하다. 체감이 상당히 좋아서 빼먹지 않고 사용한다. 반면 감독 효과인 가속도, 역습공간활용은 크게 체감되지 않았다.”

총평하면 4-1-2-1-2 포메이션은 전작에 비해 공격력이 강해졌지만, 사이드 라인을 지키는 수비력이 단점이다. 이를 보완 및 강화하려면 공격수와 RB, LB에 샐러리캡을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스타2를 사랑하며 RTS, AOS, 스포츠, RPG 등 모든 게임 장르를 좋아합니다. 재밌는 글과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