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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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꿀팁] 물속성 영웅 카운터, 4성 딜러 ‘일지매’ 공략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서는 속성 유불리를 잘 이용하는 게 전투 승리의 지름길이다. 예를 들어 바람 속성 영웅이 물 속성보다 강한 걸 꼽을 수 있는데, 오늘 소개할 ‘일지매’가 여기에 속한다. 일지매는 바람 속성 단일 딜러로 네메시스 이올린, 랜담 등 물속성 영웅의 카운터다. 카슈미르 대회에서 맹활약이 가능한 일지매의 정보를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국민트리가 정리해 보았다.

일지매, 빠른 속도를 토대로 상대를 제압

일지매는 속도 능력치에 기반한 바람 속성 영웅이다. 물 속성에게 강한 면모를 보이며, 속도에 투자하는 편이라 일반적으로 상대보다 한 발 앞서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사망 시 부활해 다시 전투에 참여할 수 있고, 히트배리어까지 얻어 최후의 순간까지 강력한 화력을 뽐낸다. 카슈미르 대회에서는 같은 바람 속성 영웅인 ‘아가시’와 함께 파티를 꾸리면 상대에게 공격 기회를 주지 않고 일방적인 위협이 가능하다.

보석 스킬 효과는 상대에게 준 피해의 일부를 회복할 수 있는 ‘흡혈’, 공격한 대상을 1턴 동안 기절시키는 ‘혼란’, 확률적으로 곧바로 행동할 수 있는 ‘격분’이 있다. 이 가운데 격분 스킬이 일지매의 스킬 구성과 잘 어울리니 참고하자.

▲ 부활과 히트배리어가 가능하다

일지매 추천 장비, 민첩 4 + 그외 2

장비 추천에 앞서 일지매의 스킬을 알아보자. ‘신풍격’은 적에게 속도 비례 피해를 주고, 치명타 발생 시 2턴 동안 지속피해를 가한다. ‘낙화유수’는 적을 2회 공격해 역시 속도 비례 피해를 주고, 각 공격을 통해 상대의 행동을 1턴 늦출 수 있다.

패시브 스킬인 ‘매화나무 술법’은 일지매가 죽을 경우 체력 10% 상태로 부활하고, 자신을 공격한 대상에게 낙화유수를 시전한 뒤 1회의 히트배리어를 얻는다. 부활 확률은 50%라 은근히 자주 발동하는 편이다. 끝으로 리더 스킬은 아군 전체의 속도를 10% 올린다.

일지매의 스킬을 보면 모두 ‘속도’ 스탯과 연관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따라서, 민첩 장비 4개와 그외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장비 2세트를 장착하면 된다. 공격력을 강화하고 싶다면 공격, 치명 세트, 낮은 체력을 보완하고 싶다면 체력, 방어 세트를 추가로 장착하자.

▲ 민첩4 세트를 중심으로 장비를 구성하자

카슈미르 대회 스페셜리스트

일지매는 아가시와 더불어 최고의 물속성 카운터다. PvP와 카슈미르에서 물속성 영웅을 만나면 존재감이 대단하다. 현재 카슈미르 대회의 인기 영웅 네메시스 이올린, 랜담 등을 충분히 무력화할 수 있다. 속성 우위, 속도에 기반한 추가 딜과 부활까지 보유하고 있어 상대 조합에 물속성 영웅이 많다면 필히 출전해 싸우는 걸 추천한다. 다만, 인페르노 감옥에서는 생존력이 낮아 일정 턴을 버티기 힘드니 가급적 다른 영웅을 채용하자.

▲ 체력이 적어 인페르노 감옥은 힘들다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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