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2

재밌어요

6.4

유저평점

[창세기전 꿀팁] 영웅 각성 필수 재료의 획득처, 유적 던전 공략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는 피라미드, 마탑, 빙룡성, 인페르노 감옥까지 총 4종의 유적 던전이 있다. 각 유적들을 클리어하면 영웅 각성에 필요한 ‘하급 현자의 돌’을 획득할 수 있어 던전 공략은 필수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유적 던전은 메인과 서브 퀘스트에도 단골로 등장하기 때문에 노하우를 확인한다면 빠른 클리어가 가능하다. 이에 창세기전 국민트리는 4개 유적 던전 공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보았다.

피라미드, 영웅 등급 14개가 마지노선

유적 던전은 마장기 던전과 다르게 각 던전마다 특수 조건이 있다. 먼저 피라미드의 특수 조건은 영웅 등급의 총합이다. 영웅의 총 별(★) 개수가 14개가 초과되면 던전에 입장할 수 없다. 아무리 강력한 5성 영웅의 정예 조합이더라도, 등급 합 14가 넘으면 도전조차 못한다는 뜻이다.

피라미드 유적의 보스는 속도에 비례하여 주는 스킬을 가졌다. 따라서, 공격력 감소 디버프를 가지고 있는 영웅을 데리고 갈 필요가 없다. 주의할 점은 보스 오른쪽 부하의 ‘진리의 거울’ 스킬이다. 피해량이 상당하므로 1순위 처리를 추천한다. 참고로 보스와 부하는 기절, 스턴, 빙결, 수면 등이 걸리지 않으니 알아두자.

추천 영웅으로는 등급이 낮은 불속성 영웅, 지속 피해 영웅과 상대 체력 비례 피해 스킬을 가진 영웅이 있다. 그리고 힐러와 방어력 감소 디버프 영웅을 데리고 가면 효과적이다. 마장기는 아수라, 엘제나로를 추천한다.

▲ 영웅 등급의 총 합계를 신경 써 덱을 꾸려야 한다

마탑, 속성별로 1명의 영웅을 육성하는 게 포인트

마탑의 특수 조건은 불, 물, 바람, 빛, 어둠 속성 별로 1명씩 파티에 넣는 것이다. ‘불-불-물-바람-바람’처럼 속성이 중복된 파티 구성으로는 입장할 수 없다. 결과적으로 속성 별로 1명의 영웅을 제대로 육성해 놓지 않았다면 순식간에 파티가 전멸할 수 있다.

마탑 보스의 스킬 중 ‘번뇌의 사슬’은 3턴동안 8회의 히트배리어를 얻는다. 따라서, 타격수가 많거나 강화 효과 제거 스킬을 가지고 있는 영웅은 필수다. 보스 왼쪽에 있는 부하는 보스의 체력을 계속 회복하고, 더불어 공격력도 올리니 가장 먼저 처치하자.

추천 영웅으로는 지속 피해, 상대 체력 비례 피해 스킬을 가진 영웅, 힐러, 로빈을 추천한다. 로빈은 상대의 강화 효과를 제거할 수 있고, 아군은 모든 약화 효과를 제거할 수 있어 공략에 유용한 영웅이다.

▲ 왼쪽 부하는 보스 체력을 회복하니 처치 1순위다

가장 쉬운 던전 ‘빙룡성’

빙룡성은 유적 던전 가운데 난이도가 가장 낮다. 정해진 행동 턴 안에 보스를 처치하면 되고, 턴은 보스의 공격 턴이 돌아올 때마다 1씩 감소한다. 보스 대미지가 높지 않으니 일점사로 먼저 처치해도 무방하다. 다만 보스의 패시브 스킬 ‘얼음비늘’은 주의해야 한다. 낮은 층에서는 히트배리어 2회에 그치지만, 고층으로 갈수록 3회, 4회로 늘어나기 때문에 고층에 도전할 때는 강화 효과 제거용 영웅을 파티에 넣자. 추천 파티는 바람 속성 영웅, 지속 피해 영웅, 상대 체력 비례 피해 스킬을 가진 영웅, 힐러 영웅, 로빈이다.

▲ 바람 속성 영웅 위주로 파티를 구성하자

‘인페르노 감옥’, 끈질기게 버티면 승리한다

인페르노 감옥은 정해진 행동 턴을 버티면 승리하는 던전이다. 말 그대로 보스의 공격에 버티면 된다. 승리까지 남은 턴은 아군, 적군에 관계 없이 차례가 끝날때마다 1씩 감소하며 굳이 보스를 잡을 필요가 없다. 끈질긴 생존이 공략의 핵심인데, 보스 옆 부하들이 생존을 방해하는 스킬을 가져 먼저 처리해야 한다. 왼쪽 부하는 방어력을 낮추고, 오른쪽 부하는 ‘연옥의 불기둥’으로 체력 회복을 방해한다. 먼저 오른쪽 부하를 처치하고, 왼쪽을 마무리하는 순이 적당하다.

추천 영웅은 수속성이다. 특히, 버티기에 능한 ‘오우거’는 인페르노 감옥 공략에서 돋보이니 참고하자. 여기에 힐러와 로빈, 공격력 감소 디버프 영웅을 넣으면 효과적이다.

▲ 오른쪽 부하, 왼쪽 부하, 보스 순서로 처리하는 걸 추천한다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