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

재밌어요

7.4

유저평점

[그랑사가] 메타 분석 – 흰 가시의 성녀와 유나 인기 상승세

‘그랑사가’ 메타 분석 시간입니다. 이번 주 방어구 한계돌파와 카르시온의 한정 그랑웨폰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랭커들은 방어구 강화에 집중해 발빠르게 대응했고, 방어 무시 옵션을 지닌 ‘흰 가시의 성녀’ 채용 움직임이 보이고 있네요.

캐릭터 부문에선 라스와 큐이의 지분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두 캐릭터 모두 방어형 아티팩트를 하나 쯤은 써 생존력을 보완 중죠. 아울러 라스는 윈과의 지분을 6표 차로 좁혀, 이 기세라면 근 시일 내에 메타 분석 집계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 서버 10위권, 랭커 총 110명 기준 결투장 채용 캐릭터의 그랑웨폰과 아티팩트 현황입니다.
※ 해당 자료는 10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 기준입니다.

카이토 – 독보적인 픽률 1위

▲ 변함없이 방어 중심 세팅이 인기입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이토는 변함없이 독보적인 픽률로 정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110명의 랭커 중 87명이 선택했고, 다른 캐릭터가 이 벽을 무너뜨리는 건 힘들 전망이군요. 세팅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방어적인 구성이 인기이나, 드문드문 ‘꽃의 연회’나 ‘타하마의 낙인’을 쓴 크리티컬 세팅이 보입니다.

나마리에 – 숲의 수호자 지분 증가

▲ 반면, 흰 가시의 성녀는 픽률이 감소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나마리에는 ‘숲의 수호자’를 통해 민첩 증가를 꾀하는 랭커가 늘고 있습니다. 방어 무시 옵션을 지닌 ‘테오도라’나 방어력 감소를 부여하는 ‘트리스탄’이 있어, 흰 가시의 성녀 필요도가 낮은 듯싶군요. 그밖에도 꽃의 연회와 타하마의 낙인 픽률도 증가 중인데요, 크리티컬 세팅을 시도하는 랭커가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세리아드 – 딜링 세팅 증가 추세

▲ 히포크스와 하늘의 수호자 지분 상승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세리아드는 ‘하늘의 수호자’와 ‘히포크스’를 채용해 딜러 역할에 무게를 싣는 구성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변함없이 방어와 HP 회복에 집중하는 조합이 인기네요. 정확한 판단을 위해선 다음 집계 시간을 기다려야할 것 같습니다.

카르트 – 드문드문 탱커 트리 등장

▲ 의외로 TOP 5 아티팩트를 모두 채용한 랭커는 적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르트는 점점 방어형 세팅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데미안’의 도발과 회피를 높이는 ‘카바티나의 열쇠’를 중심으로 대미지를 경감하는 세팅이죠. 그중 흥미로운 구성이 있었는데요, ‘제르카’를 착용해 회피를 30% 높이는 ‘극 방어형 세팅’입니다. 참신한 세팅이나 해방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회피 버프를 얻지 못하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유나 – 성공적인 중위권 안착

▲ 카르트와는 10표 이상의 격차가 있어 추월은 힘들 전망입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유나는 준마저 제치면서 안정적으로 중위권에 안착했습니다. 아티팩트는 다양하게 세팅하는 양상이네요. 하늘의 수호자에 방어형 아티팩트를 조합한 구성과 ‘새벽의 전령’에 ‘셀리나의 마음’을 더한 힐러 조합 비중이 높았습니다. 꽃의 연회와 타하마의 낙인으로 크리티컬을 높이는 극딜 세팅도 있었으나, 유의미한 지표로 보기에는 힘듭니다.

준 – 새로운 세팅을 시도

▲ 단, 변함없이 방어형 아티팩트는 인기가 낮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준은 전보다 아티팩트를 다양하게 채용하는 분위기입니다. 어둠 속성 캐릭터의 공격력을 높이는 ‘만월을 등진 자’가 순위에서 벗어났고, 흰 가시의 성녀가 순위에 올랐죠. 순위를 유지한 꽃의 연회와 타하마의 낙인도 지분이 크게 감소했는데요, 크리티컬보다 방어 무시에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선회 중입니다.

윈 – 그랑웨폰 픽으로 고민하는 분위기

▲ 천사 그랑웨폰 라마엘도 적게나마 표를 받았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윈은 13표를 받아 아슬아슬하게 중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포지션인 라스의 지분이 상승 중이라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세팅은 주류 아티팩트 조합이 안착되는 분위기이나, 그랑웨폰은 여러 조합을 시도하는 모습이네요. 사비나를 필수 채용하고, 헤게나와 제나이스를 세팅, 여기에 취향에 맞는 장비를 연계하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