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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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괜찮아요

5.1

유저평점

피파온라인4 전술 공략, 챌린지 랭커 Awesome의 브라질 국가대표 스쿼드

피파온라인4가 6월 6일 원데이 버닝 이벤트를 통해 실버 선수팩, 프리미엄 골드 선수팩, PC방 추가 보상 100만 BP까지를 지급하며 유저들의 선수 선택에 숨통이 트인 모습이다.

이를 이용해 선수를 얻는 건 좋은 일이지만, 보상받은 선수와 BP로 팀을 구성하는 게 더 중요하다. 특히 공식 경기에서 사용 되는 대표팀은 급여 제한 200이 있어 전략적인 선택이 필요하다. 이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국민트리는 프로게이머와 피파온라인4 챌린지 유저들에게 포메이션과 스쿼드를 받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카카오, 트위치, 유튜브에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챌린지 랭커 Awesome의 브라질 국가대표로 구성된 4-2-3-1 포메이션 공략이다.

▲ 피파온라인4 챌린지 Awesome의 포메이션과 스쿼드

4-2-3-1 포메이션은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통한 안정적인 수비가 강점이다. 그러나 공격수가 적어 공격이 어렵다는 단점을 간과할 수 없다.

“주로 4-2-3-1과 4-3-3 유형의 포메이션을 선호한다. 4-2-3-1의 장점은 용이한 선수비 후역습이다. 2선 3명의 선수를 활용해 다양한 공격이 가능하다. 상대하기 쉬운 포메이션은 4-1-2-1-2와 4-4-2를 꼽을 수 있다. 반대로 4-3-3이나 4-5-1 등 미드필더가 많은 포메이션에게는 어려웠다.

브라질 국가대표로 팀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포지션은 2선 LAM, CAM, RAM 자리다. 스타일상 크로스를 올리는 윙보다는 인사이드 포워드 형태의 양발잡이 선수를 선호한다. 특히 LAM, RAM 자리엔 모두 양발잡이 윙을 배치했다.

CAM은 자유롭게 움직이며 어떤 위치에서도 패스, 슈팅, 드리블 돌파가 가능한 선수가 필요하다. ‘속가’보다는 공격쪽의 스탯, 특성이 많을수록 좋다. 원톱은 CAM을 보완하기 위해 ‘속가’와 골 결정력이 높은 선수를 사용했다. 가성비 선수로는 17 시즌의 제주스, 알리송, 파울리뉴, 더글라스 코스타, 알렉스 산드루, 페르난지뉴, NHD 하미레스를 추천한다.”

▲ 피파온라인4 챌린지 Awesome이 추천하는 미드필더

▲ 피파온라인4 챌린지 Awesome의 개인전술과 참여도

피파온라인4 챌린지 랭커 Awesome은 개인 전술 지시 세팅도 공개했다. 먼저 CAM에게 ‘자유로운 역할’과 참여도 3-1을 부여해 수비 가담을 최소화 했다. 그리고 공격 전개에선 빈 공간으로 침투하거나 패스를 넣어주는 역할을 맡겼다. 끝으로 팀 전술은 역습에 좋은 4-2-3-1 포메이션이지만 전개 속도를 50으로 뒀다. 또한 공격에서 패스, 크로스, 슛을 25로 설정한 모습이다.

“역습 도중 끊기는 상황이 나오면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 때문에 전개 속도는 중간인 50으로 설정했다. 패스 관련 수치를 25로 낮게 설정해 지공 상황에서 점유율을 높혔다. 크로스도 설정 값을 낮춰 원톱과 CAM이 공을 받으러 오게 했다. 수비는 지역 방어를 유지하기 위해 압박, 적극성을 낮게 뒀다. 선수 간격은 49로 중앙수비를 두텁게 유지하는데 신경을 썼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 피파온라인4 챌린지 Awesome의 팀 전술

※ 초보자를 위한 Awesome의 추천 포메이션

= 4-1-2-1-2(다이아몬드 4-4-2): 선수비 후역습에 강한 전술이며 투톱으로 공격을 진행하기 쉽다. 중앙 드리블이나 패스 연계 공격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 측면 공간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

= 4-3-3: 3명의 중앙 미드필더를 이용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다. 양 윙을 통한 다양한 공격 루트가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최전방 공격수와 중앙 미드필더의 공 간수에 능한 유저들에게 추천한다.

위 두 개가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가장 무난한 포메이션이다. 유저 스타일에 따라 빌드업이 갈리는 부분이 있으나 ‘전략 수비’로 바뀐 공식 경기에서는 미드필더 숫자가 많은 포메이션이 조금 더 유리하다. 짧은 패스를 이용하는 ‘티키타카’나 선수비 후역습 스타일의 포메이션이 좋다.

스타2를 사랑하며 RTS, AOS, 스포츠, RPG 등 모든 게임 장르를 좋아합니다. 재밌는 글과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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