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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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피파온라인4 정식 서비스 대비, 포지션별 랭커 추천 선수

피파온라인4 정식 서비스를 하루 앞두고 유저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 전작을 즐긴 유저는 물론, 이번 기회에 피파온라인 시리즈를 시작한 사람들도 적지 않다. 상황은 다르지만, 두 집단의 관심사는 같다. 바로 ‘피파온라인4에서는 어떤 선수가 좋을까?’란 것이다.

이에 국민트리는 피파온라인4 정식 서비스 대비 마지막 시간으로 포지션 별 랭커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선수들을 조사해 보았다. 더불어 포지션별 중요 능력치와 개인 지시, BEST 시즌 대체 선수 정보도 정리했으니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기 전 관련 내용을 미리 알아두자.

공격수 TOP 3, 시리즈와 상관없이 최고는 역시 ‘호날두’

▲랭커들이 사용한 공격수 부문 TOP 3

공격수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역시 호날두였다. 랭커 40%가 사용했고, 장점으로는 최고의 능력치와 단단한 피지컬을 꼽았다.

“CBT에서 가장 체감이 좋았던 선수는 ‘C.호날두’다. 동일 포지션 선수 중 최고의 능력치와 폭넓은 스킬, 단단한 피지컬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 수비수에게 잘 밀리지 않고, 체감이 부드러워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었다.” – COL루드, 2018년 정규시즌 27차 6위

“가장 맘에 들었던 선수는 호날두다. 전작에선 윙으로 활용하는 유저가 많았다면 피파온라인4에서는 최전방 공격수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 탄탄한 몸싸움, 속도, 골 결정력 등 빠지는 게 없는 공격수 1대장이다.” – s섹시앙s, 2018년 정규시즌 25차 52위

“가장 중요한 포지션은 최전방 공격수라고 생각한다. CBT 때 사용했던 4-1-2-1-2 포메이션도 그랬고, 공격이 중심이 되는 포메이션이 많다. 공격수에게 중요한 ‘속가’와 ‘골 결정력’, ‘슛 파워’에 강점이 있는 호날두 사용을 추천한다.” – 박상익, 챔피언십 마이너 진출자

▲ 박상익의 4-1-2-1-2 추천 포메이션과 스쿼드 (출처: 국민트리 피파온라인4 홈페이지)

2위를 차지한 레반도프스키는 공중볼 경합에 능하다는 평이 많았다. 그리고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에서 잘 밀리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뤘으니 참고하자.

“4-1-1-4 포메이션에서 핵심으로 사용한 선수가 바로 ‘레반도프스키’다. 골 결정력이 좋았고 공중볼 경합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체감도 당연히 좋았다.” – UEFA우현s, 2018년 정규시즌 27차 3위

▲ UEFA우현s의 4-1-1-4 추천 포메이션과 스쿼드 (출처: 국민트리 피파온라인4 홈페이지)

랭커들은 피파온라인4의 모든 포지션 가운데 공격 쪽에 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이었다. 특히 ‘개인 지시’를 다른 포메이션보다 많이 지정해 공격에서 우위를 점하려고 했다.

“윙 둘에게 다른 개인 지시를 내렸다. 한 명에게는 안쪽으로 잘라 들어가는 ‘수비수 돌파’, 다른 하나에겐 라인을 따라 뛰게 하는 ‘측면에 위치’ 지시를 내렸다. 수비하는 상대에게 선택지를 두 개 던져주면서 심리전을 통한 공격 패턴이 효과적이었다.” – s섹시앙s, 2018년 정규시즌 25차 52위

“‘가짜 공격수’와 ‘뒤에서 침투’ 개인 지시를 사용했다. 가짜 공격수의 경우 상대 센터백 앞에서 공을 받는 상황이 많았고, 뒤에서 침투는 상대 센터백 앞에서 골문으로 침투하는 상황이 나왔다. 모두 뚜렷한 AI 움직임으로 다양한 상황을 체감할 수 있었다.” – COL루드, 2018년 정규시즌 27차 6위

미드필더 TOP 3, ‘포그바’와 ‘더브라위너’로 양분 

▲ 랭커들이 사용한 미드필더 부문 TOP 3

피파온라인4는 전작에 비해 패스 플레이가 좋아졌다. 그로 인해 패스 플레이가 중요한 CAM과 CDM 포지션에 급여를 투자하겠다는 랭커들의 의견이 많았다. 미드필더에게 중요한 능력치로는 민첩성, 밸런스, 드리블, 패스 등을 꼽았으니 알아두자. 가장 많이 사용한 선수는 P. 포그바다. CAM과 CDM, CM 등 어디서든 뛸 수 있고,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싸움에 강점이 있다.

