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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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괜찮아요

5.1

유저평점

[피파온라인4 꿀팁] 랭커 애분2의 ‘4-1-4-1’ 포메이션 공략

피파온라인4가 오픈한 가운데 ‘공식 경기’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200의 급여 제한이 있는 ‘샐러리캡’ 시스템이 존재해 처음 접하는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국민트리는 유저들의 스쿼드 구성에 도움을 주고자 프로게이머와 랭커들의 포메이션과 스쿼드를 수집, 유저들에게 소개한다. 오늘의 랭커는 전작에서 2017년 정규시즌 23차 42위를 차지한 ‘애분2’이로, 추천하는 포메이션은 4-1-4-1이다. 피파온라인3에서는 많은 미드필더 숫자로 중원 장악을 통해 게임을 풀어나가던 포메이션이다.

▲ 피파온라인4 애분2가 사용한 4-1-4-1 포메이션과 스쿼드

애분2는 피파온라인4의 드리블 체감이 둔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래서 개인 돌파보다는 패스 플레이로 게임을 풀어 나가는 게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이는 4-1-4-1 포메이션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드리블 체감이 둔하게 느껴져 패스 위주로 게임을 풀어 나갔다. 4-1-4-1 포메이션의 특징답게 미드필더가 많아 다양한 패스루트를 활용할 수 있었다. 루트가 다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격에서 재미를 느꼈다. 단점은 원톱이 고립되는 상황에선 좀 답답할 수 있는데, 이를 타개하기 위해 ST 포지션에 좋은 선수를 써야 한다. 그 외에 윙과 수비형 미드필더도 중요하며, 사용해본 선수 중에서는 카제미루가  좋았다. 그 외에 마르셀루, A. 로번도 좋은 체감으로 사용했다.”

다음은 팀 전술이다. 많은 미드필더를 이용해 공격 전개를 하는 만큼 여기에 신경을 쓴 모습이다. 수비 선수 간격이 57로 넓은 편이지만,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를 통해 공백을 메웠다.

▲ 피파온라인4 ‘애분2’의 팀 전술

“팀 전술이나 개인 전술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다만 최전방 공격수에 ‘타겟맨’ 전술을 사용하므로, 혼자서 공격을 풀어나갈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17시즌 Z. 이브라히모비치나 레반도프스키, NHD 시즌 ‘루카쿠’를 추천한다.”

스타2를 사랑하며 RTS, AOS, 스포츠, RPG 등 모든 게임 장르를 좋아합니다. 재밌는 글과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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