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

재밌어요

7.4

유저평점

[그랑사가] 메타 분석 – TOP 5 진입 노리는 폭주 기관차 ‘유나’

‘그랑사가’ 메타 분석 시간입니다. 유나 등장 후 결투장 메타와 픽률 랭킹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픽률 2위 경쟁을 하던 세리아드는 점차 수치가 감소해 일부 서버에선 TOP 10 랭커 중 한 명도 채용하지 않은 경우까지 나왔죠. 이 자리를 유나가 채워가고 있으며, 이번 집계에서 110명 중 30명이 사용하는 등 꾸준히 지분을 늘리고 있습니다. 현재 유나는 준의 입지를 넘보고 있는데요, 금주의 결투장 TOP 10 메타를 살펴보겠습니다.

※ 전 서버 10위권, 랭커 총 110명 기준 결투장 채용 캐릭터의 그랑웨폰과 아티팩트 현황입니다.
※ 해당 자료는 9월 29일 수요일 오전 10시 기준입니다.

카이토 – 꾸준히 내 할 일만 한다

▲ 방어적인 세팅이 늘고 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이토는 신규 캐릭터가 등장하든 말든 무심하게 자기 할 일에 충실합니다. 세팅은 방어적인 구성이 늘고 있는데요, 빙결 저항을 지닌 딜포터 유나 등장에 영향을 받은 것 같군요. 탱킹에 힘을 실어줘 빙결을 저항당해도 최전선에서 버틸 수 있도록 조정하는 양상입니다.

나마리에 – 다양한 조합을 시도

▲ ‘어떻게 딜을 넣느냐’에 고민이 많아 보입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나마리에도 카이토 못지 않게 ‘메타가 어떻게 변하든 내 일에 집중하는 캐릭터’입니다. 폭딜러라 딜을 잘 넣는 것에만 신경쓰죠. 랭커들 역시 이 점을 고민 중인 듯싶습니다. 1인 폭딜기 ‘제르티온’을 중심으로 다양한 SSR 그랑웨폰 조합을 시도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극히 드물지만 실피드 채용을 연구하는 움직임도 보이는군요.

세리아드 – 유나 등장에 인기가 ‘주춤’

▲ 점점 픽률 2위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자료)

세리아드는 윈과 함께 픽률이 감소 중입니다. 이번 주 한 서버에서 픽률 0%를 기록했는데요, 그간 세리아드의 인기를 고려하면 놀라운 결과입니다. 어느 정도 역할이 겹치는 유나와 어떻게 차별화하느냐가 생존의 열쇠로 보이네요.

카르트 – 방어적인 세팅 증가

▲ SR 그랑웨폰을 반드시 하나는 채용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르트는 방어에 신경 쓴 세팅이 늘고 있습니다. SR 그랑웨폰 세틸라와 데미안 중 하나는 반드시 사용하고, CC 저항 아티팩트를 다양하게 조합하는 분위기죠. 이번 주 집계에서는 셰티아의 여명이나 사슬을 끊는 자, 셀리나의 마음 등 방어 특화 아티팩트도 꽤 의미 있는 픽률을 보였답니다.

준 – 공격적인 딜포터

▲ 방어 아티팩트는 인기가 적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준은 변함없이 크리티컬 중심의 공격적인 세팅을 선호합니다. 속성 대미지 증가 아티팩트가 픽률 TOP 5에 오르는 유일한 캐릭터죠. 나마리에 못지 않게 극딜 세팅이 많습니다. 방어 쪽에서 유의미한 픽률을 보이는 건 ‘등불지기’ 정도지만, 이 또한 딜량 상승 옵션을 지녀 공격 성향을 가진 아티팩트입니다.

유나 – 준 추월이 코 앞

▲ 이쯤되니 어디까지 인기가 상승할 지 궁금해졌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번 주 유나는 윈을 픽률 3배 차로 추월했습니다. 한 계단 위에 있는 준과의 격차는 이제 5명에 불과하죠. 멈출 줄 모르는 성장세를 고려하면 순위 역전도 먼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랑웨폰은 연놀부와 홍길동의 지분이 특히 높습니다. 픽률 1위 카이토 저격과 파티원의 딜량 상승에 무게를 두고 있네요. 아티팩트는 하늘의 수호자를 위시한 공격형과 새벽의 전령에 셀리나의 마음을 조합한 힐러형 구성이 공존 중인데요, 지금은 공격력을 보완한 구성이 더 인기랍니다.

윈 – 픽률 대폭 감소

▲ 총 10명의 랭커가 채용해 하위권으로 내려가기 직전입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윈은 전에 없던 위기를 맞았습니다. 선택 횟수가 10명으로 감소해 이대로라면 라스, 큐이와 같은 하위권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역상성 딜포터 유나 등장에 가장 큰 역풍을 맞은 것 같군요. 생존력 향상을 위해 방어형 아티팩트 위주로 세팅을 정비하고 아테나를 채용하는 변화를 보이고 있으나, 입지 유지는 힘들 전망입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