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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메타 분석 – 결투장 픽률 TOP 3 진입 노리는 ‘유나’

‘그랑사가’ 메타 분석 시간입니다. 이번 주 유나가 놀라운 성장세를 선보였습니다. 330명의 랭커 중 42명이 사용해 카르트와 준을 제치고 픽률 4위로 날아올랐죠. 오랜 시간 서포터 1위를 지킨 세리아드와 단 3표 차이이며, 기세를 몰아간다면 다음 주 TOP 3에 등극하는 것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최근 화제인 그랑나이츠 ‘카르시온’은 총 9명의 랭커가 선택했습니다. 주로 ‘유나 – 카이토’나 ‘준 – 카르트’와 조합하고, ‘클레이튼 – 아자엘’을 기본으로 ‘이리스와 아르케’, ‘세틸라’를 세팅하는 랭커가 많았죠. 매우 느린 속도지만, 서서히 결투장에서 지분을 늘리고 있습니다.

※ 전 서버 10위권, 랭커 총 110명 기준 결투장 채용 캐릭터의 그랑웨폰과 아티팩트 현황입니다.
※ 해당 자료는 10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 기준입니다.

카이토 – 다시 픽률 공동 1위 오른 ‘나고미’

▲ 물론, 하토우의 픽률도 변함없이 매우 높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이토는 ‘나고미’와 ‘하토우’의 인기 순위가 다시 뒤집혔습니다. 나고미는 픽률 100%를 달성해 케이와 공동 1위에 올랐고, 하토우는 1% 포인트 차이로 2위에 그쳤죠. 하지만, 변함없이 카이토의 베스트 픽으로 꼽히며, ‘하토우 – 케이 – 나고미 – 유우카’가 정석 그랑웨폰으로 여겨집니다. 극소수 랭커가 스사노오와 브리가엘 채용을 시도하는 것 같지만, 점점 수는 줄어드는 추세네요.

나마리에 – 매즈라엘의 픽률 상승

▲ 에리야의 픽률도 함께 상승했네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나마리에는 세리아드와 차이를 더욱 벌리며 2위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두 캐릭터의 격차는 16표로, 세리아드의 2위 탈환은 점점 요원해지고 있네요. 나마리에의 장비는 변함없이 딜링 올인형이며, 매즈라엘과 에리야 픽률이 다시 상승했습니다. 테오도라의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나보군요.

세리아드 – 1위 서포터 입지의 위기

▲ 이 기세라면 유나에게 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르겠군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세리아드는 이번 주 45명의 랭커가 선택해 인기 서포터 입지가 위험한 상황입니다. 유나의 선택 수가 42회로 상승해 그녀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거든요. 고성능 천사 그랑웨폰 세피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나, 대부분 랭커가 물방울 저항 옵션을 필수 채용하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개발자 노트로 ‘요괴 그랑웨폰’ 등장이 예고되었는데, 세리아드의 요괴 그랑웨폰이 등장한다면 다시 극적인 순위 상승을 노릴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유나 – 세리아드 추월까지 남은 건 3표

▲ 인기 세팅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한동안 성장세가 잠잠했던 유나의 순위가 갑자기 상승했습니다. 전 서버 330명의 랭커 중 42명이 선택해 굳건하리라 생각했던 카르트와 준의 벽을 넘어섰죠. 주류 아이템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랑웨폰은 ‘연놀부 – 홍길동 – 가언대사’를 필수 채택하고, 남은 자리에 ‘천하’를 구성하는 것이 인기입니다. 세리아드보다 HP 회복량이 부족한 대신, 하드 CC기를 앞세워 딜포터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카르트 – 딜러와 탱커를 오가는 캐릭터

▲ 탱킹에 유용한 데미안의 픽률 상승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르시온을 개방한 랭커가 조금씩 늘어나면서 카르트의 그랑웨폰 세팅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두 캐릭터는 그랑웨폰을 공유하며, 동명 그랑웨폰 장착 시 제약이 있기 때문이죠. 현재 카르트의 포지션은 민첩 딜러와 탱킹으로 갈립니다. 아울러 최근에는 도발과 회피을 갖추는 랭커가 늘고 있죠. ‘카르시온 – 카르트 – 준’ 조합에서 딜탱 역할을 맡는 듯싶습니다.

준 – 순위와 달리 픽률은 건재

▲ 인기 장비는 등불 지기의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준은 이번 주 인기 캐릭터 6위로 밀려났지만, 선택 수는 34명으로 준수한 편입니다. 변함없이 인기 서포터로 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카르시온 – 카르트 – 준’의 순수 어둠 속성 파티에 쓰는 랭커가 많습니다. 준은 흡혈과 크리티컬 관련 버프 효율이 높아, 두 캐릭터와 시너지가 뛰어나다고 평가받거든요.

더불어 아티팩트는 별의 요람 순위가 한 계단 내려갔는데요, 더 이상 물 속성 저격 필요를 느끼지 못한 랭커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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