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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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11월 5주차, 신규 영웅 ‘검마 칼스(빛)’ 인기

▲ 11월 5주차,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카슈미르 대회 영웅 랭킹

안녕하세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메카 랭킹 11월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지난 29일 진행한 대규모 업데이트로 랭킹 변화가 있을 지 기대되는데요. 카슈미르 대회 영웅 순위를 먼저 살펴봅시다. TOP 10 랭킹에서는 눈에 띄는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그리엄과 제국장교의 능력치가 하락해 추후 영향이 있을 전망입니다.

더불어 신규 영웅 ‘드래곤나이트 라시드’와 ‘검마 칼스(빛)’는 아직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진 못했네요. 하지만, 카슈미르 대회에 꾸준히 등장하고 있어 조만간 TOP 10 진입이 기대됩니다. TOP 10 밖 순위에서는 서포터 영웅이 여전히 강세입니다. ‘가고일’, ‘아르시아’, ‘카심’이 대표적인데요. 이들은 군중 제어 효과와 딜러의 카운터로 쓰이기 때문입니다.

카슈미르 방어덱의 경우 신규 영웅 ‘검마 칼스(빛)’를 조합한 독특한 파티가 등장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영웅과 방어덱을 살펴보죠.

▲ 29일 등장한 ‘검마 칼스(빛)’이 벌써 카슈미르 대회에 나타났다

‘검마 칼스(빛)’은 지난 29일 업데이트로 등장한 신규 영웅입니다. 불과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영웅 레벨은 45가 등장하는 등 성장세가 압도적이네요. ‘검마 칼스(빛)’은 턴을 1턴 당기는 매력적인 스킬과 방어력 감소 디버프도 보유하고 있어 활용도가 넓습니다. 그리고 패시브 스킬을 통해 체력이 30% 이하일 때 공격 당하면 히트배리어를 추가로 얻고, 자신의 체력을 일정치 소모해 아군이 받는 치명 피해를 줄여줄 수도 있습니다. 금주에는 방어덱에만 등장했지만, 추후 순위표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높겠군요.

금주의 PvP 랭킹

▲ 11월 5주차,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PvP 랭킹

PvP 랭킹에서는 주춤하던 ‘베라딘’과 ‘쿤’의 순위가 대폭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베라딘’의 경우는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던 중 이번에 6단계나 오르면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네요. 베라딘은 강력한 스킬 ‘재창조’가 눈에 띄는데요. 상위 랭커일수록 힐러 대신 광역 부활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베라딘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서포터지만 당당하게 TOP 3에 이름을 올렸네요.

‘아이스’도 순위가 5단계나 상승했습니다. 전반적인 딜도 강할 뿐 아니라 ‘빙결’을 부여할 수 있어 상대 파티가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죠. 턴제 게임에서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아이스’, 더 높은 순위 상승을 기대하게 되네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유저 투표

지난주 진행한 ‘어떤 영웅이 업데이트되길 바라나요?’ 투표 결과입니다. 창세기전3의 주연 ‘살라딘’이 26.2%로 1위를 차지했는데요. 유저들이 과거 창세기전3의 추억을 곱씹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위는 ‘검성 라시드’인데 ‘드래곤나이트 라시드’가 신규 영웅으로 등장하며 유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소환에 성공해 육성하고 있는 유저들이 많다니 과연 ‘라시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네요.

그럼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매력적인 신규 영웅 4종 ‘드래곤나이트 라시드’, ‘검마 칼스(빛)’, ‘카심(불)’, ‘에리카(빛)’ 중에서 여러분은 어떤 영웅을 육성하고 싶나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하겠습니다.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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