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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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꿀팁] 적에게 지속 피해를 선사한다, 신규 영웅 ‘낭천’ 공략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지난 12월 13일 업데이트로 4성 영웅 동방의 방랑검사 ‘낭천’을 추가했다. 낭천은 지속 피해 효과와 치명 확률 증가, 회피율 증가 버프를 보유한 딜러다. 모두 유용한 효과들이라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창세기전 국민트리가 신규 영웅 ‘낭천’의 정보와 추천 아이템을 정리해 보았다.

기본 공격이 확정 지속 피해

낭천은 공격력과 치명타에 기반한 딜러 영웅이다. 기본 공격에 지속 피해가 있어 유적, 마장기 던전처럼 체력과 방어가 높은 상대에게 적합한 영웅으로 꼽힌다. 또한, 자신의 치명 확률과 회피율을 올리는 버프를 가졌고, 체력이 가장 낮은 상대의 방어력을 줄여 빠른 제압이 가능하다. 더불어 ‘검황 스타이너’, ‘베라딘’과 같이 잃은 체력만큼 대미지가 증가되어 PvP에서 활약이 예상된다.

보석 스킬 효과는 공격한 대상을 기절시키는 ‘혼란’, 추가 턴을 챙겨 오는 ‘격분’, 상대에게 준 피해량의 일부만큼 회복하는 ‘흡혈’이다. 보석 스킬 효과는 확률에 의해 발동하지만, 모두 유용하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신규 영웅 낭천은 현재 스페셜(★4) 소환 보드에서 1% 확률로 소환석 15개를 소모해 획득할 수 있다. 소환 시도 횟수가 늘어날수록 영웅 소환 확률이 증가하니 참고하자.

▲ 강한 대미지를 뽐내는 4성 신규 영웅 ‘낭천’

▲ 현재 1%의 확률로 스페셜 소환보드에서 획득할 수 있다

낭천의 추천 장비, 공격 4세트 + 방어 2세트

장비 추천에 앞서 낭천의 스킬을 자세하게 살펴보자. ‘삼한검’은 적에게 피해를 주고, 치명타 발생 시 2턴 동안 지속 피해를 입힌다. 그리고 ‘유성발도술’은 자신의 치명 확률이 2턴 동안 50% 증가하고, 체력이 가장 낮은 적의 방어력을 2턴 동안 50% 줄인다. 세 번째 스킬인 ‘멸살성천무’는 자신이 잃은 체력에 비례한 대미지를 준다. 그리고 스킬 사용 후 곧바로 ‘유성발도술’을 한번 더 시전할 수 있다. 마지막 리더스킬은 아군 전체의 치명 피해가 39% 증가한다. 카슈미르 대회에 적합하며, 딜러 다수가 포진된 파티의 리더로 적합하다.

낭천의 스킬은 ‘공격’ 스탯과 연관이 있다. 따라서, 공격 세트 4개와 약한 방어력을 보완할 수 있는 ‘방어’ 세트 2개를 추천한다. 방어는 체력으로 바꿔도 큰 무리는 없으니 참고하자.

▲ 공격 4세트 + 방어 2세트 착용을 추천한다

유적, 마장기 던전에서 맹활약

낭천은 기본 공격에 지속 피해가 있으므로 유적, 마장기 던전에서 활약할 수 있다. 빠른 정리가 필요한 던전의 보스는 대체로 높은 체력을 지녔는데, 이를 역이용하는 영웅이다. 높은 체력이 퍼센트에 비례해 감소하므로 낭천의 단일 공격력이 돋보일 수 있다.

반면, 인페르노 감옥에는 약하다. 일정 횟수를 버텨야 승리하는 던전인데, 방어력이 낮은 편에 속하는 낭천에겐 불리하다. 인페르노 감옥 도전 시에는 낭천을 다른 영웅으로 대체하길 바란다.

▲ 일정 턴을 버텨야 승리할 수 있는 인페르노 감옥은 주의하자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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