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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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꿀팁] 패스 플레이에 강점, 승상의 ‘4-1-1-1-3’ 포메이션 공략

피파온라인4가 본격적인 닻을 올리며 유저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새로운 콘텐츠 ‘공식경기’에서 사용하는 ‘대표팀’은 샐러리캡 시스템으로 급여 제한을 둬 유저들의 고민이 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트리는 프로게이머와 선수들에게 포메이션 자료와 추천 가성비 선수를 받아 정리했다. 오늘 소개할 포메이션은 전작 피파온라인3에서 2018년 순위경기 정규시즌 26차 160위를 차지한 ‘승상’의 4-1-1-1-3 포메이션이다.

▲ 피파온라인4 승상의 ‘4-1-1-1-3’ 포메이션과 스쿼드

4-1-1-1-3 포메이션의 장점은 득점력이다. 측면에서 침투하는 선수들에게 패스를 주고, 이후 중앙으로 나아가 ‘감아차기(Z+D)’ 슈팅을 하는 공격 방법이 효과적이다. 다만, 미드필더의 간격이 넓어 중원 싸움은 조금 힘든 편이다.

포메이션에서 가장 신경 써야할 포지션은 역시 공격수다. RW, ST, LW의 삼각 편대가 득점의 대부분을 책임져, 골고루 샐러리캡을 투자할 필요가 있다.

▲ 피파온라인4 4-1-1-1-3 가성비 추천 스쿼드

▲ 피파온라인4 승상의 개인전술과 참여도

승상은 공격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만큼 공격수들에게도 많은 개인 전술 지시를 내렸다. 이 가운데 최전방 공격수에게 ‘가짜 공격수’를 지시한 게 눈에 띈다. 이에 대해 승상은 “피파온라인4에서는 크로스 위주보다는 패스 플레이를 통한 공격이 좋다. 스트라이커에게 ‘가짜 공격수’ 지시를 내리면 측면 공격수, 미드필더 라인과 연계하기 좋다. 이 때문에 나는 ‘타겟맨’보다 가짜 공격수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팀 전술도 패스에 신경을 썼다. 공격의 패스, 슛을 67로 높게 설정했으며, 수비의 적극성과 선수 간격은 37로 낮은 편이다. 특히, 공격의 크로스는 17로 굉장히 낮다. 승상은 “앞서 말했듯 윙을 통한 크로스 플레이 보다는 패스 플레이를 이용하는 편이 좋다. 따라서, 팀 전술에서도 패스플레이에 적합하도록 수치를 조정했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 피파온라인4 승상의 팀 전술

스타2를 사랑하며 RTS, AOS, 스포츠, RPG 등 모든 게임 장르를 좋아합니다. 재밌는 글과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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