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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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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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꿀팁] 랭커 UEFA베이지의 ‘4-1-3-2’ 포메이션 공략

피파온라인4에는 ‘대표팀’을 사용해야 하는 ‘공식 경기’ 콘텐츠가 있다. 대표팀에는 200의 급여 제한이 있는 ‘샐러리캡’ 시스템이 존재해 선수 구성에 제한이 있다. 이 시스템을 처음 접하는 이는 한번쯤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런 유저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스쿼드 구성에 도움을 주고자 국민트리는 프로게이머와 랭커들의 포메이션과 선수를 받아 유저들에게 소개한다. 오늘의 랭커는 피파온라인3 순위경기 2017년 17차 119위를 차지한 ‘UEFA베이지’다. 추천 포메이션은 ‘4-1-3-2’이며, 전작에서는 크로스 플레이와 지공에 능하고 중원 안정감이 좋은 포메이션이었다.

UEFA베이지는 4-1-2-1-2, 4-1-2-3, 4-4-2, 4-3-3 등 유행하는 포메이션 대부분을 사용해 봤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용했던 포메이션 중 다양한 심리전이 가능한 4-1-3-2 포메이션을 추천했다.

▲UEFA베이지가 사용한 포메이션과 스쿼드

“전작에서 크로스 플레이를 많이 했지만 피파온라인4에선 아니다. 4-1-3-2는 사이드에서 심리전을 이용해 크로스를 할지, 수비수를 파고 들지, 패스를 할지 선택해 공격 방향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단점은 수비형 미드필더가 올라가며 포백라인도 함께 따라오는 느낌을 받았다. 포백라인이 너무 올라오게 하지만 않으면 공격과 수비에서 아주 괜찮은 포메이션이다.

가장 중요한 포지션은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이하 CDM)다. CDM 위치에 따라 다른 선수들의 수비 위치가 자주 바뀌었다. 나는 ‘J. 핸더슨’을 사용했다.”

▲ UEFA베이지가 사용한 팀 전술

다음은 팀 전술이다. 전개 속도만 빠르게 해서 공격 주도권을 가지기 위한 설정을 했다. 수비는 적극성을 높이고 선수 간격을 넓혀 사용했고, 개인전술 지시는 따로 내리지 않았다.

“팀 전술에서 신경 쓴 부분은 포백이 많이 올라오지 않게 설정한 것이다. 적극성과 선수 간격 설정으로 조율했다. 개인전술은 크게 체감하지 못했다. 다른 유저들의 것을 따라해 봤지만 딱히 달라지는 걸 느끼지 못했다. 선수들의 능력치를 믿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

마무리하면, 4-1-3-2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공격 루트다. 또한 CDM 포지션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수비수들의 움직임과 라인을 잡아주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신경써야 한다.

스타2를 사랑하며 RTS, AOS, 스포츠, RPG 등 모든 게임 장르를 좋아합니다. 재밌는 글과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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