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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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메타 분석 – 인기 장비 자리를 건 점유율 경쟁

‘그랑사가’ 메타 분석, 임인년의 첫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집계에서 인기 캐릭터가 다시 5명으로 좁혀졌습니다. 매주 큰 픽률 변동을 보였던 나마리에가 순위권 바깥으로 이탈했죠. 세리아드는 눈에 띄는 변화가 없었으나, 안정적으로 자리를 굳혀 하위권에 머무르는 모습입니다. 세팅의 경우 전반적으로 캐릭터별 인기 장비 TOP 5가 유지되고 있는데요, 대신 장비 간 순위 경쟁이 무척 심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본문에서 확인해 보시죠.

※ 랭커 총 50명 기준 결투장 채용 캐릭터의 그랑웨폰과 아티팩트 현황입니다.
※ 해당 자료는 1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 기준입니다.

유나 – 서서히 좁혀지는 주력 그랑웨폰

▲ 고대 그랑웨폰 ‘바리공주’는 픽률 감소 추세 (자료: 국민트리 제작)

유나는 그랑웨폰 선택폭이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고대 그랑웨폰 바리공주의 픽률은 감소 중이며, 줄어든 지분을 ‘천하’가 흡수하고 있네요. 바리공주는 PvP에 유용한 옵션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딜을 포기한 건 아닙니다. ‘하늘의 수호자’와 ‘등불지기’는 오히려 수치가 올랐거든요. 공격 수단은 ‘홍길동’을 비롯한 필수 장비로 만족하는 추세네요.

카이토 – 픽률 변동 외에는 요지부동

▲ 세츠나는 확실히 배제하는 분위기군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이토는 지난주와 동일한 세팅이고, 픽률만 소폭 바뀌었습니다. 반짝 등장했던 세츠나는 완전히 퇴출된 듯싶군요. 카르시온의 ‘바라크’로 인해 에어 효과를 누리기 힘들고, 기존 SSR 장비의 아성을 넘는 건 힘들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천사 그랑웨폰도 간혹 잠깐 등장하는 듯했다가 사라지는 걸 보면, 왠만한 신 장비로는 세팅 변화가 일어나기 어려운 분위기입니다.

카르시온 – 데미안의 지분 상승

▲ 바라크는 지분이 약 절반 감소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르시온은 ‘클레이튼 – 이리스와 아르케’를 기본으로 두고 세팅을 조정 중입니다. 이번 주에는 누네트가 픽률 100%를 달성했고, 데미안은 지분을 15% 포인트 높였죠. 상대의 초동을 늦추면서 빠르게 공격 기회를 잡으려는 시도입니다. 랭커 캐릭터 중 세팅이 무척 유연한 편이라, 다음 주에는 어떤 세팅이 등장할지 기대가 되는군요.

준 – 등불 지기 지분 상승

▲ 다른 세팅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준은 아티팩트 중심으로 세팅이 변하는 캐릭터입니다. 이번 주는 등불 지기에 픽률이 집중됐군요. 지분을 22% 포인트 높여 2위를 차지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서포터지만, 원거리 딜러로 활약할 수 있는 점, 또한 본인의 스펙을 따지지 않는 독특한 힐 메커니즘 덕분에 세팅 자유도가 높은 편입니다.

세리아드 – 하백은 인기 픽에 안착할 수 있을까?

▲ 매주 순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전 인기 그랑웨폰 ‘하백’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세리아드는 SSR 그랑웨폰 ‘하백’이 악전고투 중입니다. LP 회복 장판과 해방기 대미지 상승 등 유용한 버프를 지녔고, 이에 힘입어 한때 큰 인기를 누렸죠. 그러나 현재에는 장판기의 한계와 고성능 서포터 유나, 준의 대두로 지분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세리아드의 세팅은 순수 힐러로 바뀌고 있으니 이 점을 염두에 두세요.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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