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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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오픈 대비, 추천 영웅 총정리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10월 25일에 정식 오픈한다. 창세기전 시리즈를 즐겨온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어가는 가운데, 정식 오픈 전 게임 속 영웅들의 정보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국민트리는 정식 오픈에 앞서 소프트 론칭 때부터 유저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강력한 영웅들을 정리해 보았다. 해당 정보를 확인하고, 오픈 후 어떤 영웅을 획득해야 할지 미리 구상해 보도록 하자.

최상급 딜러이자 탱커 ‘검황 스타이너’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검황 스타이너 정보

검황 스타이너는 딜링과 탱킹 모두 강력한 S급 5성 영웅이다. 창세기전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있는 등장 인물 흑태자답게 뛰어난 전투력을 지니고 있어 어느 콘텐츠에서도 맹활약한다. 따라서, 스페셜 소환에서 가장 우선 영입해야할 영웅 중 하나다.

패시브 스킬 ‘극한의 무예’는 검황 스타이너의 빼어난 장점이다. 영웅 행동을 방해하는 기절, 수면, 빙결, 도발 효과에 면역을 부여해 검황 스타이너가 언제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런 내성 스킬을 바탕으로 스타이너는 강력한 공격 기술을 사용해 적들을 처치한다.

더불어 스타이너의 기본 공격은 도발과 적의 행동 턴을 밀어내는 효과가 있다. 덕분에 탱커 역할도 수행할 수 있으며, 전체 공격 스킬로 돌아온 창세기전의 인기 필살기 ‘아수라파천무’로 딜링까지 가능한 만능 영웅이다.

특수 효과 가득, ‘네메시스 이올린’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네메시스 이올린 정보

‘네메시스 이올린’은 기본 영웅 ‘이올린’의 다른 모습으로, 스페셜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기본 성능이 우수하고, 다양한 강화/약화 효과로 무장해 아군 보조에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여기에 딜링마저도 우수해 영웅 스페셜 소환에서 선호도가 상당히 높다.

네메시스 이올린의 강점은 높은 딜과 각종 특수 효과다. 기본적으로 아군 물 속성 영웅의 방어력을 대폭 높이고, 치명타 발생 확률도 올려 파티 전체의 성능 향상에 일조한다. 또한, 속성 유불리를 무시하는 기본 공격은 대미지와 함께 피격 대상의 체력 회복을 방해한다. 끝으로 기존 시리즈에서 이올린의 필살기로 유명한 ‘블리자드 스톰’은 모든 적을 공격하고, 빙결 상태로 만드는 강력한 스킬이다.

5성급 4성 영웅 ‘그리엄’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그리엄 정보 (링크)

그리엄은 현재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서 가장 강력한 영웅으로 평가되는 캐릭터. 일반 소환에서 얻을 수 있는 4성 영웅이며, PvE와 PvP 콘텐츠, 속성까지 가리지 않고 채용할 수 있는 최상위 딜러다.

그리엄은 적의 공격을 버티면서 강력한 일격으로 역전을 노리는 영웅이다. 흡혈 스킬과 강력한 치명타 공격은 물론, 유저가 해금할 수 있는 숨겨진 스킬과 특성도 효과적이다. 이 가운데 ‘필사의 습격’은 그리엄을 최고의 딜러로 만드는 스킬이다. 체력이 절반 이하일 때 공격을 받으면 자신에게는 공격력 증가를, 공격한 상대에게는 방어력 감소를 부여하고 즉시 추가 턴을 획득해 반격할 수 있다. 스킬의 가장 큰 장점은 쿨타임이 없다는 점인데, 이로 인해 적의 공격을 받을 때마다 추가 턴을 받아 강력한 딜을 꾸준히 넣을 수 있다.

입수하기 쉬운 추천 딜러 ‘쿤’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쿤 정보 (링크)

쿤은 폭발적인 피해를 입히는 4성 영웅이다. 딜러 영웅들 가운데 독특한 스킬을 지니고 있으며, 뛰어난 성능에 비해 입수 난이도가 낮아 소프트 론칭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쿤의 강점은 패시브 스킬 ‘원한의 불꽃’이다. 이 스킬의 효과로 쿤은 전투에서 가장 먼저 행동할 수 있으며, 모든 속성의 적을 상대로 우위 공격을 할 수 있다. 속성 시스템과 턴제 전투를 채용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서 이러한 점은 이상적일 수밖에 없다. 참고로 쿤은 소프트 론칭에서 첫 번째 주 로그인 보상으로 획득 가능한 바 있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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