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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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꿀팁] 공수 겸비 딜러, 5성 영웅 ‘검황 스타이너’ 공략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카슈미르 대회, PVP는 물론 PVE에서도 고평가를 받는 영웅은 단연 ‘검황 스타이너’다. 치명적인 공격력과 끈질기게 버티는 생명력, 도발, 스턴기까지 보유하고 있어 현재 명실상부 1티어 영웅으로 꼽힌다. 다만, 완벽한 성능을 끌어내기 위해선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이에 창세기전 국민트리는 5성 영웅 ‘검황 스타이너’의 공략을 준비했다.

압도적인 체력 스탯, 상태 이상 효과에도 면역

검황 스타이너는 메인 딜러와 탱커를 겸하는 영웅이다. 패시브 스킬 ‘극한의 무예’로 본인 체력이 50% 이하일 때 공격당하면 스킬 쿨타임이 1턴 감소한다. 동시에 기절, 수면, 빙결, 도발에 면역 상태가 되어 생존력이 상승한다. 리더 스킬은 아군 전체의 체력을 올리고, 본인은 스킬에 ‘체력 비례 피해량 증가’가 붙어 있다. 그리고 도발 스킬이 적중하면 상대 행동 턴을 늦춰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영웅이다.

▲ 패시브 스킬로 쿨타임 감소와 상태 이상 면역도 가능하다

추천 장비, 체력 6세트

장비 추천에 앞서 검황 스타이너의 스킬을 더 자세하게 살펴보자. ‘나찰검’은 적에게 체력 비례 피해를 주며 45% 확률로 도발한다. 이떄 적은 행동 턴이 늦춰진다. ‘아수라 파천무’는 적 전체에게 체력에 비례 피해를 2회 주며 일정 확률로 기절에 빠트린다. 검황 스타이너의 체력이 50% 이하라면 ‘극 아수라 파천무’가 시전된다. 이 경우 자신이 잃은 체력의 25%만큼 추가 피해를 가한다.

마지막으로 패시브 스킬 ‘극한의 무예’는 체력 50% 이상 상황에서 피격 시 스킬 쿨타임이 1턴 감소하고, 기절과 수면, 빙결, 도발에 걸리지 않게 된다. 턴 딜레이, 강력한 딜링, 압도적인 체력, 상태 이상 면역은 검황 스타이너를 빛나게 해주는 매력적인 능력이다.

검황 스타이너의 모든 스킬은 ’체력’ 스탯과 연관이 있어 가급적 체력 장비 6개 장착을 추천한다. 이 경우 세트 효과로 체력 45% 증가 효과를 누려 강력한 딜링과 단단한 탱킹 능력에 도움된다.

▲ 체력 능력치 위주로 장비를 세팅하자

카운터가 없는 영웅, 약점은 ‘피라미드 유적 던전’

검황 스타이너는 모든 콘텐츠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다. 특히, PVP에서는 마땅한 카운터도 없다. 그러나 피라미드 유적 던전의 경우 영웅 등급 개수 제한이 변수다. 피라미드 유적 던전은 영웅 등급의 총합이 14를 넘으면 참여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등급이 낮아도 비교적 효율이 좋은 2, 3성 영웅들로 구성해서 데려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때 5성인 검황 스타이너의 경우 등급이 높아 크게 추천하는 영웅이 아니다. 참고로 영웅 등급은 영웅 슬롯창에 있는 별(★) 문양 갯수로 확인할 수 있다.

▲ 피라미드 던전은 영웅 등급을 고려해야 한다

인생은 솔직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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