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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메타 분석 – 오픈 첫 주에 윈 제친 신규 캐릭터 ‘유나’

‘그랑사가’ 메타 분석 시간입니다. 이번 주 결투장은 신규 캐릭터 ‘유나’ 등장으로 큰 파문이 일었습니다. 카이토의 빙결 디버프에 저항할 수단이 늘었고, 세리아드의 뒤를 이은 힐러가 등장했기 때문이죠. 랭커들은 빠르게 유나를 육성해 오픈 3일만에 각 서버 결투장 최상위 방어 덱에 편성했습니다. 또한, 유나 견제를 위해 라스와 큐이 픽률이 상승하는 추세인데요, 금주 랭커들의 세팅 변화를 만나보겠습니다.

※ 전 서버 10위권, 랭커 총 110명 기준 결투장 채용 캐릭터의 그랑웨폰과 아티팩트 현황입니다.
※ 해당 자료는 9월 22일 수요일 오전 10시 기준입니다.

카이토 – 갑작스런 빙결 저항 등장

▲ 하늘의 수호자는 픽률 감소 추세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이토는 유나가 달갑지 않은 캐릭터입니다. 카이토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그랑웨폰 ‘케이’의 광역 빙결이었고, 이를 저항할 수단이 카르트의 SR 그랑웨폰 ‘세틸라’ 뿐이었죠. 하지만, 신규 캐릭터 유나가 빙결에 저항하는 SSR 그랑웨폰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게다가 해당 아이템은 변이 디버프도 지니고 있어 상대하기 까다로운 적이죠. 이를 의식했기 때문인지 방어적인 세팅이 늘고 있습니다.

나마리에 – 한결같은 폭딜 세팅

▲ 메타 변화에 상관없이 늘 한결같네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나마리에는 세팅에 변화가 없습니다. 에리야와 매즈라엘의 순위가 변한 정도고, 장비는 폭딜에 집중했죠. 역할과 강점이 뚜렷한 만큼, 환경에 따른 변화 없이 일관적인 세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리아드 – 강력한 힐러 경쟁자 등장

▲ 유일한 힐러 포지션을 빼앗겼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세리아드는 신규 캐릭터와 아이템이 등장할 때마다 조금씩 손해를 보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물방울과 HP 회복을 카운터하는 언니 루인의 등장에 이어, 유일한 힐러 포지션을 위협하는 신규 캐릭터가 등장했죠. 게다가 랭커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유나를 육성하고 있어 세리아드의 입지에 큰 타격이 될 전망입니다.

카르트 – 그랑웨폰 채용이 조금 더 자유로워질지도?

▲ 이제 세틸라 자리를 다른 그랑웨폰으로 대체 가능할 것 같군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앞서 언급했듯 카르트는 빙결 저항을 지닌 유일한 캐릭터였습니다. 이에 카이토의 빙결을 카운터하려면 반드시 채용해야 했죠. 유나가 등장한 지금은 빙결 저항을 다른 캐릭터로 챙길 수 있어, 그랑웨폰을 조금 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준 – ‘별의 요람’을 ‘등불지기’로 대체

▲ 물 속성 저격의 필요성이 줄어들었다 판단한 것 같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준을 채용한 랭커들은 아티팩트 ‘별의 요람’을 ‘등불지기’로 교체했습니다. 최근 상위 랭킹에는 유나 견제를 위해 라스와 큐이를 다시 채용한 랭커가 늘고 있어 보다 범용성 있는 옵션으로 교체했습니다. 다른 세팅은 변함없이 딜량 상승과 크리티컬 관련 효과에 집중했으니 참고하세요.

유나 – 등장 첫 주부터 6위 안착

▲ 하늘의 수호자 채용이 놀랍군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유나는 오픈 첫 주만에 빠르게 6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주 메카 랭킹 집계에서는 3일 만에 최상위 랭커 파티에 등장해 놀라움을 선사했죠. 유저들은 준을 의식한 스킬 세팅을 가진 캐릭터로 평가하고 있으며, 실제로 비슷한 효과인 변이, 도트 딜 디버프 출혈을 보유했습니다.

윈 – 핵심 장비 조합이 정해진 분위기

▲ 그랑웨폰과 아티팩트 모두 주류 아이템이 자리잡은 모습입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윈은 지난주보다 채용한 아이템 폭이 크게 좁아졌습니다. 그랑웨폰과 아티팩트 모두 TOP 5 아이템을 중심으로 세팅했으며, 라마엘과 하늘의 수호자가 3표씩 받은 정도입니다. 역상성 서포터가 등장한 만큼, 새로운 세팅을 시도하는 것보다 안정성 향상에 주의를 기울이는 분위기네요.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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