“포그바의 장점은 좋은 체격에 패스, 민첩성, 슛 파워 등 미드필더에게 필요한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RobsonPlay, 2018년 정규시즌 25차 44위

“등지기가 좋고 키에 비해 볼 컨트롤이 좋았다. 슛팅 능력과 패스 능력도 걸출해 여러 모로 쓰기 좋은 선수다.” – Eunice헐크, 2017 정규시즌 19차 92위

2위는 맨체스터 시티 FC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K. 더 브라위너다. 패스, 시야, 크로스 능력치가 평균 이상이고 준수한 중거리 슛 능력을 갖춰 랭커는 물론 일반 유저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다.

“피파온라인4 CBT에서 양발잡이 메리트가 크다고 느꼈다. 특히 윙포워드와 중원에서 패스를 줄 때 양발잡이 선수의 존재감은 남달랐다. 여기에 꼭 맞는 미드필더가 K. 더브라위너다. 패스 능력치, 크로스, 체감 모두 좋다.” – s섹시앙s, 2018년 정규시즌 25차 52위

마지막으로 순위에 뽑힌 선수는 L. 메시다. 메시는 공격과 미드필더에서 가리지 않고 선택되어 다양한 포지션에서 사용되었는데, 체감이 가장 좋은 포지션은 CAM이라는 주장이 있었다.

“CAM 포지션은 연계와 득점, 드리블, 역습을 위한 스프린트 등 모든 능력치가 골고루 높아야 한다. 메시는 이 조건에 딱 어울리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 임태산, 챔피언십 마이너 진출자

TOP 3 외에도 랭커들은 미드필더 포지션에 A. 비달, 모드리치, T. 크로스를 추천했다. 셋 모두 패스에 일가견이 있으며, 정식 서비스에서도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수비수 TOP 4, 가장 중요한 건 태클 정확도

▲ 랭커들이 사용한 수비수 부문 TOP 3

수비수에서는 센터백과 풀백이 2명씩 선정되었다. 먼저 센터백에선 세르히오 라모스와 치아구 시우바가 ‘대세 수비수’라 불러도 무방한 지표를 남겼다. 랭커들은 공식 경기에서 사용되는 ‘전략수비’ 방식으로 인해 키가 큰 수비수 보다는 태클 정확도가 좋은 선수를 선호했다.

“4-1-2-3 포메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은 CB다. 피파온라인4 공식 경기는 ‘전략수비’ 방식으로 진행되어 커맨드를 입력해야 공격 커팅이 가능하다. 때문에 태클 정확도와 범위 능력치가 높고 발 빠른 수비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라모스와 치아구 시우바 외에 보아텡도 사용하기 좋은 센터백이다.” – COL루드, 2018년 정규시즌 27차 6위

▲ COL루드가 사용한 4-1-2-3 포메이션과 스쿼드 (출처: 국민트리 피파온라인4)

“두 선수 모두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수 고유 AI라는 것을 믿진 않으나, 전작과 다르게 키가 작아도 커팅과 자리 싸움이 뛰어났다.” – UEFA베이지, 2017년 정규시즌 17차 119위

풀백으로는 마르셀루와 다니 아우베스가 뽑혔다. 전작보다 풀백 활용도가 높아졌다는 이야기와 함께 두 선수의 체감이 상당히 좋았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마르셀루는 풀백 활용이 중요한 피파온라인4에서 실제 축구처럼 쓸 수 있는 선수다. 풀백은 속력과 민첩성이 중요한데 마르셀루는 이 능력치에 꼭 맞는 선수다.” – S섹시앙S, 2018년 정규시즌 25차 52위

“유저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4-4-2 포메이션의 경우 ‘풀백-최전방-사이드미드필더’ 순서로 샐러리캡을 투자했다. 풀백에는 마루셀루를 사용했다. 공수 모두 겸비한 선수다.” – Euncie오점장, 2018년 정규시즌 25차 14위

“다니 아우베스는 주력이 빠른 편이 아니다. 하지만 수비력과 볼 컨트롤, 민첩성이 좋고, 오버래핑시 드리블과 크로스, 땅볼 크로스가 굉장히 정확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헤딩 경합이다. 이 부분은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한다.” – Eunice헐크, 2017 정규시즌 19차 92위

이외에도 랭커들은 센터백에 반데이크와 보아텡, 풀백에는 발렌시아와 아스필리쿠에타를 사용했으니 정식 서비스 시작 시 이들을 눈여겨 보는 걸 추천한다.

 

스타2를 사랑하며 RTS, AOS, 스포츠, RPG 등 모든 게임 장르를 좋아합니다. 재밌는 글과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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