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왕국 이야기

[다섯왕국이야기 등급표 분석] 팔방미인 집행관 ‘소유’

다섯왕국이야기는 최근 9월 1주 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유저에게 ‘선물 꾸러미’를 제공했다. 여기에는 ‘집행관 기간제 선택권’이 구성에 포함돼 유저 관심이 집중됐다. 

그렇다면 어떤 집행관을 뽑는 게 좋을까? 여러 집행관 중 ‘하크’가 다른 탱커의 강세로 주춤하는 가운데, 새롭게 치고 나오는 집행관이 있다. 오늘 소개할 ‘소유’다.

모든 스킬을 두루 갖춘 ‘소유’

소유 등급표 이미지

▶ 국민트리에서 제공하는 소유의 영웅 등급표(출처: 다섯왕국이야기 국민트리)

소유는 딜러와 탱커, 서포터 스킬을 모두 가진 영웅이다. 따라서, 다양한 콘텐츠에 모두 활용할 수 있어 파티 구성에 유연함을 더한다.

우선 ‘비검폭뢰’는 지속 대미지를 주는 스킬이다. 소유의 유일한 공격 기술로, 주문력에 따른 대미지 상승률이 높아 다른 캐릭터의 궁극기급 피해를 줄 수 있다. 참고로 전설 등급 아이템을 맞춘 소유가 에픽 난도 던전에서 이 스킬을 사용하면 발당 2,660 이상의 대미지가 나오는데, 이는 동등한 조건의 ‘토미’ 궁극기보다 높은 수치다.

‘금문’은 소유의 탱킹력을 강화한다. 일종의 보호막 스킬이며, ‘지속 시간동안 주문 피해를 반사하고 상태 이상과 모든 피해에 면역이 되며, 주문 피해의 13%를 반사’ 효과를 누린다. 만약 자신의 덱에 탱커가 충분하다면 스킬을 잠궈두자.

‘금룡승천’은 모두의 공격력과 주문력을 상승시키는 버프 스킬이다. 적용 대상이 파티 전원인 점은 유용하지만, 소모 마나가 많고 쿨타임 긴 편이니 보스전에 사용하는 걸 추천한다.

소유 추천 아이템

마공 쿨감 세팅 이미지

▶ 소유 추천 ‘마공+쿨감’세팅 (출처: 다섯왕국이야기 국민트리)

주문력 계수가 좋은 ‘비검폭뢰’의 대미지 상승을 위해 ‘마공+쿨감’을 쓰자. 더 높은 대미지를 원한다면 ‘권능의 지팡이’를 ‘깃털 지팡이’로 대체하자. ‘깃털 지팡이’ 사용 시 재사용 시간 감소 수치가 낮아진다. 이때 ‘천상계의 반지’를 ‘축복의 반지’로 바꾸는 게 효과적이다.

극단적인 ‘쿨감 세팅’을 위해 ‘마력의 목걸이’를 ‘리치의 목걸이’로 바꿔 착용하는 유저도 있다. 단, 일반 공격 대미지가 줄어 ‘비검폭뢰’ 의존도가 크게 증가하니 참고하자.

소유 추천 조합

극딜 조합 이미지

▶ 소유 추천 ‘극딜 조합'(출처: 다섯왕국이야기 국민트리)

소유는 ‘크리스’의 자리를 위협할 만큼 뛰어난 딜러다. 더군다나 앞서 설명한 대로 탱킹을 위한 기술도 가지고 있어 ‘극딜 조합’에 넣으면 조합 안정성이 상승한다. 천랑을 빼고 넣는 게 가장 효과적이니 참고하자.

조합 중 ‘이리스’는 분명 좋은 탱커다. 하지만, 아군 보호에는 부족한 면이 있는데, 팀의 방어력이 부족하다면 ‘아델’을 넣자. 궁극기로 아군을 무적상태로 만들수 있다.

‘칼리샤’는 ‘나탈리’로 대체 할 수 있다. 물리 기반 딜러로 소유의 ‘비검폭뢰’ 보조 효과 물리 방어력 감소와 시너지가 좋다. 또한 ‘손오공’이나 ‘시스’와도 잘 어울려 조합에 넣을 수 있으니 알아두자.

한편, 소유 외에 다른 영웅의 자세한 설명과 추천 아이템 정보는 ‘다섯왕국이야기 국민트리’에 구축된 공략 페이지(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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