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왕국 이야기

[다섯왕국이야기 꿀팁] 기간제 4성 영웅, 누구를 선택할까?

다섯왕국이야기 4성 선택권 이미지 캡쳐본

‘다섯왕국이야기’의 튜토리얼을 마치면 7일 동안 4성 영웅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제 4성 영웅 선택권’을 받는다. 아이템을 사용하면 총 9명의 영웅 중 1명을 7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각자의 역할이 달라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선택지가 많은 만큼 어려워 보이는 초기 4성 영웅 선택, 과연 어떤 걸 골라야 좋은지 추천 정보를 확인해 보자.

빠른 사냥에 최적화, 근접딜러 ‘천랑’

추천도: ★★★★

한 줄 평: 초반부 사냥에 특화되었다. 새로 합류한 동료의 빠른 레벨업을 원한다면 사용하기 좋은 근접 딜러. 

‘천랑’은 다섯 왕국 중 ‘젠’의 근접딜러다. 해동 검술의 대가이자, 같은 국가의 헌터 ‘시엔’의 쌍둥이 오빠다. 가문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 검술을 연마한 천랑은 근접전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

천랑의 스킬 중 ‘월화환영검’과 ‘월검가호’는 자신의 기본 공격을 강화하는 스킬이다. 공격 속도에 강점을 가진 천랑이기에 시전 시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천랑의 궁극기 ‘월광천무’ 역시 기본공격을 강화한다. 추가 효과로 ‘자신의 일반 공격 시 12초 동안 공격력과 주문력 총합의 45% 추가 피해’를 가진다. 월광천무를 시전한 천랑은 ‘고급 전술’을 이용하여 상대의 몸이 약한 마법사나 원거리 딜러를 강제 공격하게 하는 게 효과적이다.

다섯왕국이야기 4성 영웅 천랑이미지

▶ 초반 사냥에 적합한 딜러 ‘천랑'(출처: 다섯왕국이야기 공식 카페)

강력한 대미지를 줄 수 있는 만큼 천랑의 방어력은 다른 영웅들 보다 떨어지는 편이다. 따라서 고레벨 몬스터가 등장하는 에픽 레벨의 던전에서는 사용이 적합하지 않다. 루비나 골드의 수급을 위해 저난도 던전을 빠르게 클리어하길 원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

후반까지 사용가능 한 전천후 탱커 ‘이리스’

추천도: ★★★★★

한 줄 평: 후반까지 활용 가능한 ‘탱커’ 겸 ‘이니시에이터’. 좋은 탱커 영웅을 확보하지 못했다면 반드시 육성하자.

아카인의 전사이자 탱커로 활용되는 ‘이리스’는 가장 많이 선택하는 4성 영웅이다. 탱커로 활용할 경우 스킬 중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는 게 지배적인 평가다.

방어력과 주문 저항을 6초 동안 25% 증가시키는 ‘태양의 보호’는 이리스의 내구성을 증가시킨다. 이 스킬은 이리스를 강력한 군중제어가로 만들어 주는데, 태양의 보호를 사용하면 시전 시간 동안 이리스의 기본 공격이 대상을 기절시키기 때문이다.

‘태양의 검’역시 강력한 군중제어기다. 피격 대상으로 이동하는 ‘돌진기’로, 피격 대상의 방어력과 주문 저항이 4초 동안 20% 감소한다.

다섯왕국이야기 4성영웅 이리스 이미지

▶ 후반에도 뛰어난 탱커 ‘이리스'(출처: 다섯왕국이야기 공식 카페)

이리스는 탱커로의 면모도 뛰어나지만, 초반부 광역 딜러를 맡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궁극기 ‘태양불꽃’ 덕분인데, 초기에 나타나는 몬스터들을 일격에 제압 가능할 만큼 강한 대미지를 가지고 있다. 더군가나 한 번에 제압이 안 된 상대에게도 실명효과를 줘 일반 공격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후반에 가도 활용도는 높다. 진화를 거듭할수록 ‘태양의 보호’ 효율도 올라가 전방의 강력한 몬스터를 전담하기에 좋다. 또한 돌진기 ‘태양의 검’을 이용해 적군의 메인 딜러 포지션에 진입, 전투를 여는 ‘이니시에이터’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

단, ‘태양의 검’ 사용 시 우선 ‘태양의 보호’를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 ‘태양의 보호’ 실드량이 아니면 에픽 난도 적군의 공격을 견디기 힘들다. ‘고급 전략’을 이용하여 ‘태양의 보호’를 반드시 먼저 사용하는 습관을 지니도록 하자.

아군 보호에 탁월한 서포터형 마법사 ‘제이나’

추천도: ★★★★

한 줄 평: 에리카와 함께 대표적인 서포터 형 마법사. 치유보단 아군 보호에 특화된 영웅으로 강한 근접딜러, 탱커와 함께 쓰는 게 효율적이다.

다섯왕국이야기에서 탱커와 딜러만큼 중요한 포지션이 ‘서포터’다. 아군 탱커의 내구성을 보강하고, 죽어가는 딜러에게 생명력을 보충해주는 서포터의 중요성은 다른 유사 RPG에서도 잘 드러난다.

‘제이나’는 서포터 역에 딱 맞는 마법사다. 주 스킬 ‘바람의 보호’ 효과 ‘아군 영웅을 7초 동안 상태 이상 면역으로 만들어주고 1,600의 피해를 흡수한다’ 만으로도 아군을 보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바람의 보호는 보호막을 가진 영웅을 공격한 상대에게 주문력의 30%만큼 피해를 줄 수 있다. 그야말로 전천후 스킬인 셈이다.

다섯왕국이야기 4성영웅 제이나

▶ 자신이 탱커와 딜러진에 좋은 영웅을 보유했다면 ‘제이나’도 좋다. (출처: 다섯왕국이야기 공식 카페)

제이나의 궁극기 ‘날씨 맑음’은 범위 내 아군 체력 재생력을 강화해 위급한 아군을 구조할 수 있다. 스킬 이용 제한으로 위급한 상황에서 시전하는게 효과적이니 참고하자.

아군에 ‘에리카’와 같은 힐러가 있다면 더욱 좋다. 이 때문에 원거리 딜러를 배제 하고 제이나와 에리카의 서포터형 마법사로만 후방을 구성한 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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