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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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12월 2주차, 서포터 영웅 강세 지속

▲ 12월 2주차,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카슈미르 대회 영웅 랭킹

안녕하세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메카 랭킹 12월의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13일에 진행한 업데이트로 새로운 영웅 동방의 방랑 검사 ‘낭천’이 등장했는데요. 치명 피해량에 기반한 4성 딜러이며, 기본 공격이 확정 지속 피해를 입힐 수 있어 강력해 보이네요. 앞으로 카슈미르 대회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그럼 이제 12월 2주차 카슈미르 대회 영웅 순위를 살펴봅시다. TOP3 랭킹에서는 ‘베라딘’이 한단계 상승, 3위를 차지했네요. 이에 ‘네메시스 이올린’은 한단계 하락하였습니다. 또다른 최상위권 영웅 ‘그리엄’과 ‘검황스타이너’는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군요.

랭킹 4~10위에서는 지난주 처음으로 10위에 이름을 올린 ‘가고일’이 여전한 채용률을 보이며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더불어 ‘아이스’가 10위권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제국장교’는 순위가 3단계 하락했는데요. 지난 업데이트로 인한 패치의 여파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패치로 제국장교는 메인 스킬인 공성 방어의 쿨타임이 5턴에서 6턴으로 증가했죠.

랭킹 11~20위의 경우 서포터, 힐러 영웅이 여전히 강세입니다. ‘아이린’, ‘아르시아’, ‘사드’, ‘카심’, ‘디아블로’가 모두 등장했는데요. 조합에 안정성을 부여하고, 턴을 줄이는 효과가 사랑의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그런데 이처럼 서포터 강세가 나타나는 카슈미르 방어덱에서 눈에 띄는 조합이 있습니다. 오로지 딜러로만 꾸린, 금주 5위의 카슈미르 방어덱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 독특하게 힐러가 포진되어 있지 않은 극딜 조합

이 덱에는 베라딘과 카심, 아이린, 가고일, 사드가 없습니다. 대세인 서포터, 힐러 영웅을 채용하지 않고 공격력에 치중한 ‘극딜 조합’이죠. 일단 공격력이 대단한 영웅 ‘칼스’는 ‘파열무’ 스킬로 큰 피해를 입히고, 동시에 패시브와 보석 스킬 효과를 봉인해 상대를 무력화합니다. 여기에 ‘쿤’, ‘흑태자’, ‘사라’를 더해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전략입니다. 이 가운데 사라는 아군 전체의 행동을 1턴 당기고 치명 확률을 올립니다. 덱 특성을 살리는 효과죠. 하지만, 자신의 공격 턴을 서포터, 힐러가 있는 상대가 막아낸다면 이후부터는 힘들어질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주의 PvP 랭킹

▲ 12월 2주차,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PvP 영웅 랭킹

PvP 랭킹에서는 힐러 영웅 아이린의 순위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상대를 강화 불가 상태로 만들며, 체력이 가장 낮은 아군을 피해량의 50%만큼 회복하죠. 또한, 적 전체에게 광역 피해를 주고 명중률을 감소시킵니다. 그리고 아이린 스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피의 교섭’을 이용, 아군 전체의 체력을 회복하고 부활도 가능합니다. 힐러와 서포터 순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린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

아가시는 지난주 처음으로 TOP 10에 진입했는데요. 이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6위를 차지했습니다. 체력 회복이 가능한 안정적인 힐러와 함께라면, 히트 배리어 스킬을 가진 딜러 아가시와 찰떡궁합으로 사용될 수 있답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유저 투표

지난주 진행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서 받고 싶은 이벤트 보상 종류는?’의 투표 결과입니다. 영웅 레벨업을 빠르게 할 수 있는 ‘성장의 증표’가 37.5%로 1위를 차지했는데요. 영웅은 고레벨로 갈수록 골드, 에딜륨 등 소모되는 재화가 많으므로 재화를 아낄 수 있는 ‘성장의 증표’가 인기네요. 성장의 증표는 현재 길드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 뒤를 ‘소환석’이 바짝 쫓고 있는데요. 이는 ‘낭천’을 비롯해 ‘드래곤나이트 라시드’, ‘검마 칼스(빛)’ 등 신규 영웅이 대거 업데이트된 결과로 보입니다.

그럼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영웅’입니다. 근육이 매력적인 ‘그리엄’, 날렵한 몸매와 샤프한 외모의 ‘검황 스타이너’, TV에서 튀어 나온 듯한 왕자님 포스의 ‘아이스’, 연예인이 연상되는 깜찍한 ‘키키’, 도도하지만 반전 매력의 소유자 ‘네메시스 이올린’, 아이돌 스타 뺨치는 은발의 ‘아이린’ 가운데 여러분은 어떤 영웅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 싶나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하겠습니다.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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