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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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꿀팁] 화력과 CC기, 버퍼 능력도 겸비한 ‘네메시스 이올린’ 공략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강력한 5성 영웅 가운데 상위 유저들이 사랑하는 대표 캐릭터는 ‘네메시스 이올린’이다. 카슈미르, PVP 랭킹에 자주 등장하는 단골 영웅으로, 강력한 대미지와 빙결, 체력 회복 방해 등 유용한 스킬을 다수 보유했다. 이에 창세기전 모든 콘텐츠의 1티어, 5성 영웅 ‘네메시스 이올린’의 공략을 창세기전 국민트리가 준비해 보았다.

매력적인 속성 유불리 무시 공격

네메시스 이올린은 속성 유불리를 무시한 공격을 가한다. 또한, 대상의 체력에 비례한 피해가 추가돼 엄청난 화력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패시브 스킬로 아군 치명타 확률까지 올리는 버퍼 역할도 가능하다. 기본 공격력이 높을 뿐 아니라 광역 스킬, 빙결 효과 부여도 가능해 상태 턴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보석 스킬 효과는 가호, 흡혈, 격분으로 구성됐다. 덕분에 이를 이용한 보호막, 체력 회복이 가능해 네메시스 이올린의 약점을 보완한다. 더불어 곧바로 행동까지 할 수 있어 추가 대미지 기여에 한 몫을 차지한다.

▲ 상성을 무시한 공격으로 적에게 피해를 가한다

네메시스 이올린의 추천 장비, 공격4 + 체력2

장비 추천에 앞서 네메시스 이올린의 스킬을 보다 자세하게 살펴보자. ‘추적자의 칼날’은 속성 유불리를 무시한 공격으로 적에게 피해를 주고, 대상의 체력에 비례한 피해가 추가된다. 50%의 확률로 2턴 동안 상대의 체력 회복을 방해할 수도 있다. 그리고 ‘블리자드 스톰’은 적 전체에 피해를 주는 광역기다. 역시 대상의 체력에 비례한 피해가 추가되며, 75% 확률로 1턴 동안 빙결 상태에 빠트린다. 패시브 스킬인 ‘네메시스’는 전투 시작 시 아군 전체의 치명타 확률을 1턴 동안 30% 올린다. 끝으로 리더스킬의 효과는 아군 물 속성 영웅의 방어력을 44% 증가시킨다.

스킬을 살펴 보면 네메시스 이올린은 ‘공격’ 스탯과 연관이 있다. 따라서 공격 장비 4개와 체력 장비 2개 장착을 추천한다. 체력은 일점사 당하기 쉬운 네메시스 이올린의 즉사를 방지하는 보험이다.

▲ 공격4 + 체력2로 장비를 구성하자

모든 콘텐츠에 어울리는 최상위 딜러, 피라미드는 주의 

네메시스 이올린은 몬스터 사냥, 다크아머 공격, 카슈미르 대회, 유적 던전, 샤크바리의 시련 등 창세기전의 모든 콘텐츠에 어울리는 최상위 딜러 영웅이다. 자신은 물론 아군 능력치 증가, 적군 제어 능력까지 겸비해 ‘좋은 스킬은 다 가졌다’란 말이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피라미드 유적 던전 공략에는 약점이 있다. 상대적으로 약한 체력이 부담괴디 때문인데, 육성 상태가 충분하다면 메인 딜러로 기용 가능하다. 그러나 아직 완벽 육성이 되지 않았다면, 다른 영웅으로 대체하는 걸 추천한다.

▲ 빙결로 상대 턴을 무마할 수 있다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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