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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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꿀팁] 비공정의 수호자, 힐러 ‘마리드’ 공략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여러 특성을 가진 영웅으로 파티를 구성, 사냥을 진행하는 게 중요하다. 아무리 공격력이 강한 영웅들을 모아놨다고 해도 든든한 서포터가 없다면 파티는 전멸하고 만다. 즉, 상호 보완이 되는 파티를 구성해야 원활한 공략이 가능한 셈이다. 이에 창세기전 국민트리는 게임 속 영웅 가운데 현재 힐러로 고평가를 받고 있는 ‘마리드’ 공략을 준비했다. 마리드는 2성 영웅으로 등급은 낮지만, 능력치는 5성 못지 않다. 보다 자세한 능력을 살펴보자.

스킬 쿨타임 감소, 체력 회복에 탁월

마리드는 체력 비례 회복량과 추가로 적에게 피해량을 부여하는 서포터형 캐릭터다. 여기에 쿨타임까지 줄이는 능력을 지녀 파티에 힘을 더한다. 힐은 효과 부여 후 2턴 동안 체력 회복이 되기에 웨이브 스타일 전투에서 유용하다. 또한, 기본 공격을 통해 적의 약화 효과를 연장해 주기도 한다.

마리드는 2성 영웅이지만, 평가는 1티어 힐러다. 따라서, 마리드 소환 시 실망하지 말고 메인 힐러로 육성하는 걸 추천한다. 참고로 마리드가 없는 유저에게는 대체 영웅으로 ‘카심’을 권한다.

▲ 마리드가 없다면 카심으로 대체하자

마리드 추천 장비, 체력 6세트

장비 추천에 앞서 스킬을 살펴보자. ‘서리 내리기’는 적에게 체력 비례 피해를 주고, 약화 효과를 1턴 연장한다. 그리고 ‘축복의 물’은 아군 전체를 체력의 12%만큼 회복시키고, 2턴 동안 재생 효과를 부여한다. 마지막 패시브 스킬 ‘새벽 이슬’은 디버프 저항 시 아군 전체를 자신의 체력의 7%만큼 회복한다.

이처럼 마리드의 스킬은 모두 ‘체력’ 스탯과 연관이 있다. 따라서, 체력이 증가하는 장비를 착용하는 게 현명한 세팅이다. 추천 세팅은 ‘모든 부위 체력’ 구성이다. 체력이 중요한 영웅이라 당연한 선택이며, 보조 능력 역시 체력을 챙기는 것이 좋다.

▲ 체력세트 위주로 장비를 구성하자

사냥, 마장기, 유적 공략까지 커버하는 캐릭터

마리드는 몬스터 사냥, 다크아머는 물론 마장기 공격에도 데리고 갈 수 있는 최고의 힐러다. 필드에서는 몬스터 파밍과 유적 던전에서도 맹활약을 할 수 있다. 마장기 아수라, 엘 제나로, 아라베스트, 아론다이트를 잡는 데에는 이만한 캐릭터가 없다. 최고의 서포팅이 가능한 마리드는 파티의 수호자로 든든하게 당신의 비공정을 지킬 수 있다. 다만, 마장기 야누스의 경우 풍속성이기 때문에 물속성 마리드가 상대하기에는 껄끄럽다. 이 점을 유의하자.

▲ PVP ‘카슈미르 대회’에서도 높은 픽률을 기록 중인 마리드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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