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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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꿀팁] 초보자 추천 가성비 캐릭터, 4성 딜러 ‘쿤’ 공략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는 수 십여 종의 캐릭터가 구현되어 있다. 이들은 소환을 비롯한 여러 방법을 통해 얻을 수 있고, 각자의 특징을 가져 초보 유저라면 어떤 캐릭터를 써야할지 고민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에 국민트리는 게임 속 캐릭터 가운데 획득이 쉽고, 딜링 능력이 탁월한 ‘쿤’ 공략을 준비했다. 쿤은 접속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고, 선제 공격권을 가져오는 능력으로 초반부터 큰 힘이 되는 영웅이다. 보다 자세한 능력을 알아보자.

선제 공격권 제공, ‘폭딜’도 가능

쿤은 공격력, 치명 확률, 치명 피해에 특화된 메인 딜러다. 항상 선제 공격이 가능하고, 언제나 속성 우위 상태로 공격을 한다. 턴제 게임에서 이보다 좋은 메리트를 가진 캐릭터는 찾기 힘들다. 또한, 확률적으로 적이 버프를 걸지 못하게 만들어 초보자는 물론 상급자에게도 유용하다.

쿤의 핵심 선제 공격권은 영웅 각성 1단계를 해금하고, ‘원한의 불꽃’ 패시브 스킬을 습득하면 발동한다. 이때 소정의 엘드와 에딜륨, 하급 현자의 돌(불) 20개가 필요한데, 소모 자원에 비해 최상의 효과를 누리는 셈이다. 참고로 하급 현자의 돌은 유적 ‘인페르노 감옥’에서 획득 가능하다.

▲ 일주일 간 접속하면 쿤을 획득할 수 있다

▲ 영웅 각성 시 진정한 능력을 발휘한다

보석 스킬도 유용하다. ‘환각’은 공격 대상을 확률적으로 수면에 빠트리고, ‘복수’는 피격 시 반격한다. 마지막으로 ‘격분’은 쿤이 최대 20% 확률로 먼저 행동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보석 스킬은 ‘격분’에 먼저 투자하는 걸 추천한다.

쿤의 추천 장비, 공격과 치명 세트

장비 추천에 앞서 스킬을 살펴보자. ‘파이어 볼’은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주며 대상에게 걸린 약화 효과에 따라 피해가 추가된다. 그리고 ‘트리플 엘리멘탈 블라스트’는 적 전체를 3회 공격하는데, 피격 대상은 확률적으로 강화 불가 상태에 빠진다. 끝으로 패시브 스킬 ‘원한의 불꽃’은 선제 공격을 가능하게 하고, 언제나 속성 우위 상태로 공격을 하게 만드는 소중한 스킬이다.

이처럼 쿤의 스킬은 모두 ‘공격’ 스탯과 연관이 있다. 따라서, 공격력 상승 장비를 착용하는 게 적당하다. 추천 세팅은 ‘공격-치명’ 구성이다. 4부위에는 공격을, 나머지 2부위에는 치명 세트가 알맞다. 이 경우 공격력이 30%, 치명피해는 25%나 증가해 쿤의 화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 보조 옵션도 공격력 관련으로 구성하자

PVE와 PVP에 능한 가성비 캐릭터

쿤은 PVE와 PVP에 모두 능한 캐릭터다. 다크아머 공격은 물론, 카슈미르 대회에서도 맹활약을 펼칠 수 있다. 특히, PVP에서는 선턴을 가져오고, 속성 우위에 서는 능력이 돋보인다. 덕분에 저레벨 단계부터 필수로 육성해야 하는 캐릭터에 속한다.

다만, 생존력이 낮다는 단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로 인해 ‘인페르노 감옥’에서는 적합하지 않다. 해당 던전은 일정 횟수의 턴을 버티는 것이 목적인데, 방어력이 낮은 쿤에게는 불리하다. 그러나 그 외에 모든 전투, 사냥에서는 최고의 존재감을 뽐낼 수 있다.

▲ ‘인페르노 감옥’은 쿤이 활약할 여지가 적다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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