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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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12월 3주차, 방어덱에 등장한 ‘드래곤나이트 라시드’

▲ 12월 3주차,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카슈미르 대회 영웅 랭킹

안녕하세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메카 랭킹 12월의 세 번째 시간입니다. 카슈미르 대회 영웅 순위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TOP 3 랭킹은 지난주와 같습니다. 그 이하도 비슷한데요. 눈에 띄는 건 ‘랜담’의 순위가 일주일 전과 비교해 4단계나 올라 9위를 차지한 점입니다. 랜담은 그리엄의 카운터로, 물 속성 최고 단일 딜러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네메시스 이올린과 궁합이 좋고,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며 강력한 딜링을 뿜어내죠. 네메시스 이올린이 주춤하던 때에 함께 어려움을 겪나 싶었지만, 다시 TOP 10에 진입한 걸 보니 반갑습니다.

11~20위의 경우 힐러 겸 서포터 영웅인 ‘가고일’, ‘아르시아’, ‘아이린’ 등이 이름을 올렸고, 신규 영웅 ‘드래곤 나이트 라시드’도 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가고일은 지난주 10위를 차지했지만, 이번에는 그밖으로 밀려났죠. 그래도 파티에 안정성을 더할 수 있어 현재 이하로 인기가 떨어질 것 같진 않습니다. 참고로 신규 영웅 ‘드래곤나이트 라시드’는 카슈미르 방어덱 랭킹 4위의 조합에도 포함됐는데요. 해당 방어덱을 살펴보죠.

▲ 신규 영웅 ‘드래곤나이트 라시드’를 채용한 조합

드래곤나이트 라시드는 상대에게 대미지와 빙결, 침묵 효과를 줍니다. 그리고 패시브 스킬 ‘자비에르의 축복’을 통해 아군 체력 회복과 동시에 걸린 약화 효과를 제거하고 공격력도 올리죠. 즉, 딜러겸 서포터 역할을 맡을 수 있답니다. 여기에 전문 서포터 ‘베라딘’까지 있어 안정적인 유지가 가능하죠.

드래곤나이트의 빙결과 침묵으로 상대 턴을 무마하고, 공격력의 대표주자 ‘그리엄’과 ‘검황 스타이너’가 딜러를 맡으면 어떤 조합을 상대로도 해볼만 합니다. 한편, 드래곤나이트 라시드는 20일 패치로 패시브 스킬의 기본 쿨타임이 1턴 감소했고, 기본 속도는 107로 상향되었습니다. 더욱 강력해진 드래곤나이트 라시드의 활약은 지금부터 시작이겠네요.

금주의 PvP 랭킹

▲ 12월 3주차,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PvP 영웅 랭킹

PvP 랭킹에서는 ‘검마 칼스(불)’의 순위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하락세를 보이다가 반등한 게 놀랍네요. 검마 칼스(불)은 유일하게 일반 소환 보드에서 얻을 수 있는 5성 영웅으로, 신규 유저들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광역, 단일기를 모두 가졌고, 상대의 패시브와 보석 스킬 효과를 봉인하기 때문에 카슈미르 대회에서는 그리엄의 카운터로 쓰이기도 하죠. 여기에 보석 스킬인 ‘격분’으로 추가 턴까지 가져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더불어 눈에 띄는 영웅은 ‘아제로스(불)’입니다. 적 체력을 대폭 낮출 수 있는 ‘달빛 환영’ 스킬을 사용하는데요. ‘검황 스타이너’와 같은 극단적인 체력 세팅 영웅의 카운터로 꼽힙니다. 채용률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검황 스타이너와 네메시스 이올린에게 속성 우위를 점할 수도 있고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유저 투표

지난주 진행한 ‘크리스마스 이브에 함께 데이트 하고 싶은 영웅은?’의 투표 결과입니다. ‘아이린’이 40.4%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는데요. 아이린은 각성 후 외형이 흑발에서 은발로 바뀌어 매력적인 비주얼 영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외형 뿐만 아니라 체력 회복, 부활까지 가능해 서포터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죠. 힐러, 서포터 영웅의 강세가 지속 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린의 TOP 10 진입을 기대해 봅니다.

그럼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바로 ‘이번 주 패치 항목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콘텐츠는?’입니다. 길드원이 협력하여 즐길 수 있는 ‘군단 요새 파괴전’, 7성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장비 승급 시스템’, 새로운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7막 메인 스토리’, 외형 변화가 가능한 ‘신규 코스튬’, 이제는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는 ‘레이더 시설 삭제’ 가운데 여러분은 어떤 콘텐츠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하겠습니다.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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