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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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평점

[피파온라인4 추천 포메이션] 랭커 COL루드의 ‘4-1-2-3’ 공략

피파온라인4는 메인 콘텐츠로 ‘공식경기’를 마련했다. ‘공식경기’에 참여하기 위해선 ‘대표팀’이 필요한데 200의 급여 제한이 있는 셀러리캡 시스템을 만족해야 한다. 선수 구성에 제한이 있어 스쿼드 구성이 더욱 중요해졌다.

국민트리는 유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프로게이머, 랭커들의 스쿼드와 추천 선수를 받아 유저들에게 차례대로 소개할 예정이다. 오늘의 랭커는 전작에서 순위경기 2018년 정규시즌 27차 6위를 기록한 ‘COL루드’의 포메이션과 스쿼드다. COL루드가 피파온라인4에서 추천한 포메이션은 4-1-2-3으로, 지난 CBT에서 유저의 27%가 사용해 가장 인기가 높았던 형태다.

▲ COL루드가 사용한 포메이션과 스쿼드

COL루드는 4-1-2-3 포메이션의 장점으로 다양한 패스 플레이를 꼽았다. 특히, 실제 축구와 비슷한 플레이를 하고 싶은 유저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4-1-2-3은 CDM이 센터백 사이로 들어가는 ‘라볼피아나’ 플레이를 즐겨하는 유저에게 적합한 포메이션이다. 양쪽 풀백이 하프라인까지 올라가 상대를 압박할 수 있다. 공격 상황에서는 풀백을 포함한 미드필더와 공격수들로 패스를 통해 상대를 교란 할 수 있다. 단점은 양측 풀백의 오버래핑으로 사이드 포지션 수비가 약해지기 때문에 사이드 플레이에 강점을 가진 포메이션에 조금 약한 것이다.

중요한 포지션은 중앙 수비수다. 피파온라인4 공식 경기는 ‘전략수비’ 방식으로 진행되어 커맨드를 입력해야 공격 커팅이 가능하다. 때문에 태클 정확도와 범위 능력치가 높고 발 빠른 수비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라모스와 치아구 시우바 외에 보아텡도 사용하기 좋은 센터백이다.”

▲ COL루드가 사용한 팀전술

팀 전술을 살펴보자. COL루드는 빠른 전개를 위해 속도와 패스를 높게 설정했다. 패스 플레이를 중심으로 속도전을 펼치기 위한 선택이다. 수비에선 압박을 35로 하고 선수 간격을 50으로 약간은 넓게 사용했다. 더불어 공격수에게 개인 전술을 지시해 다양성을 줬다. 두 가지의 개인 전술을 줬는데, ‘가짜 공격수’와 ‘뒤에서 침투’였다.

“‘가짜 공격수’의 경우 상대 센터백 앞에서 공을 받는 상황이 많았고, ‘뒤에서 침투’는 상대 골문으로 침투하는 상황이 많이 나왔다. 모두 뚜렷한 AI 움직임으로 다양한 상황을 체감할 수 있었다.”

스타2를 사랑하며 RTS, AOS, 스포츠, RPG 등 모든 게임 장르를 좋아합니다. 재밌는 글과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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