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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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출시 대비, 미리 보는 유적 던전 공략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국민트리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유적 던전 공략

18일, 게임메카의 공략 전문 브랜드 ‘국민트리’는 정식 출시일이 공개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유적 던전 공략(링크)을 업데이트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오는 10월 25일에 정식 출시한다.

유적 던전은 영웅 각성에 필요한 ‘현자의 돌’을 획득하는 곳이다. 던전에 입장하면 총 7단계 난도로 나눠진 스테이지와 마주한다. 층수가 높을수록 몬스터 레벨과 난도가 상승하며, 이에 따라 클리어 보상인 ‘현자의 돌’ 획득 수량과 장비 등급도 올라간다.

유적 던전 공략에서 중요한 건 정보 숙지와 속성 유불리 이해다. 여기에 공략 시 꾸리는 파티도 전략적인 구성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빙룡성은 물 속성 몬스터들이 주로 나오는데, 수월한 공략을 위해선 바람 속성 영웅을 중용하는 방식이다.

국민트리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유적 던전 공략에서는 앞서 예로 든 정보를 모두 제공한다. 각 유전 던전의 속성과 특징, 공략 시 유의사항은 물론 추천 영웅,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보스와 하수인의 스킬도 분석해 쉬운 공략을 돕는다.

국민트리의 유적 던전 공략에 따르면 ‘인페르노 감옥’은 불 속성 던전으로, 플레이어가 장기전에서 파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능력을 시험하는 보스가 등장한다. 보스는 점점 공격력이 강해지며, 처치할 수 없다. 도전자는 정해진 행동 턴 동안 전멸하지 않고 버티는 게 목적이다.

따라서, 인페르노 감옥에 도전한다면 대미지 보다는 생존에 도움을 주는 영웅이 적합하다. 국민트리는 ‘G.S’와 ‘사드’, ‘제국장교’, ‘마리드’ 파티 구성을 추천했고, 이들은 모두 생존에 일가견이 있다. 그리고 공략의 핵심으로는 ‘회복을 방해하는 우측 하수인 먼저 제거’, ‘강력한 회복 스킬을 지닌 마장기 ‘엘 제나로’ 채용’ 등을 꼽았다.

소개한 인페르노 감옥 외에도, 국민트리는 ‘빙룡성’과 ‘피라미드’, ‘마탑’ 공략도 제공한다. 준비한 정보는 회원가입 등의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없으며, 페이지는 PC는 물론 모바일에도 최적화된 UI로 제작됐다.

한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국민트리는 오늘 업데이트한 유적 던전과 함께 영웅, 장비, 아이템, 마장기 공략을 제공 중이다. 또한, 오는 정식 출시 이후에는 유저들의 빠른 성장을 돕기 위해 ‘레벨업 내비게이션’을 추가할 예정이다.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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